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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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대반동 해안도로에 경관조명 설치
목포 대반동 해안도로에 경관조명이 설치됩니다 목포시는 내년 1월까지 대반동 해안도로, 유달 유원지에서 옛 조선내화 구간 1.4km에 LED 가로등 51개와 연출용 LED 176개를 설치해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고하도에 설치돼 있는 기존 조명시설을 정비하고 고하도 산책로 3km에 안전조명과 LED를 추가...
2017년 11월 27일 -

군수 지시로 인사기록 조작 공무원 "정직 처분 정당"
광주지법 행정2부는 해남군청 공무원 3명이 해남군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취소 소송에서 이들의 청구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업무를 위법하게 처리하는 것이 관행이었더라도 위법한 업무처리가 정당화 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해남군청 공무원 3명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해남군 ...
2017년 11월 27일 -

목포시 통합관제센터 범죄예방 성과 긍정적
운영 9개월을 맞은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범죄예방에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내고있습니다 목포 통합관제센터는 지난주까지 청소년 비행신고 60건과 절도범 신고 41건, 교통사고 신고 24건등 총 193건을 대응 처리해 범죄예방과 신속한 사건 해결에 한 몫을 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시청 민원동에서 운영중인 통함관제...
2017년 11월 27일 -

전남도 감사관, 광양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 공모
전라남도는 감사관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을 개방형 직위로 채용하기 위해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임기는 2년으로 근무 성과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전라남도 총무과 고시팀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2017년 11월 27일 -

유골 은폐 논란 속 세월호 수색 사실상 마무리
유골 은폐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지난 4월부터 목포신항에서 진행된 세월호 선체 수색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정리업체인 코리아쌀베지와 다음달 27일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현재 선체 수색은 완료했으며 야적장 등 현장 정리도 다음달 초쯤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선체...
2017년 11월 25일 -

광주*전남 10월 수출 증가..지난해 대비 2.5%
광주 전남지역의 지난 달 수출액이 일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수출액은 37억3천만 달러, 수입은 31억5천만 달러를 기록해 수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점5% 증가했습니다. 광주의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와 전남 수출 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와 냉장고...
2017년 11월 25일 -

동함평산단 분양률 93% 돌파..준공 2년 만에
전남도내 산업단지들이 미분양 사태를 빚고 있는 가운데 동함평산업단지가 잇단 기업 유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오늘 첨단 세라믹 기업인 와이제이씨와 분양 계약을 체결해 동함평산단이 준공 2년 만에 분양률 93점6%를 달성했습니다. 동함평산단은 735억 원을 투자해 지난 2015년 5월 준공했으며 산업용지와 공...
2017년 11월 25일 -

목포시, 고하도 '유전자변형' 면화 소각 폐기 완료
유전자변형 생물체, LMO 면화가 일부 발견된 고하도 목화재배단지 면화에 대한 소각, 폐기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목포시는 고하도 3만 제곱미터 부지에 심어진 면화를 최근 모두 소각,폐기했으며 해당 부지 관리 차원에서 청보리를 심은 뒤 내년에는 인증된 면화 종자를 심어 목화단지를 차질없이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
2017년 11월 25일 -

신안군 조상땅 찾기 서비스 호응
신안군이 시행하고 있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습니다 신안군은 조상이 갑자기 사망했을 경우 토지 소유 유무를 알지 못하는 상속인에게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토지 소재를 알려주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한 결과, 지난해 90명이 505필지 55만 제곱미터를, 올해도 89명이 525필지 68...
2017년 11월 25일 -

댐 수량관리*수질관리 기능 일원화 법안 발의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댐 수량관리 기능과 수질관리 기능을 환경부로 일원화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현재는 국토교통부가 수량관리를, 환경부가 수질관리를 맡고 있어 부처간 갈등과 예산 중복, 과잉 투자 등의 문제가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ND▶
2017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