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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전남 국립의대 추천안 반려·재심사해야"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최고위원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중앙정부에 추천안 반려와 재심사를 요구했습니다.서 의원은 오늘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관을 만나, 순천대의 의대 부지 확보 계획과 의료취약성 평가 등을 둘러싼 절차와 공정성 논란이 해소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또 복지부와 교육부...
신광하 2026년 09월 08일 -

교육부, 전남 국립의대 절차 중단 검토…법원 판단 변수
교육부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을 둘러싼 법원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후속 절차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김원이 의원은 오늘(8)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순천대의 의대부지 확보 문제와 심사 과정의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며, 목포대가 신청한 후보대학 선정·추천 효력정지 사건의 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
신광하 2026년 09월 08일 -

‘기확보’라던 순천대 의대부지…무엇을 근거로 4.75점?
◀ 앵 커 ▶순천대가 국립의대 후보지 심사에서 의대 부지를 ‘기확보’했다고 제출했지만, 선정 이후에도 소유권 이전계획을 추가로마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통합시가 해명에 나섰지만 무엇을 근거로 부지의 ‘확실성’을 평가한 것인지는 밝히지 못해 의혹만 커지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통CG] 순천대...
신광하 2026년 09월 07일 -

여수세계섬박람회 팡파르..성공 좌우할 과제는
◀ 앵 커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한여수세계섬박람회가 막을 올렸지만,진짜 시험은 이제부터입니다.몰려드는 차량과 궂은 날씨에 대비하고,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의 발길을실제 섬과 지역 관광으로 연결해 하는 것까지,풀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습니다.섬박람회의 성공을 좌우할 주요 과제들을 유민호 기자가 짚...
박현주 2026년 09월 06일 -

구멍난 '부지문제'...의대 심사는 부실 불공정
◀ 앵 커 ▶전남국립의대 후보지 선정과정이 논란을 넘어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의대설립에 가장 중요한 부지 확보를 못한 순천대가 선정되는 공모가 가능하냐는 것인데,국회 서미화 의원은 '부실 불공정, 졸속심사'라고 평가했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 END ▶◀ 리포트 ▶순천대가 의대 부지로 제시한 순천시 조례동...
신광하 2026년 09월 03일 -

2032년 임상교육 가능한가…꼬인 의대 시간표
◀ 앵 커 ▶순천대 부지가 시유지인 점이 평가단계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의대와 교육병원 건립 일정이 연계돼 있기 때문입니다.병원 건립이 늦어지면 연쇄적으로 학생들의 임상교육까지 차질을 빚게됩니다.그런데 평가를 의뢰한 통합시는 관련자료를 공개하지 않아 공정성 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 입니다.◀ E...
신광하 2026년 09월 02일 -

“286억 땅은 시유지”…2년 전에도 불거진 의대부지문제
◀ 앵 커 ▶1.3점 차이로 결정된 전남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이 과연 '공정했나'를 검증하는 연속보도입니다.오늘은 후보지 평가에서 순천대가 의대 부지로 제시한 땅에 관한 의혹 집중 보도하겠습니다.지자체가 국가로 무상 양여가 어렵다는 이 땅이 순천대 의대설립 계획서에 제시됐는데, 평가에서는 어떻게 반영됐을...
신광하 2026년 09월 02일 -

"의대선정 공정했나" 동서갈등 본격화..민형배 "공개하겠다"
◀ 리포트 ▶국립의대 선정 이후 처음 열린 민주당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당정협의회에서 의대 선정 문제가 핵심 현안으로 다뤄졌습니다.동·서부권 의원들의 엇갈린 표정은 선정 이후 더 깊어진 지역 갈등을 그대로 보여줬고, 오히려 대안제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서일영 2026년 09월 01일 -

1.3점...당락 가른 평가근거 공개돼야
◀ 앵 커 ▶전남국립의대 후보대학은 불과 1.3점 차이로 순천대가 선정됐습니다.통합시가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겠다며 평가표를 공개했지만, 정작 왜 점수가 갈렸는지는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통CG] 순천대 89.15점, 목포대 87.85점.국립의대 후보대학의 당락을 가른 점수는 불과 1...
신광하 2026년 08월 31일 -

"1.3점 차로 36년 노력 물거품"..서부권 반발 확산
◀ 앵 커 ▶목포대가 국립의대 후보대학에서 탈락한 뒤서부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36년 동안 의대 설립을 요구해온서남권의 의료 취약 현실이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이터져 나오고 있는 건데요.지역사회가 이번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선출직 ...
서일영 202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