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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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라지고 돈 새는 전남..행정통합이 돌파구 될까
◀ 앵 커 ▶전남은 수년 동안 10만 개 넘는 기업이 사라지고,지역에서 벌어들이는 돈의 20%가외지로 빠져나가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행정통합이 실질적인 해법이 될 수 있을까요?행정통합을 둘러싼 미래 가능성과 현실적인 우려를 윤소영,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
윤소영 2026년 02월 05일 -

특별법 심사 시작..'3청사 유지' 행정 효율 논란
◀ 앵 커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이제 쟁점은 ‘통합하느냐’가 아니라 ‘통합이 실제로 효과가 있느냐’인데요.행정 비용 절감 효과가 불분명하다는보완 의견이 공식 검토보고서에 담기며주목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국...
서일영 2026년 02월 05일 -

목포, 하키 전지훈련 거점도시로
목포시가 하키 스토브리그 개최에 이어 여자 하키 국가대표 강화훈련까지 연이어 유치하며 ‘하키 성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는 전국 14개 팀, 230여 명이 참가한 스토브리그가 진행 중이고 오는 9일부터는 여자 하키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또 목포시청 하키팀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선...
문연철 2026년 02월 04일 -

목포 아파트 화재..주민 10여 명 긴급 대피
어제(4) 저녁 8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10여 명이 아파트 옥상과 지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정집 전기방석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4일 -

'여객선 좌초' 선장·항해사·조타수에 실형 구형
검찰이 지난해 여객선을 운항하다 무인도에 좌초시키는 사고를 낸 '퀸제누비아2호' 운항 책임자인 60대 선장에게 징역 5년을, 당시 조타실에 있던 항해사와 조타수에게는 각각 금고 5년과 3년을 구형했습니다.선장은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선박 책임자로서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을 통감하고, 앞으로 반성...
윤소영 2026년 02월 04일 -

'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 앵 커 ▶한 외국인 남성이 조선소에서 일하던 중 사고를 당해 사지마비에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남성의 아내가 한국으로 건너와 3년 넘도록 아픈 남편을 돌보고 있는데요.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실제로는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승선원 명부 없이 초과 승선..선박 2척 검거
최근 일주일 동안 목포해경이 승선 인원을 초과해 승객을 태운 선박 2척을 적발하고 각 선장 2명을 입건했습니다.적발된 내항 화물선들은 수용 가능한 여객이 12명이지만 최대 3배에 달하는 인원을 태웠고, 초과 승선 인원에 대한 명부조차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현행법은 승선 인원을 초과해 선박을 운항하면...
윤소영 2026년 02월 03일 -

전남 소상공인 판로 넓힌다..목포MBC·보해양조 MOA 체결
목포MBC와 보해양조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한 소담스퀘어 조성 MOA를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상인 교육·컨설팅과 쇼케이스 운영 등 인프라 협력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공동 노력하기로 한 가운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남도장터도 함께 협력합니다.이날 행사에는 청년 상인 모임인유달곰 ...
김진선 2026년 02월 03일 -

전남교육청 2026년 3월 1일자 주요 보직 인사 단행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년 3월 1일자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를 발표했습니다.이번 인사에서는 체육건강과장에 구용혁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과창의융합교육원장에 임은영 공산초 교장,목포교육장에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등8명의 주요 보직자가 임용됐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 -

20만 인구 붕괴 앞둔 목포.."수천 명 대학생은 어디에"
◀ 앵 커 ▶목포시 인구가 20만 명 붕괴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앞서 전해드렸습니다.해마다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스스로 목포시를 찾아오고 있지만,이 청년들을 지역의 '인구'로 연결하는 데에는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해사·해양분야의 인재를 꿈꾸는 2천9백여 명의 학...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