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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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해진 K-김 수출시장..국내 위생 공백은 과제
◀ 앵 커 ▶MBC는 연속보도를 통해김 산업 성장 뒤에 가려진용수 부족과 관리 실태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문제는 국내 마른김 관리 체계의 빈틈이이제는 해외 수출시장 경쟁력과도 연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세계 시장은 김을 이미엄격한 식품 안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는데,국내 제도는 여전히 산업 변화를충분히 따라가지...
서일영 2026년 05월 08일 -

청소년 범죄예방 목포지역협의회, 아동 체험학습 지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목포지역협의회교육취업분과위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지역 복지시설 아동 60명을 선정해제주도 체험 학습을 지원했습니다.협의회는 평소 복지시설 아동들이경제적 여건 등으로 여행 경험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지난 2023년부터해당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현재까지 3백 명의 지역 아동들이제...
김진선 2026년 05월 07일 -

목포MBC-목포가톨릭대학교, 중독 예방 안전망 구축 나서
목포MBC와 목포가톨릭대학교가알코올과 도박, 마약, 스마트폰 중독 등각종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양 기관은 대학의 전문 지식과방송 제작 역량을 연계해중독 예방 교육과 학술 행사가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중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거점네트워크 구축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
윤소영 2026년 05월 07일 -

강성휘 후보, 목포 미래 발전 구상 발표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목포의 미래 발전 구상을 발표했습니다.강 후보는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한 RE100 에너지 산업도시 조성과 신규 국가산단 개발,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등을 통해 목포의 산업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재정 행정 시스템 혁신과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변화, ...
문연철 2026년 05월 07일 -

마른김은 '가공식품' 아니다?..규제 엇박자에 관리 사각지대
◀ 앵 커 ▶MBC는 연속보도를 통해김 산업의 성장 뒤에 가려진 용수 부족 문제와 위생 관리 실태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논란은 이제 마른 김을 둘러싼 식품 안전 관리 체계 전반으로확산하고 있습니다.마트에서는 가공식품처럼 판매되지만,법적으로는 단순 ‘수산물’로 분류되면서 관리 사각지대가 생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서일영 2026년 05월 07일 -

목포 공영버스, 오는 18일부터 일부 노선 조정
목포시가 버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오는 18일 첫차부터 공영버스 일부 노선을 조정합니다.800번 노선은 남악과 몽탄, 무안읍 구간 운행을 중단하고 오룡2지구까지 연장 운행하며 폐지 구간은 무안군 888번 노선이 대체 운행합니다.시계외 노선은 200번이 5회 증회되고, 210번 종점은 무안읍에서 목포대학교로 변경됩니다.시...
문연철 2026년 05월 06일 -

목포시민토론회 "무투표 당선 확산..유권자 선택권 위축"
지방선거 공천 과정과 무투표 당선 등의문제점들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6) 목포 남도책방 갤러리에서열렸습니다.목포 시민공천단 준비모임 등이개최한 이번 시민번개토론회에서참석자들은 특정 정당 중심의 공천 구조와2인 선거구제가 경쟁 없는 선거를 만들고 있다며, 유권자들의 참정권과지방자치의 대표성이 약...
김진선 2026년 05월 06일 -

비만 오면 잠기는 목포 관문..임성지구도 걱정
◀ 앵 커 ▶목포 관문인 석현삼거리 일대가해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특히 이 주변에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임시 조치를 넘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차도와 인도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합니다.주유소와 도로변 상가에도 흙탕물이 밀려...
문연철 2026년 05월 06일 -

수출 호조에 전남 서남부 제조업 체감경기 반등
하락세를 보이던 전남 서남부 제조업체의 체감 경기가 수출 호조로 한달 만에 소폭 개선됐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의 4월 전남 서남부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CBSI는 105.5로 전월대비 4p 상승했고, 다음달 전망치도 전월대비 5.7p 올랐습니다.다만, 경영 애로사항으로는원자재 가격이 ...
허연주 2026년 04월 30일 -

‘마지막 길’도 바뀐다…섬에 첫 추모관
◀ 앵 커 ▶목포에서 배로 두 시간 거리인 흑산도에대규모 추모관이 들어섭니다.공항 건설에 따른 분묘 이장과 맞물려 추진되는 사업으로, 섬 주민들의 장례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야트막한 부지 위로 추모관 건립을 위한 터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이곳에는 3천2백 기를 봉안할...
문연철 202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