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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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 없는 서부권..산업·관광 묶을 '광역 전략' 필요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에대규모 회의와 전시, 기업 행사 등을 치를 수 있는 복합 공간을 만들자는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목포시와 영암군이 각각 구상을 내놓았는데요.단순히 건물 하나를 짓는 데 그치지 않고서남권의 산업과 관광을 하나로 연결해사람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광역 전략이필요하다는 의견이 나...
박종호 2026년 08월 26일 -

신안군, 조국혁신당 민선 9기 당정협의회 개최
신안군이 조국혁신당과 당정협의회를 갖고섬 주민 생활권 보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논의를 진행했습니다.신안군은 도서지역 가뭄 대책 사업과다국적 해양폐기물 수거처리사업,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안 갯벌 보호 관리 등 18건의 현안과제를 제안했습니다.또, 흑산공항 건설과 이동권 보장 등 필수 생활서비스를 개선하...
박종호 2026년 08월 24일 -

군공항은 무안에, 소음은 어디까지? 인접지역 우려 확산
◀ 앵 커 ▶옛 광주의 고질적 민원이었던 군공항 소음 문제가 이전 예정지인전남 서부권에서도 벌써부터 불거지고 있습니다.군공항이 들어설 무안뿐 아니라인접한 신안과 함평에서도 소음 피해를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정작 어느 지역까지 영향을 받게 될지구체적인 정보가 공유되지 않으면서주민들의 불안도 커...
박종호 2026년 08월 25일 -

해남서 열흘간 지진 70여 건 반복.."대규모 지진 가능성 낮아"
◀ 앵 커 ▶해남에서 규모 2.0이상 지진이 열흘간 오늘(23)까지 7번이 발생했습니다.지진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어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그러나 기상청은 진원 깊이상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며 대형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오늘(23) 아침 6시 4...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700년 전 침몰선..한국 수중고고학 역사 바꿨다
◀ 앵 커 ▶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신안선은 단순히 수많은 출토 유물로만 주목받은게아니었습니다.신안선의 발굴은 당시 불모지였던한국 수중고고학의 출발점이 됐고,오늘날 세계적인 수중발굴 역량의 자양분이 됐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시작된 신안선 발굴.단일 발굴에서만 ...
이정호 2026년 08월 20일 -

그물에 걸린 도자기 하나…위대한 발견의 시작
◀ 앵 커 ▶지난 1970년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보물선,'신안선'을 알고계신가요.우리 수중고고학의 역사를 바꿔놓은 '신안선 발굴'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습니다.그물에 걸린 도자기 하나가 위대한 발견으로이어지기까지, 극적인 순간들을 이정호 기자가 되짚어 봅니다.◀ 리포트 ▶바닷속에 보물선이 있다는 소식을 ...
이정호 2026년 08월 20일 -

신안군 "묘목 구입 국비 반납 사실 아냐"..해법 모색
신안군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정원수협동조합의 묘목 문제와 관련해국비 반납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조합원 피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신안군은 일부에서 제기된정원수 구입 명목의 국비 반납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한 일부 사업비의 반납을 검토하고 있지만 정원수 구입 예산과는 별개의 사안이...
박종호 2026년 08월 14일 -

신안 해상 레저보트 전복..낚시객 전원 구조
신안군 선도 인근 해상에서 0.2톤급 레저보트가 전복돼 낚시객 두 명이 구조됐습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2일) 오후 3시 10분쯤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13분 만에 두 명 모두 구조했습니다.당시 낚시객 두 명은 뒤집힌 보트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
박혜진 2026년 08월 12일 -

신안군 대표사업 잇단 손질..'흔적 지우기?'
◀ 앵 커 ▶민선 9기 신안군이 정원수 사업을 비롯해 전임 군정에서 추진해온주요 정책들을 잇따라 손질하고 있습니다.신안군은 과도한 예산 투입과 관리 부실 등문제점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지만,군의 정책을 믿고 사업에 참여했던 주민들은갑작스러운 정책 변화로 피해를 떠안게 됐다며반발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
박종호 2026년 08월 12일 -

신안서 차량 불.. 승용차·화물차 전소
오늘(11일) 새벽 0시 45분쯤 신안군 팔금면의 한 주택 마당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승용차와 1톤 화물차 등 차량 두 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