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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무안공항 활주로 내년까지 정비"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내년까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정비를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오늘(16)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무안국제공항 재개항이 지체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홍지선 후보자는 "내년까지 무안공항 활주로 정비를 마치겠다"고 답변했습니다.국토부는 광주공항을 오는 2028년 상반...
박혜진 2026년 09월 16일 -

제 46회 전국장애인체전 폐막..전남 5위·광주 7위
제 46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오늘(16)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폐회식을 갖고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개막식에서 공동입장하며 눈길을 끌었던 전남과 광주의 선수단은 전체 17개 시군 가운데 각각 종합 5위와 7위에오르며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6일 -

무안 군공항 이전 범군민위 "주민투표 전 지원방안 명문화해야"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대응 범군민위원회가주민투표에 앞서 정부 지원방안과 추진 일정을명문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범군민위원회는 오늘(16) 성명을 내고군민이 충분히 알고 판단할 여건이 마련되기 전에 군공항 이전 후속 절차를 추진해서는 안 된다며, 민간공항 우선 이전과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산단 조성 등 3대 ...
서일영 2026년 09월 16일 -

무안공항 안전 문제 핑계였나?..국토부 점검은 깜깜이
◀ 앵 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의 포장 내구성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정부가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을 대안 가운데 하나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그런데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 요구는 이번 활주로 안전진단 전부터 제기돼 왔습니다.때문에 무안공항의 안전성 문제가 광주공항 국제선 취항의 명분으로...
박혜진 2026년 09월 16일 -

통합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이사가 임명됐습니다.개방형 3급인 배 신임 대변인의임기는 2년으로 시정 홍보와 정책 메시지 관리, 언론 대응과 대외 홍보전략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배 대변인은 전남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공보담당관...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가을배추 농작물보험 18일까지 가입..'배추 무름병' 첫 보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8일까지지역 농·축협을 통해 가을배추농작물보험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가을배추 농작물보험은 재해보험과시장가격 하락에 따른 소득 감소를 보장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으로 운영되며, 시에서 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합니다.특히 지난해부터 가을배추 주산지인 해남에서 병충해 보장형 상품이...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 촉구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과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등 여성단체가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매매 산업이 고도화되고 있지만법과 정책은 현실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오는 17일 예정된 성매매처벌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
박종호 2026년 09월 15일 -

교육위 “법정전입금 400억 원상회복하라”
통합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통합시가 추경 과정에서 삭감한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 원을 원상회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교육위원회는 오늘(15) 기자회견을 열고,옛 광주시의 올해 법정전입금 2천906억 원 가운데 천억 원이 본예산부터 반영되지 않았고, 이번 추경에 편성된 400억 원마저 지방채 발행 규모를 줄이는 과정에서...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공공기관이전 39개+기업은행 확정..'입지 조정'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기업은행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유치 목표로 정했습니다.하지만 농협중앙회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일부 기관은 나주와 순천·광양·여수 등이 중복 유치를 희망해, 통합시 내부의 입지 조정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특히 동부권에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광주·나주권 중심...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첫 조직개편안 상임위 넘었다..추석 전 인사 '촉각'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다만 일부 쟁점은 조건부로 남은 데다서남권 홀대 논란도 이어지고 있어 오는 18일 본회의 표결까지진통이 예상됩니다.조직개편과 맞물린추석 전 승진 인사에도 관심이 쏠립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