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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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무안 산업단지 지원하겠다"..공터에 투자하나
◀ 앵 커 ▶최근 광주 군 공항 이전이 합의한 6자 회담에서정부와 전라남도가 무안군에 MRO항공특화산단의기업유치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군 공항을 받는 대신,항공기 정비 산업을 무안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인데요.문제는 2년 전 이미 조성된 무안MRO 항공특화산단이 사실상 비어있다는 점입니다.정부...
박혜진 2026년 01월 12일 -

25cm까지 쌓인 폭설..도심 곳곳은 빙판길로
◀ 앵 커 ▶지난 주말, 대설 특보가 내려진 전남 곳곳에는눈보라가 휘몰아쳤는데요.눈은 그쳤지만 이어지는 한파에빙판길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온 도심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습니다.주말 동안 쏟아진 강설로도심 곳곳에는 함박눈이 내려앉았고도로와 보행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
최다훈 2026년 01월 12일 -

전남 대설·강풍특보 해제
오늘(12)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도로 살얼음 등 운행과 보행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목포 영하 4도, 무안 영하 7도, 함평 영하 8.8도로 예상되고,낮 최고 기온은 목포 7도, 무안 6도, 함평 6도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전남 일부지역에 내려졌던 강풍...
박혜진 2026년 01월 12일 -

"앞이 안 보여" 선박 '쿵'..눈폭탄에 사고 잇따라
◀ 앵 커 ▶주말 동안 전남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목포와 무안 등 곳곳에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짧은 시간 안에 눈이 빠르게 쌓이면서 선박과 차량 사고가 잇따라 아찔한 상황도 연출됐는데요.여객선과 버스 운행도 중단되면서 시민들의 발도 묶였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인도와 도로가 구분...
박혜진 2026년 01월 11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참사는 인재..항철위는 자료 공개 거부"
무안공항의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탑승객 전원이 생존했을 수 있었다는국토교통부 발주 용역 보고서가 공개된 가운데,유가족협의회가 이번 여객기 참사가명백한 인재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협의회는 국토부가 용역이 진행되는 과정에서과업지시서와 연구 내용,결과 보고서에 이르기까지관련 자료를 유족에게 공개...
윤소영 2026년 01월 09일 -

[단독]"우리끼리 지적하지 않죠" 공항 둔덕이 방치된 이유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활주로 끝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더라면승객들이 모두 생존했을거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둔덕이 사실상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된 것인데요.하지만 국토교통부는매년 이 콘크리트 둔덕이안전하다고 평가해 왔습니다.국토부와 그 소속기관이 맡아온공항 안전 점검이 사실상 '...
윤소영 2026년 01월 09일 -

12·29 여객기 참사 시뮬레이션 결과 "둔덕 없었으면 전원 생존"
12·29 여객기 참사 당시활주로 끝에 설치된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탑승객 전원이 생존했을 것이라는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한국전산구조공학회가 슈퍼컴퓨터로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둔덕이 없었다면 사고기는 일정 거리를 활주한 뒤멈췄을 것으로 분석됐고,둔덕이 부서지기 쉬운 구조였다면공항 보안 담장을 뚫고 논...
윤소영 2026년 01월 08일 -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 "무안반도 통합 병행해야"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광주전남 행정통합과 함께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을 병행해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박홍률 주민연대 공동대표와 회원들은오늘(8)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기초단체 차원에서 제도 마련 등을 병행 추진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박 대표는 "선통합을 발판으로 건설될서남...
김진선 2026년 01월 08일 -

30년 표류 무안반도 통합, 다시 시험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30년 넘게 표류해 온 무안반도 통합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목포시장과 신안군수 출마 예정자들의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최근 본격화되고 있습...
문연철 2026년 01월 08일 -

무안 오승우미술관 '뒤늦게 도착한 편지' 소장품전 개최
무안 오승우미술관에서 소장품전이 개최됩니다.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은 오는 4월 5일까지 '뒤늦게 도착한 편지'를 주제로 서양화와 한국화, 설치, 미디어 등 작품 25점을 전시한다고 알렸습니다.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박혜진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