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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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 한 그루에 20억
◀ 앵 커 ▶세월을 견디며 예술이 된 나무, 신안의 ‘주목 분재’가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 간다’는 말처럼 강한 생명력을 지닌 이 분재는20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 1004섬 분재정원의 특별전시관.온실 안에...
문연철 2025년 11월 17일 -

신안 1004섬 분재정원 관람객 2백만 명 돌파
신안 압해도에 자리한 1004섬 분재정원이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지난 2009년 문을 연 분재정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분재 테마정원으로, 500여 점의 명품 분재와 애기동백꽃이 어우러진 신안의 대표 관광지입니다.지난해 11만 명이었던 분재정원 관람객은 올해 이미 1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문연철 2025년 11월 11일 -

명품 '곱창김' 수확 한창..어촌에도 다시 활기
◀ 앵 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서남해에서는 명품 김으로 불리는'곱창김' 수확이 한창입니다.일반 김보다 가격도 높다보니 어촌에는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이 많아조류의 흐름이 원활한 진도군 앞바다.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해곱창김 생산에 최적지입니다....
박종호 2025년 11월 14일 -

사진과 시 콜라보..전남 명품 관광지 디카시 전시회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디카시’ 전시회가 신안 압해도 황해교류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제1회 전라남도 명품 관광지 디카시 전시회’에는전남 22개 시군의 사계절 명소를 담은 60여 점이 전시되며, 신안군 당선작 ‘임자도 민어상’과 ‘천사대교’도 포함됐습니다.디카시는 한 장의 사진이 주는...
문연철 2025년 11월 14일 -

억대 부농을 꿈꾸다…청년농부의 도전
◀ 앵 커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기획보도 시리즈 마지막 순서입니다.기후 변화로 농업 환경이 빠르게 달라지고,스마트 기술과 유통 혁신이 잇따르면서이제 농업의 중심은 사람, 그중에서도 청년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농촌의 위기는 곧 사람의 부재에서 시작된다는 지적 속에, 신안에서는 새로운 세대가 ...
문연철 2025년 11월 14일 -

중국 주광주총영사관, 서해해경청 방문해 "중국 선원 구조 감사"
서해상에서 잇따라 발생한 중국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중국 주 광주총영사관 부 총영사가서해해경청을 방문해 감사를 전했습니다.중국 주광주총영사관 주적화 부총영사는이 자리에서 "한국 해경의 구조 활동에 중국 정부와 선원가족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서해해경청은 지난 9일과 10일 신안과 군산 ...
안준호 2025년 11월 11일 -

'다국어 안전전남 앱' 개발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지역 체류 외국인의 안전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국어 안전전남' 앱을 개발했습니다.'다국어 안전전남'은 전남 체류 외국인의 70%가 모국어로 사용하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6개국 언어를 지원하며, 112와 119 긴급 신고 원터치 연결, 치안·교통 ...
김진선 2025년 11월 11일 -

섬에서 피어난 아열대, 농사 지도가 바뀐다
◀ 앵 커 ▶기후 변화로 농사 지도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목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기획보도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을 연속 보도합니다.첫 순서, 신안 섬에서 확산되고 있는 아열대 작물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인 신안군 팔금면의 시설하우스.3년 ...
문연철 2025년 11월 10일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수사 외압' 혐의..정식 수사 돌입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최근(8)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확인됐습니다.이 청장은 신안 가거도 방파제 건설 과정에서전직 해수부 고위공무원에 대한400억 원대 배임 사건 수사를 진행하던 해경 수사팀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지난 4월부터 내사를 벌여온전남경...
박혜진 2025년 11월 10일 -

민변 "염전 노동착취 재발..가해 염전주 구속해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신안 염전에서 발생한 지적장애인 노동착취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가 수사기관의 미온적 대응으로 장기간 추가 착취를 당했다"며 검찰의 부실 수사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또, "10여 년 전 염전 노동착취로 집행유예를 받은 가해자가 다시 피해자를 착취한 만큼, 사법부가 이번 구속영...
윤소영 202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