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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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나주에 수산물 소비지 물류센터 건립
수협중앙회가 나주혁신산단에 수산물 소비지 분산 물류센터를 건립합니다. 수협은 240억 원을 투입해 2020년말까지 수산물 가공공장을 건립하고, 생산된 수산물을 광주 등 근교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 유통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수협을 포함해 4개 기업과 모두 35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EN...
양현승 2017년 08월 25일 -

전남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전라남도가 일자리 창출 사업비를 중심으로 2회 추경예산을 꾸려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2회 추경예산은 1회때보다 천2백억 원 늘어난 6조 8천445억 원으로 편성됐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2백4억 원, 친환경 농업 육성 등에 121억 원 등이 증액됐습니다. 2회 추경예산안은 전남도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양현승 2017년 08월 25일 -

무안군의회 1일 명예 의장제도 도입
무안군의회가 오는 28일, 정양수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을 시작으로 매달 하루 명예 의장제도를 운영합니다. 무안군의회는 의정활동 내용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명예 의장제도를 도입했으며, 앞으로 사회단체 추천 등을 통해 위촉대상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25일 -

서산온금 재개발 사업 본격화(R)
◀ANC▶ 목포항의 관문인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비 계획 변경안이 심의를 통과했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공사도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항 입구 고하도가 바라보이는 유달산 서편의 서산 온금지구입니다. 2008년 38만 제곱미터가 재정비 촉진 사업...
김양훈 2017년 08월 24일 -

총장 공백 2개월째..현안 차질(R)
◀ANC▶ 목포해양대 총장 공백 사태가 두달 넘게 이어지면서 미래 캠퍼스 조성계획안 확정 등 현안 사업들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새정부 출범 백일이 넘었지만, 해양대 등 총장이 없는 국립대는 9곳에 달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학기 개강을 앞둔 목포해양대학교 캠퍼스. 지난 6월 이후 두...
신광하 2017년 08월 24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일시 중단
세월호 침몰해역에 대한 수중수색이 어제(23)부터 일시 중단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미수습자 가족들로부터 수중수색을 더욱 꼼꼼하게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수습설비 보완을 위해 수중 수색작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6일부터 정밀 수중수색에 나섰는데 지금까지 6점의 사...
김양훈 2017년 08월 24일 -

전남 SFTS 사망자 3명으로 늘어..예방수칙 이행 당부
농사를 짓던 해남군의 한 80대 남성이 중증열성혈소판 감소 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다 어제(23) 숨졌습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11명의 중증열성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60대 이상 환자가 전체의 68%를 차지하고 있고, 치사율은 70대 이상에서 63%에 이른다"며, ...
양현승 2017년 08월 24일 -

전남 벼 가뭄피해 1차 복구비 34억..2차 조사중
전남의 벼 가뭄피해 1차 복구비가 3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8일까지 벌인 1차 조사결과 도내 12개 시군 3,149헥타르의 벼논에서 가뭄피해를 입었으며, 정부로부터 34억 원의 복구비가 최종 확정돼 다음 달 10일 쯤 농가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진도 군내간척지 등 일부 지역에...
박영훈 2017년 08월 24일 -

5.18 '발포명령' 군 기록 최초 확인(R)
◀ANC▶ 1980년 5.18 당시 군 당국이 광주시민을 향해 총을 쏘도록 발포명령을 하달했다는 군 기록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자위권 발동 차원이었지 '발포명령'은 없었다는 37년간의 주장을 뒤엎는 자료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광주에 주둔하던 보안사령부 505 보안대가 작성한 '광주소요...
2017년 08월 24일 -

5월 단체 특별조사단 불참.. 특별법 촉구(R)
(앵커) 5.18 진상 규명을 위한 국방부의 특별조사단에 5월 단체들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공식 밝혔습니다. 진상 규명에 한계가 있고 의미도 없다는 것인데 .. 법적 강제력을 지닌 특별법 제정만이 진실에 더 다가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도 (기자) 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그동안 진실규명 조사가 이뤄진...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