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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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진도 홍주 2종 판매금지*회수 조치
진도군의 일부 홍주 제조업체가 만든 홍주에서 열가소성 플라스틱 첨가제가 검출돼 판매금지 조치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진도예향영농조합법인가 지난해 8월 5일 제조한 '진도예향홍주 60%' 제품과 성원홍주가 지난해 8월 16일 제조한 '리큐르주 성원홍주' 제품에서 가소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제...
양현승 2018년 02월 03일 -

전남 농식품 원산지 표시위반 전국 2번째 많아
지난해 전남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체가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남에서 적발된 원산지 표시위반 업체는 386곳으로, 이 가운데 240곳은 거짓으로 원산지를 속이다 적발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과 식육 판매업체의 위반이 많았고, 돼지...
양현승 2018년 02월 03일 -

기획1]흩어진 수산물 시설..수협 이전 효과 있나?
◀ANC▶ 지역경제의 핵심 축인 목포수협이 북항 이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축소된데다, 수산물 관련 시설들이 곳곳에 흩어지게 되는 방식이여서 이전 효과에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30년 넘게 고기 상자를 만들고 있는 업체. 요즘 머리가 아픕니다. 수협...
박영훈 2018년 02월 03일 -

기획2]"우리 항구로 어선을 모십니다"(R)
◀ANC▶ 혼란스런 목포수협 이전 사업을 지켜보면 지자체와 관련 기관의 정책과 의지, 사전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기발한 정책 아이디어로 지역 경제에도 좋은 효과를 가져다 주고 있는 사례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항입니다. 출어를 앞둔 어...
박영훈 2018년 02월 03일 -

무안국제공항이 성장동력(R)
◀ANC▶ 무안군은 올해를 무안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성장의 출발로 보고 있습니다. 공항에 KTX가 경유하는 시대를 준비하고, 항공특화산업단지를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자체 현안 연속 보도,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KTX 경유가 확정된 무안국제공항. 올해 안에 기본계획이 마무리되면, 2020...
양현승 2018년 02월 03일 -

평창 동계올림픽, 전남 소속 4명 출전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전남 소속의 선수 4명이 출전합니다. 전남체육회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귀화해 전남체육회에 소속된 안나 프롤리나, 예카테리나 선수 등 바이에슬론 종목 2명, 스노보드 종목에서 전남스키협회 소속 김호준, 김상겸 선수가 출전합니다. 또 바이에슬론 종목의 박철성 감독도 전남 출신...
양현승 2018년 02월 03일 -

민주당 이개호 의원, 지방선거 전남지사 출마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도당위원장직을 조만간 사퇴하고 6.13 지방선거 전남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라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시도당 위원장 사퇴시한이 오는 13일로 다가온 가운데, 이 의원은 오는 9일 이후 도당위원장 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어제(1) 중앙당에...
양현승 2018년 02월 03일 -

지방선거-3]전남교육감*강진*진도*함평군수(R)
◀ANC▶ 열쇳말로 풀어보는 지방선거 누가 뛰나 오늘은 마지막으로 전남교육감과 강진,진도,함평군수 선거입니다. 이곳 선거구들의 열쇳말은 '삼선'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삼선이냐 아니냐' 재선 단체장들이 삼선고지에 오르느냐 아니면 낙마하느냐. 전남교육감과 강진,진도,함평군수 선거의 최대 관...
김윤 2018년 02월 03일 -

민주평화당 창당.. 지역 정치권 요동(R)
◀ANC▶ 국민의당이 사실상 둘로 쪼개지면서 지역 정가와 선거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마예정자들은 선거에서 유불리를 따져가며 온갖 시나리오를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민의당 발 정계개편이 지역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시,...
김양훈 2018년 02월 03일 -

전남지사*교육감 선거비용 13억 2천 2백만 원 확정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비용 한도액이 확정됐습니다. 전남지사와 교육감은 13억 2천2백만원으로 확정됐으며, 기초단체장 선거는 여수시장이 1억8천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평균 1억2천5백만 원을 선거비용으로 쓸 수 있도록 규정됐습니다. 또 지역구 광역의원은 평균 4천5백만 원, 지역구 기초의원...
양현승 2018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