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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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갯벌에서 60대 꼬막 채취하다 고립..해경 구조
오늘(11) 오전 10시 30분쯤무안군 현경면의 한 갯벌에서 꼬막을 채취하던 60대 여성이 고립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만조가 다가와 갯벌에 물이 차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4월 11일 -

제106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열려
전라남도는 오늘(11일) 무안 초당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제106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을가졌습니다.광복회 전남도지부 주관으로 열린 오늘 기념식에는 ‘대한이 민국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전남서부보훈지청장, 전남동부보훈지청장, 도내 보훈단체장과 도의원, 광복회원 등 250여 명이...
김윤 2025년 04월 11일 -

'소에 이어 돼지도'..전남 구제역 발생에 비상
◀ 앵 커 ▶무안의 돼지농장 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지난 소 구제역으로 인한이동제한 해제검사 과정에서바이러스가 또다시 발견된 건데 잠잠했던 구제역이 또다시 나타나면서방역당국은 말그대로 비상입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의 한 돼지농장 입구에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는차단봉이 ...
안준호 2025년 04월 11일 -

영암 농가에서 소 5마리 구제역 증상 보여 살처분
전남도는 어제(8) 영암군 덕진면의 한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증상을 보인소 5마리를 살처분하고 소독과 예방접종 등방역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농가는 지난달 17일 소 6마리가 양성 판정을 받은 기존 구제역 발생 농가로 확인됐으며,영암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남아 있어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전남에서는...
김규희 2025년 04월 09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현장을 수습한 이들의 이야기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100일이 지났습니다.슬픔이 뒤덮은 무안공항에서시신과 유류품을 수습했던 대원들에게그 날은 어떤 기억일까요.안준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179명이 희생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한겨울 밤낮, 묵묵히 현장을 지켰던 이들은, 내내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건네고희생자들의...
안준호 2025년 04월 09일 -

무안서 논두렁 태우다 산불 낸 30대 입건
무안에서 논두렁을 태우다 산불을 낸30대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무안군 특별사법경찰은어제(7)오후 2시쯤 무안군 해제면 광산리의한 야산에 산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는30대를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이 남성은 논두렁과 영농부산물을 태우다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자 소방서에 자진 신고했으...
박종호 2025년 04월 08일 -

전남 대선공약 1번 "전남 국립의대"
◀ 앵 커 ▶정부가 오늘(8일) 국무회의를 열고오는 6월 3일을 제21대 대통령 선거일로 지정했습니다.전남도는 이와 발맞춰 핵심과제 20건 등 모두 75건의 대선공약 건의과제를 발굴하고 각 정당과 후보자들에게 건의해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라남도가 대선공약 핵심건의과제 1...
김윤 2025년 04월 08일 -

무안 야산에서 불..인근 논두렁 소각 원인 추정
오늘(7) 오후 2시 10분쯤무안군 해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소방헬기 3대와 인력 65여 명이 동원돼 1시간 여 만에 주불이 진화됐으며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이논두렁을 소각하던 중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면적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준호 2025년 04월 07일 -

사라진 블랙박스.. "교신기록 공개하라"
◀ 앵 커 ▶사고 여객기 블랙박스에서 마지막 4분 기록만 사라진 것도 이번 참사의 대표적인 의문점입니다.그렇다면 관제탑과의 교신기록이라도 모든 유족에게 공개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지만,사고 조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일부에게만 한시적으로 허용되고 있습니다.결국 지역 법조계가 정보 공개를 촉구하고 ...
주현정 2025년 04월 07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여전히 공항 지키는 유족들
◀ 앵 커 ▶오늘(7)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지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유족들은 아직도 참사가 왜 발생했는지 알지 못해 공항을 떠날 수 없다면서 진상 규명과 재발을 막기 위한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은 쉰두 살 김성철 씨.참사 발생 이후 한 ...
김규희 202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