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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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첫 일꾼 뽑는다’..공식 선거운동 돌입
◀ 앵 커 ▶지역의 살림을 맡고 감시할 일꾼을 뽑는6.3 지방선거 운동이 오늘(21일)부터 시작됐습니다.전남과 광주가 통합돼 처음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의 관전포인트는더불어민주당 독주에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어느정도 선전하는가 여부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날....
김윤 2026년 05월 21일 -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풍수해 대비 체계 점검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오는 22일까지 전국 39개 시·군·구에서 진행됩니다.올해 훈련은 하천 범람과 침수 등풍수해 상황을 대비한 주민 대피 체계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훈련마다 민간 전문가 평가단이 참여해 관련 개선책을 논의합니다.오늘(19) 전남 강진 석교둔치에서 열린 훈련에서는 집중호...
서일영 2026년 05월 19일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변수와 승부처는
◀ 앵 커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오늘(14)부터 이틀간 시작되면서 정치권이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전통적인 민주당 텃밭으로 분류되는호남이지만, 이번 선거는 공천 갈등에 따른 무소속 출마와 조국혁신당 약진이 맞물리며곳곳에서 예상 밖 접전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6.3 ...
서일영 2026년 05월 14일 -

완도 '반값여행' 1차 사전 신청 조기 마감
완도 반값 여행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됐습니다.완도군은 지난달 13일 시작된 반값 여행 사전 신청이 같은 달 30일까지 4,700건에 1만 명 이상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완도 반값 여행은 완도와 해남, 강진을 제외한다른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1인 기준 최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 단체 50만 원을 지역 상품...
박종호 2026년 05월 12일 -

민주당 호남 공천자대회 '혼선'..텃밭 민심 흔들
◀ 앵 커 ▶더불어민주당이 호남권 공천자대회를 열고'원팀'과 '필승'을 강조했습니다.하지만 행사장 밖에서는공천 과정의 공정성 논란을 둘러싼 반발이 이어지며 경찰까지 출동하는소동을 빚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호남권 공천자대회가 열린전남 강진의 한 체육관 앞.상복을 입은 일부 주민과 ...
서일영 2026년 05월 12일 -

민주당 공천 반발..강진군의회 서순선 의장 등 집단 탈당
민주당 소속 강진군의회 의장과 역대 의장이 집단 탈당을 선언했습니다.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은 오늘(11) 강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대 의장들과 함께 “대출 사기 등 전과 5범 인물을 강진군수 후보로 공천한 민주당이 부끄럽다”며 더 이상 당을 지지할 수 없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민주당은 전...
박혜진 2026년 05월 11일 -

강진원 측 "명백한 허위 의혹..사실이면 공직 사퇴"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최근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명백한 허위이자 정치적 조작"이라며 전면 부인했습니다.강 예비후보 선대위는 오늘(6) 입장문을 내고 "사법기관 조사에서 단 하나라도 사실로 확인되면 즉시 공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승진 청탁 의혹과 관련해말 바꾸기식 의...
서일영 2026년 05월 06일 -

전남 격전지 과열..의혹 공방 속 정책은 뒷전
◀ 앵 커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격전지 곳곳에서 후보 간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민주당의 수성 전략과 제3세력의 도전이 맞물리면서경쟁이 격화되는 모습인데요.정작 공약 검증과 정책 경쟁은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차영수 후보와 ...
서일영 2026년 05월 04일 -

농번기 인력난 심화..올해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역대 '최다'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면서올해도 외국인 노동자 의존도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상반기농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가 지난해 8만 5천 명보다 52% 늘어난12만 9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늘어난 수요에 따라 강진 등전남 지자체에서는 지난달(4월)부터지난해보다 두 배...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위생 관리 사각지대
◀ 앵 커 ▶목포MBC는 김 가공 공장들이 농업용 지하수를 무단으로 끌어 쓰고 있는 실태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이 물이 어떤 위생 기준으로 관리되는지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인데요.김 가공 과정의 위생 기준은 사실상 없는 상태로 업체들의 자율점검에만의존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
서일영 202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