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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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 -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 심의 중단·전면 재검토 촉구
목포문화연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 법안과 관련해 국회에 속도전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또 주민 투표와 공론화 절차를 법에 명문화하지 않으면 입법 논의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아울러 단계적 권한 이양과 책임 구조를 전면 재설계하라고 밝혔고,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
문연철 2026년 02월 09일 -

국민의힘 전남도당 "통합 특별법 '빈 껍데기' 우려"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오늘(9일) 논평을 내고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알맹이 없는'졸속 통합'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도당은 "재정 분권과 AI·에너지 인허가권 등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반대로 제외되고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을 독식한 민주당과 정부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습니다.이어 "실질적인 권한과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통합 추진 현 주소는? 방향은 같지만 해법은 갈려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통합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정치인과 단체장들에게 직접 물었습니다.)이번에는 통합 추진 과정 자체를 놓고지역 정치권과 단체장들의 시각이어떻게 갈리는지 살펴봤습니다.균형발전이라는 큰 방향에는 공감했지만, 농어촌 보호를 위한 제도부터 산...
박혜진 2026년 02월 09일 -

'주 청사' 미묘한 입장차..통합 첫 시험대
◀ 앵 커 ▶목포M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해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등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입장을 차례로 들어봤습니다.가장 민감한 쟁점은 역시 통합 이후 행정의 중심이 될 '주 청사' 문제였는데요. 대부분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합의안을 강조했지만, 청사 문제를 바라보는시각과 해석...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핵심특례는 '반대'· 재정지원은 '아직'
◀ 앵 커 ▶정부가 내놓은 광역행정 통합의 핵심인 "매년 5조 원, 4년 간 20조 원"의재정지원이 특별법에 누락될 것으로 보입니다.정부가 핵심특례를 반대한데 이어, 재정지원마저 확신을 주지 못하면서이름만 특별법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전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허울 뿐인 일시지급 제도..통계로 드러난 현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다친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목포MBC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통계 자료를입수해 외국인 산재 노동자를 위해 존재한다는제도의 현실을 추적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 치...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