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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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2기 농업수장, 이개호 의원 지명
문재인 정부 2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청와대는 이 의원이 쌀수급문제와 가축 질병 문제 등 농업 현안을 해결하고, 농림축산업의 미래경쟁력 강화에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농림부 장관은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지난 3월 이후 공석이었습니다. ◀...
양현승 2018년 07월 27일 -

'주민들은 불안한데'..한전 정전 현황 관리 허술
폭염 속 정전이 잇따르는 있지만 한국전력공사의 정전 현황 관리는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달 이후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 정전 건수를 3건으로 파악했지만 목포지사의 경우 목포에서만 9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세대별 피해가 큰 아파트 정전의 경우 주로 단지내 자...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불쾌한 더위(R)
◀ANC▶ 오늘도 사람 체온에 가까운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전남의 폭염특보는 지난 20일부터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악은 아닙니다. 지난 1994년 여름, 16일 연속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무려 36일동안 폭염 경보나 주의보가 발효된 해도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목포의 날씨 볼까요. 한 낮에는 35도 안팎, ...
양현승 2018년 07월 26일 -

완도 내만권 고수온 주의보 확대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4일 고흥과 해남 해역에 내렸졌던 고수온주의보를 완도 내만권인 신지도,약산도, 장흥 노력도 해역까지 확대 발령했습니다. 이 해역의 수온은 평년보다 4.7도 높은 최고 28도를 넘어섰으며, 당분간 태풍이나 강우 등 기온을 내릴 만한 요인이 없어 8월 중순까지 고수온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
박영훈 2018년 07월 26일 -

'동남아노선 무안공항이 좋다'..이용객 급증
올해 무안국제공항에 동남아 노선이 새로 개설되면서 여객기 운항편수는 1600여대로 지난해보다 52% 증가하고, 상반기 탑승객도 24만 2400여명으로 70%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는 동방항공과 제주항공이 올해 상하이와 오사카, 다낭,방콕 노선에 취항해 호남권에서 75%에서 95%의 공항 탑승률을 보였기 때문으로 내일(27일)...
2018년 07월 26일 -

기획1)'위험한 조타기' 알고 있었다(R)
◀ANC▶ 참사 4년 만에 복원된 세월호의 선원수첩 등 MBC가 입수한 내부 자료들을 연속 보도합니다. 조타실과 객실 등에서 발견된 이 자료들은 모두 95점, 국과수와 국가기록원이 복원한 파일로만 6천 점이 넘습니다. 살펴봤더니 세월호 선원들은 조타기의 위험성을 이미 알고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기획2)'돈벌이'가 먼저였다(R)
◀ANC▶ 복원된 자료 중에는 20여 점의 청해진해운 업무수첩이나 다이어리가 포함돼 있습니다. 선박의 수리비용은 절감하고 학교 단체여행 유치에 몰두하는 등 돈벌이에 급급했던 선사의 행태가 낱낱이 드러나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참사 다섯 달 전인 지난 2013년 말 청해진해운 직원들의 회의...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기획3)세월호 안전점검 엉터리 보고서?(R)
◀ANC▶ 세월호는 사고 당시 화물을 제대로 묶지도 않았고 수밀문이 열린 상태로 운항을 했습니다. 안전점검 일지 등 관련 서류를 보면 수개월 동안 문제가 없는 상태로 운항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안전점검이 형식적으로 이뤄졌다는 반증이라는 분석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뱃머리에 실려있...
김양훈 2018년 07월 26일 -

남도 여름 축제 풍성..피서객 손짓
지난 20일 개막된 순천만국가정원의 '물빛축제'를 시작으로 내일(27일) 정남진 장흥물축제,모레(28일)는 제46회 강진 청자축제가 개막돼 7일간 계속됩니다. 또,고흥우주항공축제도 모레(28일)부터 사흘간 열리며, 영광천일염갯벌축제,무안 연꽃축제 등 여름축제가 이어집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26일 -

강진청자축제 '자유이용권 폐지' 논란
해마다 수억 원 어치가 팔리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던 강진청자축제 자유이용권이 올해 폐지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천8년부터 5천 원 권으로 발매됐던 청자축제 자유이용권은 입장권을 대신하고 축제장 뿐만 아니라 강진군 전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축제 이전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