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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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 경쟁에 재정 '공백'까지..통합 부담 커진다
◀ 앵 커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앞두고의회 본회의장 리모델링을 둘러싼 갈등이‘예산 낭비’ 논란 속에 일단락됐습니다.하지만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통합에 필요한 재정은 늘어나는데, 정부 지원은 시작부터 막히면서‘돈 없는 통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
서일영 2026년 04월 24일 -

마지막 '전남장애인체육대회'..구례에서 개막
전남광주 통합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어제(22), 구례에서 개막해 3일간의일정에 돌입했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5천여 명의선수단이 참가해 2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최다훈 2026년 04월 23일 -

이정현, '30% 혁명' 특별시장 출사표..통합 예산 삭감 '질타'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30% 혁명'을 내걸고 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후보는 오늘(23)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 지지는 곧 협상력"이라며행정 전면 개혁과 청년 주도 도시,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3대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또 통합청사는 광주에 두고 전남은 에너지 산업을 육...
서일영 2026년 04월 23일 -

“장밋빛 통합의 전제, 실질적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 앵 커 ▶번갯불에 콩궈먹듯 전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할 수 있었던가장 큰 동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낙후된 지역을 살려낼 대규모 투자와일자리'에 대한 기대였습니다.인근 전북 새만금이 최근 대기업으로부터 9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활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실제 통합을 이끌어낸 전남광주는정부 지원...
김윤 2026년 04월 23일 -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첨단 방산벨트" 구축 촉구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광주의 광센서·AI 기술과 전남의 우주항공인프라를 결합한 ‘첨단 무인체·광융합방산벨트’ 조성을 제안했습니다.이 후보는 30%의 지지율이 정부의 특구 지정과 예산 지원을 끌어낼 강력한 협상력이 될 것이라며 이른바'30% 정치 혁명'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이정현 #첨단방산벨트 #30퍼센트혁명 #전...
김윤 2026년 04월 22일 -

민주 민형배 후보 “전남광주 탄소중립 2045년 통합”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통합시장 후보는 오늘(22) 지구의 날을 맞아, 각각 나뉘어 있는 전남과 광주의 탄소중립 목표를 광주의 기준인 2045년으로 앞당겨 통합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습니다.민 후보는 산업단지나 교통망 위주에서 벗어나 생활권 공원 확대와 공공건물 그린리모델링, 수익 공유형 햇빛발전소 등 시민들이 일상...
김윤 2026년 04월 22일 -

조롱거리가 된 '전남광주 행정통합'
◀ 앵 커 ▶최근 정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준비 예산을 전액 삭감하면서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빚내서 통합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대전역 앞에는이런 상황을 조롱하는 듯한현수막까지 내걸렸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국민의힘 대전시당이대전역 근처에 내건 현수막입니다."전...
천홍희 2026년 04월 22일 -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단수 추천
국민의힘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을단수 추천했습니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2) 중앙당 브리핑에서 "이 전 위원장은 풍부한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 변화와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번 공천은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이후보 신청을 철회하면서, ...
서일영 2026년 04월 22일 -

"교육통합 코앞인데 준비는 미완"..시스템·예산 과제 산적
◀ 앵 커 ▶다가오는 7월 1일,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하면서양 시도교육청도 함께 통합됩니다.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큰 변화지만, 정작 통합 준비는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전남교육청 직원이교육 업무포털을...
안준호 2026년 04월 22일 -

"소외의 잔혹사, 남악청사는 '마지막 보루'"
◀ 앵 커 ▶"호남선 철도 복선화에 36년, 남해안 고속도로 연결에 40년."전남 서남권이 겪어온소외의 역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숫자들입니다.이런 차별의 끝에 20년 전 들어선 남악 전남도청사는 서남권 주민들에게 단순한 행정기관 이상의 '마지막 보루'와도 같습니다.통합 논의가 시작된 지금, 왜 서남권이 주청사 문제에 ...
김윤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