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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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폭염 속 인명피해 늘어..누적 온열질환자 212명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인명피해와 재산피해도 누적되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기준 전남광주에서 14명의 온열질환자가 추가로 발생해누적 환자수는 212명으로 늘었습니다.또 닭과 오리, 돼지 등 폭염으로 인한가축피해는 186개 농가에서 12만 4천여 마리, 양식장 어류피해는 11개 어가에서...
이정호 2026년 08월 05일 -

마른장마에 수난사고 80% 급감.."폭염 속 물놀이는 주의"
올해 7월 전남지역의 수난사고가 지난해보다8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4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5건보다 80% 가량 감소했습니다.소방본부는 마른장마의 영향으로하천 범람이나 시설물 침수 등으로 인한구조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을 원인...
이정호 2026년 08월 05일 -

전남광주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조례 충돌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직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놓고 조례와 맞지 않는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특별시는 산업·일자리와 시민주권·청년정책 등 2개 분야에서 후보를 압축해 이번 주 안에 2명을 지명하고 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하지만 시의회는 조례에 규정된 농축산과 해양수산, 문화관광 등의 ...
신광하 2026년 08월 05일 -

"무안공항 안전한 정상화·조속 개항"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가 무안국제공항의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을 전제로 한 안전한 공항 정상화와 조속한 재개항을 촉구했습니다.도로교통위는 오늘(5) 성명을 내고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사고조사와 공항 재개항 준비를 구분해 추진하도록 한 것은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회복을 함께 고려한 방향이라고 ...
서일영 2026년 08월 05일 -

무안군 "군공항 이전, 선결조건 이행이 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에 대해 협조를 당부한 가운데, 무안군이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무안군은 군공항 이전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우선 이전과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기존 3대 선결조건의 이행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정부의...
신광하 2026년 08월 05일 -

청소년 1,200명 목포에..전국 RCY 캠프 개막
◀ 앵 커 ▶전국의 초중고 적십자 단원 1천 2백여 명이참가하는 RCY 전국캠프가 오늘(5) 목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전남광주 지역에서 RCY 전국캠프가열린 것은 이번이 17년 만인데요.참가 학생들은 사흘 동안 전남의 해양문화를체험하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배우게 됩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빽빽하게 자리...
허연주 2026년 08월 05일 -

통합시의회, 민형배 시장에 "조직개편 정보공유"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에게 조직개편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회와의 충분한 정보 공유와 책임 있는 협의를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5) 논평을 내고 "민 시장이 조직개편을 의회와 공유하며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조직개편 초안은 공식 전달되거나 공유된 사실이 없었다"며 "협치가...
서일영 2026년 08월 05일 -

조직개편 끝나도 정책통합은 이제 시작
◀ 앵커 ▶조직개편이 중요한 이유는 통합행정을실질적으로 운영할 주체 이기 때문입니다.전남광주 통합시에 걸맞는 조직을 갖추고 공무원 조직을 안정시켜야 실질적인 정책 통합을 시작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쉽지 않습니다.이어서 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하나의 조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통합 첫 조직개편 '진통'…속도보다 완성도
◀ 앵커 ▶출범 한 달을 넘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노사 협의와 의회 심사 등 넘어야 할 절차가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조직개편이 왜 늦어지고 있는지 먼저 짚어보겠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민형배 시장은 조직개편 ...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폭염일 3배 늘었는데..언제까지 '긴급 지원'만?
◀ 앵 커 ▶올해 (전남광주) 광양의 기온이 41도를 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근 2년 사이 폭염일수는 3배 넘게 늘었고, 축산 피해도 6년 전보다 2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전문가들은 폭염이 이제 일상이 된 만큼, 매년 반복되는 긴급 지원을 넘어 기후 변화에 맞는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
박혜진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