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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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난해 재정 8조3500억여원..재정자립도 18.02%
지난해 전라남도 재정 규모는 2016년보다 천 652억 원 늘어난 8조 3천500억여 원으로 공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재정자립도는 2016년보다 0.35% 늘어난 18.02%로 올랐으며 채무액은 1조 5백억 여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39억원 많았고, 예산 대비 총 채무 비율은 전국평균 14.65%보다 낮은 13.08% 였습니다. 전라남...
2018년 08월 31일 -

전남도,시군수협 등과 협업 강화
전라남도는 오늘 시군과 수협, 어촌특화센터 등 해양수산 관계관 회의를 갖고 현안에 대한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가 추진하는 해양수산분야 현안은 어촌 뉴딜 300 공모사업을 비롯해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시범사업과 양식어장 청년 고용창업 지원, 귀어지원 대책 등 18건 입니다. 또 어업인 현장 체감형 삶...
2018년 08월 31일 -

광주 전남 광공업 생산 감소..경제 지표 악화
7월 광주 전남지역 경제 지표 대부분이 나빠졌습니다. 호남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7월 전남의 광공업 생산은 조선업 부진으로 일년 전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했고 출하는 3.1%, 소비 8%, 건설은 29.1% 각각 떨어졌으며 재고는 12.5%나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도 자동차 산업 부진으로 광공업 생산이 9.5% 감소하는 등 산업 ...
2018년 08월 31일 -

목포대, 지역최초 여성장애인 인권저널 '더..ing'발간
목포대 산학협력 고도화 사업단은 전남 여성 장애인연대와 함께 여성장애인의 성 문제를 여성장애인이 직접 다루는 인권저널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깊은 울림, 더...ing(아이엔지)'를 발간했습니다. '더...ing'에는 '여성장애인의 성'을 여성의 시각으로 공개적으로 다루는 전남 최초 여성장애인 인권 저널입니다.
김윤 2018년 08월 31일 -

정(情) 주제 문화예술행사 영암 구림마을서 개최
농업사회의 근간을 이루었던 정(情)이라는 정신문화콘텐츠를 문화 예술과 접목시킨 행사가 주말인 내일 호남의 3대 명촌인 영암 구림마을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조병연 작가의 미술전시「고대인류」, 박민찬 강사의 인문학강연「도선풍수이야기」, 고향 사...
2018년 08월 31일 -

전남 일자리 플랫폼구축 기업 천 개 유치
전라남도는 김영록지사는 오늘 열린 청와대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내 삶이 바뀌는 전남 일자리 행복시대`를 발표하면서 일자리 플랫폼 구축 기업 천 개 유치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청년 마을로`, 순천 `청춘 창고`를 지역 청년 일자리 정책 대표 사례로 제시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2천개, 자립형 마을 공동체 천개를 육...
2018년 08월 31일 -

전남 6조원 예산..400억 활주로 또 빠져(R)
◀ANC▶ 전라남도는 내년도 6조원 예산시대를 활짝 열었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통령까지 공약했던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연장 예산은 또 누락됐습니다. 활주로 연장은 이 6조원의 150분의 1도 안되는 불과 4백억원 사업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양현승 기자)-2014년 12월 무안국제공항의 현...
2018년 08월 31일 -

전남체육회 집행부 전원 사퇴..배경 궁금증
전라남도체육회가 이달 2일 이사회를 열고 상임부회장과 부회장, 사무처장, 이사 등 집행부 30명 전원이 스스로 사임을 의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도 체육회 회장인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재신임을 묻겠다며 일괄 사직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수십 명의 임원진이 집단 사퇴를 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
2018년 08월 31일 -

투데이]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오늘 개막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오늘 개막됩니다. 오늘 오후 5시 목포문화예술회관 실내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김규리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묵을 테마로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앞서 오후 1시 30분에는 '수묵과 현대미술, 간극과 접점'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15...
박영훈 2018년 08월 31일 -

'종가의 향기'를 느끼세요(R)
◀ANC▶ 한 문중에서 맏이로만 이어온 큰 집을 '종가' 또는 '종갓집'이라고 부르죠. 전통과 가통의 상징인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 남도 종가의 향기를 담은 전시회가 관객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나뭇잎들이 내리는 비처럼 푸르다는 녹우단. 고풍스런 기와, 키낮은 꽃이 핀 ...
박영훈 201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