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백로 피해에 땜질식 '벌목' 급급..공존은 불가능?
◀ 앵 커 ▶지난해 나주의 한 아파트에서 백로떼의 소음과 악취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일이 있었습니다.민원 해결을 위해 서식지 나무를 베어냈는데, 이 백로들이 이번엔 인근 공장으로 터전을 옮기면서 또 다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공존을 위한 마땅한 해결책은 없는지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 -

"여성 부시장 실질적 성평등 출발점 돼야"
전남광주 특별시의 첫 여성 부시장 지명에 대해 여성 단체가 실질적인 성평등을 이루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광주 여성민우회는 논평을 통해 경제 분야는 남성 후보들끼리, 돌봄과 복지는 여성 후보들끼리 경쟁하도록 성별로 미리 자리를 나눈 구도는 성역할 고정관념을 제도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여...
박수인 2026년 08월 06일 -

민주당 당권주자들 연일 '호남 구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호남 표심 공략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김민석 후보는 오늘(6) 순천, 장흥, 목포 순회 일정을 소화하며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부의 '호남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호남에서 승기를 잡겠다고 밝혔습니다.정청래 후보도 광주, 전남...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통합 후 단체 헌혈 '반토막'.."조직 개편부터"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이후 혈액원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통합 이후 조직 개편이 늦어지면서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의 단체 헌혈 일정이 잇따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군청 앞에 헌혈 차량 두 대가 서 있습니다.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차량 안은 헌혈에 참여하...
박혜진 2026년 08월 06일 -

시민추천 첫 부시장…최종 관문은 시의회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시민추천제를 통해 지방직 부시장 후보 2명을 지명했습니다.시민이 후보를 추천한 첫 사례지만, 시의회 인사청문회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장이 지명한 첫 지방직 부시장 후보를 발표했습니...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자랑스러운 향토기업' 모집...15년 이상 향토기업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에서 15년 이상 사업을 이어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향토기업' 10곳을 모집합니다.선정된 기업에는 시설·운전자금 융자 한도 확대와 이자 지원, 국내외 판로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됩니다.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로, 시는 지역경제와 고용에 기여한 기업을 중심으로 심사를 ...
신광하 2026년 08월 05일 -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 공개모집..20MW까지 심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메가와트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을 심의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회 초대위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심의위원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발전사업 심의 권한이 기존보다 확대돼,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20메가와트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을 심의하게 됩니다.지원 자...
서일영 2026년 08월 05일 -

HPV 무료접종, 12세 남학생까지 확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HPV 예방접종 무료 지원 대상이 올해부터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2014년생 남성 청소년에게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고 밝혔습니다.기존 지원 대상인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도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HPV는 자궁경부암과 항문암 ...
신광하 2026년 08월 05일 -

국립의대 협상 6일 재개...목포대·순천대 협의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가 지난 2일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끝난 가운데 목포대와 순천대가 내일(6) 협상을 재개합니다.두 대학은 대학본부나 의과대학 소재지 등에 대한 협의를 재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와 관계부처에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오는 10일까지 연기해달...
박종호 2026년 08월 05일 -

'모두의 생리대' 운영 한 달.. "급할 때 든든하지만 남용은 걱정"
◀ 앵 커 ▶누구나, 언제든,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공생리대' 시범 사업이 광주 북구에서도 시작됐습니다.시민들은 긴급할 때 든든하다며 반기면서도, 무인 운영에 따른 남용도 우려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st-up ▶ 광주 북구청 신관 로비 1층에 설치된 생리대 자동지급기...
주지은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