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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상풍력 발전허가 2.6GW 추가..30GW 달성 앞둬
전남 해상에 해상풍력 발전허가가 2.6기가와트 추가되면서 조만간 30기가와트가 달성될전망입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27일 산업부 전기위원회 발전사업 심의 결과 신안 블루자은과 블루임자, 블루신의 등 전남 서해안 해상풍력 7개 사업 2.6기가와트 규모의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습니다.전남은 기존 허가받은 18.7기가...
김윤 2025년 06월 30일 -

통합의 골든타임은..이러다 기회 놓친다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 문제를 다루는 네 번째 순서입니다.통합을 추진하던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낙마하면서 1차 통합시한으로 제시됐던 2026년 통합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생활권이 분리된 무안 신도시 주민들을 중심으로 통합논의의 불씨를 살리고 이를 위해 전남도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
김윤 2025년 06월 30일 -

‘신안1004몰’ 4주년 기념 할인 이벤트 개최
신안군이 운영하는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신안1004몰’이 4주년을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최대 44%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출석·구매·추천·리뷰 등 ‘4대 천왕 이벤트’도 함께 열려 최대 4만 원의 적립금을 주어지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4천 원 적립금도 지급됩니다.신안 1004...
문연철 2025년 06월 26일 -

인천*충북호남향우회 찾아 고향 발전 협조 요청
전라남도가 전국의 호남 향우회원들과 잇따라 만나 지역 발전 방안을 설명하고 협력 강화를 요청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어제(28) 인천 제일고에서 열린오명석 31대 향우회장의 연임식에 참석해 "국립의과대학 유치 등 핵심 과제를 반드시실현해 자랑스러운 고향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후엔 목포와 신안을 방문한...
서일영 2025년 06월 29일 -

“665억 경제효과”…신안 해상교통 공영제
◀ 앵 커 ▶전국 최초로 해상교통 공영제를 도입한 신안군이 사업 추진 10여 년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교통비 절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며 공영제의 전국 확산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군에서 운항 중인 공영 여객선입니다.섬과 육지를 잇는 유일한 교통...
문연철 2025년 06월 27일 -

무안반도 통합논의.."전남도가 주도하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세 번째 순서입니다.통합과 분열의 30년이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에 심각한 불균형 발전을 초래하고 있고 무안반도 1단계 통합의 출발점인 목포신안 통합논의도 양 시장군수 낙마로 실종된 상태입니다.내년 지방선거에서 통합 시군출범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무안반...
김윤 2025년 06월 27일 -

전남의 바다에 모이는 ‘모두의 바람’
◀ 앵 커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우리 곁을 스쳐 지나던 바람은이제 청정 에너지를 만들고 지역을 지속 가능하게 바꾸고 있습니다.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시작된 변화,해상풍력이 가져올 새로운 일상을선수연 PD가 다큐멘터리로 담아냈습니다. ◀ 리포트 ▶♬ BGM - 바람이 불어오는 곳(김광석)(장면: 자은도 앞바다 풍력터빈 전...
김진선 2025년 06월 26일 -

통합효과 큰 데..실종된 통합논의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 두 번째 순서입니다.지난해 목포와 신안의 통합효과 분석을 보면행정적, 재정적, 경제적 파급효과가 2조 8천억여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있습니다.무안까지 합해지면 더욱 클 것으로 보이지만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법적문제로 직위를 상실해 통합논의는 사실상 실종 상태입니다.김 윤 ...
김윤 2025년 06월 26일 -

통합과 분열...30년의 결과
◀ 앵 커 ▶실용을 내건 이재명 대통령이 본격적인 국정쇄신 작업에 착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전남지역 유세에서 유난히 재생에너지를 강조하고 자신을 적극 지지해준 전남발전을 약속했습니다.목포문화방송은 이같은 전남발전 약속을 받아내기 위해서라도 목포와 무안, 신안의 해묵은 과제인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다시 제기...
김윤 2025년 06월 25일 -

화물선 뺑소니로 3명 사망·실종..항해사 2심도 실형
신안 해상에서 화물선 뺑소니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사건의 항해사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등법원 제2형사부는 오늘(24)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기소된 중국인 항해사에 대해 사고 당시 경적 등 상당한 소음이 있었는데도 같은 속도로항해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징...
김규희 202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