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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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통합시장 출마 선언…"반도체 유치·기본소득 추진"
이병훈 전 국회의원이 오늘(5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이 예비후보는첨단 신산업 육성과 반도체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면 추진해 시도민의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전남과 광주를 5대 권역별 발전 체...
김윤 2026년 03월 05일 -

출발도 못한 선거구 논의..국힘 보이콧에 정개특위 '중단'
◀ 앵 커 ▶그런데 정작 6.3 지방선거의선거구 획정을 논의해야 할 국회 정개특위는아직 제대로 출발도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선거법 개정을 위한 여야 합의가 중요한 상황에서 국민의 힘이 장외투쟁에 나서면서 모든 일정이 중단됐기 때문입니다.윤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6·3 지방선거가 100일도 남지 않은 상황....
서일영 2026년 03월 05일 -

통합으로 선거구 인구격차 최대 '6배'..위헌 논란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해결해야할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오늘은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될 초대 통합시장을 견제할 의회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선거구 획정 문제를 짚어봅니다.현행 선거제도를 유지할 경우선거구 간 인구 격차가 최대 6배까지 벌어질 수 있어 위헌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6년 03월 05일 -

300억 비트코인 되찾았지만… '거래소 보관?' 보안 우려 여전
◀ 앵 커 ▶광주지검이 피싱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했던 3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최근 모두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이 코인을 어디에 보관했느냐를 두고 또다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보안이 취약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지검이 잃어버렸던 3...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대형 함정'에 들뜬 지역 경제..인력 확보는 숙제
◀ 앵 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해경 정비창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연간 160척 정비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전문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와 함께정부의 정원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허사도 일원에 준공된 해양경찰정비창은부산...
윤소영 2026년 03월 04일 -

가계 빚 60%가 '집값'.. 광주 아파트 대출, 금융 부실 경고등
◀ 앵 커 ▶정부의 대출 규제로 잠시 주춤했던광주 지역의 주택담보대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그만큼 빚으로 주택을 장만하는 가계가 많다는 반증인데요.문제는 급감하고 있는 주택 거래 건수인데, 자칫 금융 부실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 지역 가계...
이재원 2026년 03월 03일 -

통합특별법 통과..남은 과제 산적
◀ 앵 커 ▶행정통합 특별법 가운데 전남광주통합시 특별법만 국회를 통과하면서40년 동안 나눠졌던 전남과 광주가오는 7월1일부터 하나로 합쳐지게 됐습니다.통합시는 출범까지 남은 120일 동안 행정과 정치, 경제분야에서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통합시장 선출은 앞으로 초기 통합시의 미래를 가늠해볼 중요한 ...
김윤 2026년 03월 03일 -

피디시선]'전남·광주 통합' 청년들 목소리는 어디에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하지만 정작 이 터전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에게는 아직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청년들의 이야기를 김주희 PD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저는 8년 만에 고향인 목포로 돌아왔습니다.다시 마주한 고향에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한창이...
김진선 2026년 03월 02일 -

지역 첫 특별시장은 누구?..2강 구도에 '경선룰' 촉각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의 지자체로 통합되면서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단 한 명의 특별시장이 선출됩니다.판이 커지면서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졌고변수는 더욱 많아졌다고 하는데요.6·3 지방선거의 인물과 구도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최황지 기자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의 선거 판세를...
최황지 2026년 03월 02일 -

김영록 “전남·광주 통합, 7월 출범까지 빈틈없이 준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대통합 대부흥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며, 7월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모든 행정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통합 실무준비단 전환과 시행령·조례 정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기업유치와 첨단산업 육성으로 일자리와 균형발전 성과를 반드시 만들...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