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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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앞바다서 낚시하러 나간 60대 실종..해경 수색중
어제(6) 밤 10시쯤 무안 앞바다 탄도 인근 해상에 낚시하러 나간 가족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해경은 소형 모터보트를 타고 출항했다가 물에 빠진 60대 남성 2명 중 1명을 구조했고,나머지 실종자 1명과 보트를 함께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07일 -

무안군, 군공항 이전 입장 재정비…주민 의견 수렴 뒤 공식 발표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하면서 군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무안군은 주민과 사회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군공항 이전과 지원 대책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무안군은 군민 공감대와 지역 상생 방안이 전제되지...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주청사 없다는데…광주 쏠림 논란은 지속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청사 배치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민형배 시장은 특정 지역에 권한이 몰리는 단일 주청사 개념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기획·재정·정무 기능을 가진 광주청사로 행정 권한이 모이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 입니다.◀ END ▶◀ 리포트 ▶이번 통합특별시...
서일영 2026년 07월 06일 -

통합시 첫날 일부 시스템 지연…민원은 정상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첫날, 행정정보시스템 전환과 민원서비스는 큰 혼란 없이 시작됐지만 전국단위의 일부 지방세와 주민등록 시스템에서는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했습니다.준비단은 데이터 오류가 아닌 중앙단위, 특히 인천 3개구의 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대불산단 이주노동자 추모.."긴급 대책 마련해야"
지난 27일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크레인에 매달린 배관에 맞아 숨진 몽골 출신 40대 이주노동자를 추모하는 시민분향소가 무안 남악청사 앞에서 어제(30)부터 이틀간 운영됐습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잇따라 추모문화제를 열고, 대불산단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
윤소영 2026년 07월 01일 -

전남 공무원 노조 "핵심 기능 균형 배치·공정 인사 촉구"
전남도청 양대 공무원노조가통합특별시의 기획·예산·인사 등 기관유지 핵심 기능이 광주에 집중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노조는 오늘(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관유지 기능은 특별시의 권한과 재정, 인력을 결정하는 핵심인 만큼전남과 광주 청사에 균형 있게 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
서일영 2026년 07월 01일 -

민선 9기 시군정 출범..성장·민생 비전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들이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시정·군정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취임식을 열고'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제시하며 목포 대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고,강진원 강진군수도AI 산업 거점도시 강진을 선포하며첨단산업 중심지 도약을 선언했습니다.사순문 장흥군...
김진선 2026년 07월 01일 -

전남·광주 하나 됐다…민형배 첫 시정 구상 공개
◀ 앵 커 ▶민형배 초대 시장은 첫 업무를 시작하며 행정시스템을 직접 점검하고, 통합시의 미래 비전도 제시했습니다.대한민국 첫 광역 행정통합 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수장이 된 민 시장의 첫 행보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첫날.민형배 초대 통합시장은 김대중 ...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출범..학생수 36만 명 '전국 4위' 규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일(1) 출범합니다.교육부에 따르면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교 1,914곳에 교직원 5만 1천여 명,학생 수도 36만 2천여 명으로광역지자체 가운데 4번째로 학생수가많은 광역 교육청이 됩니다.청사는 무안과 광주를 함께 활용하며 지역별 교육정책과 행정업무를 추진하고, 향후 본청 규모를...
박종호 2026년 06월 30일 -

잇따른 추락 사고..소규모 현장도 '안전 공백'
◀ 앵 커 ▶조선소와 같은 대형 사업장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작은 건설현장에서도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소규모 공사현장은 안전관리 체계가 취약해 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이정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군의 한 상가건물 옥상.노란 ‘작업중지 명령서’가 붙은 채공사는 멈춰섰습니...
이정호 2026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