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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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악취 고통..살 수가 없어요(R)
◀ANC▶ 음식물쓰레기나 가축분뇨 등을 재활용하는 퇴비공장은 악취가 문제인데요. 퇴비공장들이 몰려있는 영암의 한 지역은 수십년 째 악취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산강이 지천인 영암군 시종면의 한 퇴비생산공장입니다. (s/u) 퇴비공장에서 5백미터 가량 떨어진 ...
2018년 07월 27일 -

7월27일 오늘의 날씨
더위가 밤낮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았고요. 목포·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 목포 35도, 함평은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을 피해 낮 동안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 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현재 ...
2018년 07월 27일 -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불쾌한 더위(R)
◀ANC▶ 오늘도 사람 체온에 가까운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전남의 폭염특보는 지난 20일부터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악은 아닙니다. 지난 1994년 여름, 16일 연속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무려 36일동안 폭염 경보나 주의보가 발효된 해도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목포의 날씨 볼까요. 한 낮에는 35도 안팎, ...
양현승 2018년 07월 27일 -

'주민들은 불안한데'..한전 정전 현황 관리 허술
폭염 속 정전이 잇따르는 있지만 한국전력공사의 정전 현황 관리는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달 이후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 정전 건수를 3건으로 파악했지만 목포지사의 경우 목포에서만 9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세대별 피해가 큰 아파트 정전의 경우 주로 단지내 자...
김진선 2018년 07월 27일 -

무안국제공항 70% 늘어..동남아 노선이 효자
올해 무안국제공항에 동남아 노선이 새로 개설되면서 여객기 운항편수는 1600여대로 지난해보다 52% 증가했습니다. 또 올 상반기 공항 탑승객도 24만 2400여명으로 7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동방항공과 제주항공이 올해 상하이와 오사카, 다낭,방콕 노선에 취항해 호남권에서 75%에서 95%의 공항 탑승...
2018년 07월 27일 -

남도 여름 축제 풍성..피서객 손짓
남도 곳곳에서 여름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한달여 간의 일정으로 지난 20일 개막된 순천만국가정원의 '물빛축제'를 시작으로 내일(27일) 정남진 장흥물축제, 모레(28일)는 제46회 강진 청자축제가 개막돼 7일간 계속됩니다. 또,고흥우주항공축제도 모레(28일)부터 사흘간 열리며, 영광천일염갯벌축제, 무안 연꽃축제도 ...
박영훈 2018년 07월 27일 -

환경미화원 폭염과 사투"소명의식으로 일해"(R)
(앵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바깥에서 있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죠. 그런데 하루 8시간을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치워야 하는 청소미화원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요? 송정근 기자가 그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고 왔습니다. (기자) 땡볕이 쏟아져도, 아스팔트가 끓어 올라도 쓰레기는 줄지 않습니다. 누군가 길에 버린 쓰레기를 ...
2018년 07월 27일 -

소형 작물이 뜬다 (R)
◀ANC▶ 소형 작물, 이른바 미니 농산물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핵가족 시대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변했기 때문인데요, 미니 작물은 수출길에도 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시 진월면의 한 시설하우스, 한 여름 폭염에도 줄기마다 노란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고추처럼 생긴 ...
2018년 07월 27일 -

강진군, '2019년 관광도시 지정 음식점' 선정
강진군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2천19년 '관광도시 지정 음식점' 20곳을 선정했습니다. 외부전문평가단이 고객으로 가장한 미스터리 쇼퍼 방법으로 음식점의 접근성과 위생 상태, 친절도, 가격 등을 평가해 선정했으며 이들 음식점에는 관광도시 지정 음식점 현판과 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2018년 07월 27일 -

강진청자축제 '자유이용권 폐지' 논란
해마다 수억 원 어치가 팔렸던 강진청자축제 자유이용권이 올해부터 폐지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영형 축제 도모를 위해 지난 2천8년부터 5천 원 권으로 발매됐던 청자축제 자유이용권은 입장권을 대신하고 축제장 뿐만 아니라 강진군 전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축제 이전에 매진될 정도로 ...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