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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도, 임금도 끊긴 홈플러스..."당국 나서야"
◀ 앵 커 ▶전국 홈플러스 37개 매장이 문을 닫아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는 소식 전해드린적 있습니다.문제는 정상 영업 중인 매장도 안심할 수 없다는 건데요.임금 체불이 석 달째 이어지면서,고용 불안이 다른 매장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영업을 중단한순천 풍덕동 홈플러스...
김하은 2026년 06월 21일 -

전남도의회 "통합특별시 설계도에 농어업 자리는 있나"
전남도의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농어촌의 역할과 위상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제기됐습니다.진호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농어업이 전남 경제의 핵심 산업임에도 특별시 설계 과정에서 중심 전략으로 다뤄지지 않고 있다"며 농어업 정책의 전문성과 독립성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이...
서일영 2026년 06월 19일 -

전남도, 통합특별시 미래 전략 시도민과 논의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미래 전략을 시도민과 논의했습니다.전남도는 어제 도청 소공연장에서 ‘청책대동회 바란’을 열고 정부 재정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향과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기업 유치 전략 등을 공유했습니다.또 차세대 반도체 거점 조성과 스마트팜, 바이오 수출, 농촌 편의점 거점화 등 ...
문연철 2026년 06월 21일 -

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 3파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 경선이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의장단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초대 의장 후보에는 목포의전경선 당선인과 고흥의 송형곤 당선인,광주 서구 심철의 당선인 등 3명이 등록했습니다.부의장 후보는 광주 몫에 광주 북구조석호 당선인, 전남 몫에...
문연철 2026년 06월 21일 -

국토부, "어떻게 될지 몰라"..광주 민간공항 이전도 흔들?
◀ 앵 커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 주도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 협의에서 정부와 광주시는 내년 KTX 호남선 개통에 맞춰 민간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는데요.그런데 조만간 발표될 국토부 법정계획에 민간공항 이전 시점이 빠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공항 이전의 전제 조건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
박혜진 2026년 06월 19일 -

'사무관리비 유용' 전남도 공무원 항소심도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2부가 사무관리비를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남도청 공무원에게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공무원은 부서 서무를 담당한 2022년 1월부터 1년가량 사무관리비를 직원 선물 등 용도와 다른 목적으로 집행한 뒤전자문서에 허위 정보를 입력한 혐의 등으로기소됐습니다.
윤소영 2026년 06월 19일 -

무자격 용접에 공기 압박까지… 광주도서관 붕괴는 '총체적 인재'
◀ 앵 커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도서관 붕괴 참사는 시공사와 감리, 그리고 발주처인 광주시의 총체적 부실이 맞물려 발생한 '인재'로 드러났습니다.공사 기한이 늦어지자 광주시는 여러 차례 공기를 독촉했고, 현장에서는 무자격자까지 투입해부실시공을 강행했습니다.감리단 역시 이를 알고도 묵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
박승환 2026년 06월 19일 -

민형배 "남악 뺏는 것 아냐"...주청사 논란 해명 진땀
통합특별시 주사무소 논란과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뭘 뺏기는 것처럼 오해하고 있다며 법적으로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오늘 (19)광주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청사 논란이 권역 갈등으로 번지는 데 우려감을 나타내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민 당선...
박종호 2026년 06월 19일 -

"주청사 서남권 유지해야“..전남 서남권 반발 계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남권 당선인들은오늘(19)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민형배 시장 당선인의 '순천 동부청사 검토' 발언과 관련해 주청사는 서남권에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전남의 균형발전을 위한 최소한의 원칙이라며 이같이 주장하고"갈등을 조장하는 정치가 아니라 충분한 협의와 공론화를 통...
서일영 2026년 06월 19일 -

통합특별시 성공의 조건⑤]컨벤션센터는 플랫폼이다..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절실
◀ 앵 커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어떻게 키울지에 대한 논의도 시작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식과 산업,문화 플랫폼'으로기업과 사람을 끌어들이는 컨벤션센터 등 마이스 산업이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출범을 앞둔 통합시 안의 기반시설은 불균형이 매우 심각한 실정입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
박종호 202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