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사업 겉돌아"
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교육과 재취업 사업에 참가한 만여 명 가운데 28%만 재취업에 성공했다"며 523억 원을 투입한 것을 비춰 볼 때 성과가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동일업종 ...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고용위기지역 영암, 고향사랑 상품권 10% 할인 판매중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영암군의 고향사랑 상품권이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통상 5%까지 할인되던 고향사랑 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해 연말까지 판매하며, 680여 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영암이 고향인 귀성객과 여행객 등에게 구매를 ...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달빛내륙철도 좌초 위기..국회 포럼 (R)
◀ANC▶ 광주에서 대구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이른바 '달빛내륙철도' 사업비가 정부 예산안에서 빠지자 영호남 자치단체들이 바빠졌습니다. 영호남의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달빛내륙철도를 조기에 건설해야 한다며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
2018년 09월 04일 -

농민수당 논의 토론회 오늘(4일) 열려..전남도 불참
농민수당 도입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내일(4일) 열립니다. 민중당과 농민단체로 구성된 공동추진위원회는 내일(4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에서 각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해남군이 도입을 선언한 '농민수당'의 전남 지역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공동추진위는 현재 전남 15만 ...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대학 평가 후폭풍...순천대 총장도 사퇴
교육부의 대학 역량진단 평가 결과가 최종 확정된 가운데 순천대 총장과 보직자들이 모두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대 박진성 총장은 사퇴 성명을 통해 교육부의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못한 데 책임을 지고 늦어도 9월말까지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선대 보직교수들도 전원 사퇴했고, 강동완 총장은...
2018년 09월 04일 -

국도 2호선 우회도로 가로등 관리 부실
남악신도시와 남해안고속도로를 잇는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의 가로등 관리가 부실합니다. 지난 2012년 1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가로등 54개 등을 준공한 뒤 무안군에 관리를 넘겼지만, 무안군이 제때 보수*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최근 심야에 내린 폭우 속에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무안군은 "노후된 누전차단...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전남도립미술관 공사 시작..2020년 개관 목표
전라남도가 오늘 옛 광양역사 부지에서 도립미술관 건립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전남 도립미술관은 모두 450억 원이 투입돼 2020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이뤄지며, 전시공간과 수장고, 교육공간, 어린이 체험실 등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명량대첩축제 9월 7일 개막..사흘간 열려
2018 명량대첩축제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오는 7일 개막됩니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해남 우수영관광지와 진도 녹진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특히 영화 '명량'의 특수효과팀이 합류해 명량해전을 재현합니다. 또,해남과 진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출정 퍼레이드와 공군 블랙이글스 에...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 대국민 설명회 열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인 옛 전남도청을 복원하는 사업에 대한 대국민 설명회가 열립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범시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는 7일,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복원사업 용역 수행기관인 조선대학교 민주화운동 연구원과 용역 착수보고회 형식의 설명회를 갖습니다. 총 사업비는 2억원, 기간은 6 달이며 용역은 8...
2018년 09월 04일 -

한전, 10일 한전공대 용역 중간보고회..논란 없애나
한국전력이 오는 10일, 한전공대 설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면서, 한전공대 지연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전은 지난 7월, 민주당 송갑석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주주와 지역 대학의 반발, 설립비용 7천억 원, 위치 선정 갈등 등이 한전공대 조기설립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해 논란이 생겼습...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