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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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 앵 커 ▶한 외국인 남성이 조선소에서 일하던 중 사고를 당해 사지마비에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남성의 아내가 한국으로 건너와 3년 넘도록 아픈 남편을 돌보고 있는데요.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실제로는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민주당, 행정통합 특별법 이달 말까지 마무리 예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당론으로 발의한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이달 안에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이에 따라 법안은 내일(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상정을 시작으로,10~11일 법안심사소위원회,12일 행안위 전체회의 의결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이에 전라남도와 ...
서일영 2026년 02월 04일 -

행정통합 첫 타운홀미팅…"현장 소통은 어디에"
◀ 앵 커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정통합 관련 권역별 시도지사 타운홀미팅이 전남 서부권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공청회가 ‘절차’를 밟는 자리였다면, 타운홀미팅은 주민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여론 점검’의 성격이지만정작 현장에서는 주민의 목소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현장 분위기를 서일영 기자가 취재...
서일영 2026년 02월 04일 -

행정통합 압도적 찬성..12개 요구사항 제안
◀ 앵 커 ▶국회에 특별법이 발의된 전남과 광주행정통합이 앞으로 더욱 탄력을받을 전망입니다.전남도의회가 오늘(4일) 본회의를 열고직 상정된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 건'에 대해표결에 부쳐 압도적 '찬성'으로 결론 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SYNC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재석 의원 53명 중 ...
김윤 2026년 02월 04일 -

'20년째 방치' 광주송정역 옛 유흥가 헐어낸다
◀ 앵 커 ▶광주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광주송정역 맞은편에는 20년 넘게 시간이 멈춘 채 방치된 골목이 있습니다.과거 '송정리 1003번지'로 불리던 유흥가인데요.도심 속 흉물로 남아있던 이곳이 드디어 철거되고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유리창은 깨져 있고 간판은 녹이 ...
박승환 2026년 02월 03일 -

통합 급물살.. 교육감 선거 '깜깜이' 우려 깊어져
◀ 앵 커 ▶이번 주 광주,전남 시*도 의회 동의절차가 진행되는 등그야말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시*도 통합 ...오늘(3)부터 광역 단체장과 교육감에 대한 예비후보 등록도 시작됐는데 ...지역 교육계과 학부모의 속내는 복잡합니다.준비 없는 교육통합이 학생들의 교육권은 물론 주민 주권을 침해하고, 교육감 선거를 극심한 ...
한신구 2026년 02월 03일 -

광주·전남 시민단체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바로잡아야"
광주전남시민사회가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수정을 요구하며 릴레이 피켓시위에 돌입했습니다.광주전남시민대응팀을 구성한 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3)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행정통합 후 권한 집중을 견제할 장치가 부족하다"며 특례법 독소 조항 삭제를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주민투표와 주민...
주지은 2026년 02월 03일 -

지방선거 시작됐는데…선거구는 ‘안갯속’
◀ 앵 커 ▶시·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며 6·3 지방선거 일정도 본격화됐습니다.하지만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에 가려정작 선거의 기본 틀인 선거구 획정 절차는여전히 안갯속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첫 교육감 예비 후보자의 등록 서류를 접수했습니다.시*도지사...
서일영 2026년 02월 03일 -

20조 지원 끝나면?…'세법 개정' 없는 통합의 한계
◀ 앵 커 ▶정부가 광역 시도간 통합을 유도하기 위해 내놓은 당근은 매년 5조 원씩 4년 간 20조를지원한다는 재정지원책입니다.하지만 지자체들은 4년 뒤에도 안정적인 살림을 꾸리기 위해선 '국세 이양'이 필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발의된 법안을 뜯어보니 지역마다 내용에 차이가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김 ...
김윤 2026년 02월 03일 -

“2만원이면 한 세트 거뜬” 지갑 열게 한 '교복나눔장터'
◀ 앵 커 ▶새 학기를 앞두고 수십만 원에 달하는 교복값은학부모들에게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데요.단돈 2만 원 안팎이면 새 옷 같은 교복 한 세트를 마련할 수 있는 '교복나눔장터'가 올해도 문을 열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학교별로 분류된 교복들이 빼곡히 걸려 있습니다.소매 끝이 해지지는 않았...
박승환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