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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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지지 하락*내부 이견으로 난국
국민의당이 존립 기반인 호남의 지지 하락과 향후 진로에 대한 내부 이견으로 총체적인 위기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텃밭인 호남에서 대선 이후 지지가 더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호남 총리를 지명하는 등 호남 차별 해소에 적극적으로 ...
2017년 05월 22일 -

백악관 회의록은 '전두환'을 지목했다
◀ANC▶ 한국사 최대의 비극인 5.18 집단발포의 명령자를 찾아내는 일은 난제 중의 난제입니다. 청문회와 검찰 수사, 과거사 위원회 모두 발포명령자를 규명하는데는 실패했는데 취재진이 해외와 국내 취재를 통해 진실 규명의 단초가 될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5.18 37주년 기획보도 [그의 이름은] 다섯번째 순서, 김인정 ...
2017년 05월 22일 -

세월호 내부 수색하던 작업자 2명 부상
오늘(21) 오후 1시 40분쯤 목포신항 세월호 수색 현장에서 코리아살베지 소속 작업자 23살 김 모 씨와 32살 윤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내부에서 작업도중 측면에 있던 합판이 넘어지면서 어깨와 허리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수색이 진행중인 세월호 침몰...
김진선 2017년 05월 22일 -

뉴스와인물-5/22]김갑섭 권한대행
◀ANC▶ 이낙연 전남지사의 사임으로 전라남도 행정은 김갑섭 행정부지사의 권한대행 체제로 1년을 꾸려야 합니다. 김갑섭 전남지사 권한대행과 함께 전남도정의 향후 운영 방향 살펴보겠습니다. ◀END▶ 1.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전면에 내세워 민선 6기를 꾸려왔는데, 사실 기대를 충족했다고 평가하기엔 부족한 게...
김윤 2017년 05월 22일 -

(리포트)해상바지선, 침몰 두 달이 넘도록...-R
◀ANC▶ 해외에서 예인돼오던 해상 바지선이 고흥 앞바다에 두 달이 넘도록 침몰돼있습니다. 특히 수심이 낮아 근처를 다니는 어선의 안전이 우려됩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군 금산면의 한 조선소 앞 바다. 이 곳은 공유수면입니다. s/u그런데 이곳에 해상 바지선, 플로팅독이 가라앉아 있습니다. ...
2017년 05월 22일 -

해남 우수영항 파손 시설 8월까지 보완
부서진 채 방치되고 있는 해남 우수영 항내 시설이 8월까지 새롭게 정비됩니다. 해남군은 실태를 고발한 목포MBC 보도 이후 부실 관리를 인정하고, 파손된 바닥재를 화단으로 교체하는 등 8월 말까지 2억 원 이내의 예산을 들여 9천 제곱미터 면적의 항내 시설을 보완,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항로 신설을 목표로 여...
박영훈 2017년 05월 22일 -

괭생이모자반 예찰 활동 강화..이달 말까지 고비
괭생이모자반의 전남 해안 유입이 확인되면서 수산당국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 칠발도와 진도군 조도 등 일부 해역에서 중국해안으로부터 올라오는 괭생이모자반이 소량이지만 꾸준히 확인됨에 따라 최근 시군에 예찰 활동 강화와 피해 예방에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위성사진 ...
박영훈 2017년 05월 22일 -

양배추 꽃대 원인 조사 결과 25일 전후 나올 듯
수확을 앞둔 양배추에서 꽃대가 생기는 현상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원인 조사 결과가 다음 주 후반 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은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해남군 현지에 긴급 조사반을 보내 꽃대가 난 양배추와 토양 등의 시료를 채취하고, 피해 농민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박영훈 2017년 05월 22일 -

네트워크- 안동]'흑산수유 수제맥주' 곧 출시
◀ANC▶ 마늘의 효능을 배가시킨 흑마늘처럼 산수유를 흑산수유로 만들어 이를 첨가한 수제 맥주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산수유의 고장, 의성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동원 기자 ◀END▶ ◀VCR▶ 산수유와 물을 1대 1로 섞어 저온 숙성한 뒤 70도 정도의 밀폐된 공간에서 40일동안 고온 숙성을 ...
2017년 05월 22일 -

네트워크-충주]덕후들의 이색박물관
◀ANC▶ 어떤 분야에 몰입해 흥미를 가지거나 경지에 이른 사람들을 흔히들 '덕후'라고 하죠. 이 덕후들이 만든 이색박물관이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데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신미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문닫은 시골 초등학교가 차 박물관으로 새단장했습니다.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진귀한 보이...
2017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