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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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인기 캐릭터 총출동...광주 에이스 페어 개막
◀ 앵 커 ▶지역 대표 문화 창작물 전시 행사인에이스 페어가 어제(10) 개막했습니다.특히 올해 행사에는인기 디즈니 캐릭터들이 전시되면서시민들의 관심이 높은데요.개막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미키마우스와 겨울왕국 엘사,아이언맨과 토이스토리 우...
천홍희 2026년 09월 10일 -

영암한우, 으뜸한우 경진대회 종합챔피언
영암한우가 제42회 전남광주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종합챔피언을 비롯해2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영암군은 오늘(10) 열린 대회에서특히 영암읍 문영식 농가의 한우가번식2부 종합챔피언에 선정돼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2년 연속 수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9월 10일 -

통합 후 첫 추석 대비..전남광주특별시 안전대책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이후 첫 추석을 맞아 교통·응급의료 등 분야별 안전관리대책을 가동합니다.이에 따라 추석 전까지 전통시장과 판매시설 등다중이용시설 278곳과 화재 취약시설 503곳 등780여 곳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또 연휴 기간 전남 38곳과 광주 21곳 등59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진료를실...
서일영 2026년 09월 10일 -

에너지 전환, 시민이 배운다..'기후에너지학교' 개강
◀ 앵 커 ▶기후변화와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너지 문제가 우리 삶과 지역의 미래를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에너지 전환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배우고,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기후에너지학교'가 문을 열었는데요.첫 수업에 허연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의 ...
허연주 2026년 09월 10일 -

첫 조직개편·추경부터 '삐걱'..의회 잇단 제동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과 예산안이 의회 심사 과정에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국가직 부시장 배치를 둘러싸고 이른바 '밀실 결정'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빚 내서 빚 갚기' 논란을 빚었던지방채 발행 계획도 의회가 제동을 걸면서주요 안건 처리가 줄줄이 미뤄졌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
서일영 2026년 09월 10일 -

전남광주통합시, 하천·계곡 무단 평상·자릿세 집중 단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과 자릿세 징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시민이 행정안전부의 ‘청정하계’ 시스템에서 하천구역을 확인한 뒤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면, 현장 조사와 원상복구 조치가 이뤄집니다.단속 대상은 무단 평상과 천막, 파라솔 설치, 하천 무단점용 등이며, 정비 지역의 불법시설 ...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 -

산업경제부시장 직제 논란…조직개편안 처리 진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오늘(9) 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산업경제부시장 위치를 둘러싼 논란으로 처리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통합시의회 기재위는 산업경제부시장을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바꾸는 방안과 무안청사에 지방직 부시장 2명을 두는게 통합취지에 맞는지를 두고 의원들의 질의와 토론이 이어...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 -

옛 전남 22개 시·군 택시요금 12% 인상..기본요금 4천800원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옛 전남지역 22개 시·군의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4천300원에서 4천8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기본거리도 2킬로미터에서 1.7킬로미터로 줄이고, 거리와 시간 요금 기준까지 조정해 전체 인상률은 12%대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또 심야할증은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30%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 -

대불산단 중대재해 故 김승준..금속노조, 책임자 처벌 촉구
크레인 정비 작업을 하다 숨진 50대 근로자 故 김승준 씨의 49재를 앞두고 오늘(9) 대한조선 규탄대회가 열렸습니다.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경영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故 김승준 씨가 지난 7월 사고 당시119구급차가 현장까지 제...
박혜진 2026년 09월 09일 -

광주 사업에 전남 지방채 한도까지…통합재정 시험대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첫 추경을 위해 천억원이 넘는 빚을 더 낼 예정이어서 논란입니다.지방채 한도를 넘는 '영끌 예산'인 셈입니다.통합시의회에서도 추가 지방채 사용처가 모두 옛 광주 사업인데, 전남에 남았던 발행한도를 모두 소진하는게 맞느냐는 비판이 나왔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 END ▶◀ 리포트 ▶...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