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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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생명력' 신안 찾은 해외 사진가의 마지막 여정
◀ 앵 커 ▶신안에서는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이 잇따라 섬을 찾아 작품 활동을 펼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마지막 여정으로, 한겨울에도 멈추지 않는섬의 생명력이 렌즈에 담겼습니다.멕시코 출신의 야엘 마르티네즈 작가를 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도 이른 아침 물김 위판장은 ...
허연주 2026년 01월 30일 -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정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 선정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됐습니다.금융위원회는 어제(29)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국민성장펀드 7천500억 원을 선*후순위 대출 방식으로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신안에 15MW급 발전기 26기를 설치해 390MW ...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살아 있다면 내년에도 또 기부” 88세 할머니
신안 자은면 두모마을에 사는 88살 김금단 할머니가 어려운 형편에도 이웃을 위해 310만 원을 신안군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습니다.김 할머니는 올해 88세인데, 내년에도 살아있다면 또 나누고 싶다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전했습니다.기탁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를 위한 겨울 이불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문연철 2026년 01월 29일 -

신안 주택 창고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29) 오후 4시 45분쯤,신안군 지도읍의 한 주택 창고에서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농기계 등을 보관하는 창고 일부가 타는 등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30일 -

신안 ‘1004굴’ 홍콩 수출 본격화.동남아 판로 확대
신안군 대표 수산물인 개체굴, ‘1004굴’의 홍콩 수출이 본격화됐습니다.신안군은 1004굴을 홍콩을 중심으로 주 50에서 100킬로그램 규모로 꾸준히 수출하며, 프리미엄 식자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신안군은 홍콩을 교두보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으로 판로를 넓히고, 국제인증 확대 등을 통해 ‘K...
문연철 2026년 01월 26일 -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흉기 저항도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로 조업한 범장망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어제(24일) 오후 7시쯤,신안 가거도 남서쪽 103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하고, 불법어획물 1톤 가량을 압수했습니다.이번 단속 과정에서 일부 선원이흉기를 들고 경찰관을 위협하는 ...
서일영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추진 시 국세와 지방세 6:4 선법제화 촉구"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세와 지방세 6대 4 배분 구조의 선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1)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행정통합 관련 도민 공청회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시 추진을 환영지만, 자칫 광역의 권한만 강화하고 기초자치는 더욱 약화될 것이란 우...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햇빛연금' 혜택 30% 특별시로?..권한 축소 우려 쏟아져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신안과 목포에서 주민 공청회가 잇따라 개최됐습니다.공청회에선 이번 통합으로 기초자치단체의 권한이 약화될 것이란우려를 바탕으로 햇빛연금과 무안반도 통합 같은 지역 밀착형질의가 쏟아졌는데요.공청회에서 다뤄진 이슈, 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신안 군민들의 ...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올해 '최강' 한파와 함께 내일까지 최대 10cm 대설 예보
◀ 앵 커 ▶오늘(21)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대설 주의보가 내려져 지역에 눈이 쌓였는데요,내일(22)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내리고영하권의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눈이 소복이 내린 무안의 한 마을.시금치를 재배하던 밭도 눈으로 덮였습니다.한파와 함께 찾아온 눈에 전통...
최다훈 2026년 01월 21일 -

김영록 "기초 통합 반대"…'자가당착' 논란
◀ 앵 커 ▶광역행정 통합을 추진하는김영록 전남지사가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통합에 원론적인 "반대"의사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김 지사의 논리대로라면 광주와 전남이 통합할 경우, 전남이 소멸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돼 '이율배반'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김윤 202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