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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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기버스 확대…‘탄소 제로 섬' 앞장
신안군이 2050 탄소중립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신안 갯벌 보존을 위해 전기버스 도입을 늘리고 있습니다.군은 올해 하의·신의·장산 등 3개 면에 전기버스 8대를 추가해 현재 22대를 운행 중으로,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신안군은 전기버스 한 대가 승용차 40대 분의 미세먼지를 줄인다며, 앞으로 7...
문연철 2025년 09월 07일 -

비 소강상태.. 전남 대부분 폭염특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오늘 오전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곳곳에 내렸습니다.오늘 낮 2시쯤에는 장흥 관산에 시간당 20.5mm, 신안 가거도에 18.5mm의 비가 내리는 등 국지적으로 강수량이 집중됐습니다.기상청은 오늘 저녁 비가 소강상태에 들겠으며, 내일 오전부터 모레 밤사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이어질 것...
문연철 2025년 09월 07일 -

신안 해상에서 홍합 채취하던 60대 잠수사 숨져
오늘(3) 오전 9시 20분쯤신안군 흑산면 인근 해상에서 4.99톤급 어선을 타고 홍합 채취를 하던60대 잠수사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해경은 이 잠수사가 1차 입수 후 휴식을 취하고어선에 걸터앉아 2차 입수를 준비하던 중갑자기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3일 -

신안 해상에서 조업하던 50대 어망에 감겨 숨져
오늘(2) 오후 1시 50분쯤신안군 자은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15톤급 어선에서 50대 선원이 어망에 감겨위독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이 선원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반복되는 해상 전선 사고..높이 제한 등 제도는 미비
◀ 앵 커 ▶지난주 신안 해상에서 화물선이 배전탑 전선에 부딪히는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비슷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 바다 위 전선 높이에 대한 규정은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7월 신안군 팔금면 해상.승객 13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해수면으로부터 15m까지 늘어진 ...
김규희 2025년 09월 01일 -

귀뚜라미 문화재단, 신안군 학생 37명에 장학금 전달
귀뚜라미 문화재단이 오늘 신안 지역 학생 37명에게 모두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이번 장학금은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 대학생 200만 원씩 차등 지급됐으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될 전망입니다.귀뚜라미 문화재단은 지난 39년간 전국적으로 5만 4천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59억 ...
문연철 2025년 08월 29일 -

서남권 최초 통합 관광·교통 안내 키오스크 설치
전남 서남권에 처음으로 통합 관광·교통 안내를 제공하는 스마트관광 키오스크가 설치됩니다.목포와 신안, 완도 등 8개 시군 15곳에 설치된 키오스크는 관광명소와 맛집, 숙소는 물론 교통편과 AI 추천 일정까지 안내합니다.목포는 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과 근대역사관, 자연사박물관, 평화광장 통합관광플랫폼 등 4곳에...
문연철 2025년 08월 27일 -

신안 해상에서 배전탑 전선 끊겨..선박 충돌 원인
◀ 앵 커 ▶어젯밤(27) 신안 해상에서 배전탑 사이 전선이 끊기면서 바닷속에 가라앉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한전이 긴급 복구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전선은 3만 톤급 화물선에 탑재된 크레인과 충돌하면서 끊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두운 밤바다에 전선이 늘어져 있습니다.한국전력...
김규희 2025년 08월 28일 -

신안 해상에서 송전탑 전선 끊겨..전력 공급 중단
어제(27) 오후 6시쯤 신안군 지도읍 인근 해상에서사옥도와 감도를 잇는 송전탑 사이 전선이 끊겨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ㄴ한국전력공사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해당 송전탑의 전력 공급을 멈춘 가운데바다에 가라앉은 전선을 잘라내는 작업에 나섰고, 날이 밝는 대로 원인 파악과 전선 교체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
김규희 2025년 08월 27일 -

화마 속 의식 잃은 강아지..산소 공급해 살렸다
신안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연기를 흡입해 의식을 잃은 강아지를소방 대원들이 산소를 공급해 살렸습니다.신안소방서는 지난 21일 신안군 암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등이 대피한 가운데 집 안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강아지를 구조했습니다.당시 강아지는 의식을 잃었지만, 대원들이 산소마스크 등을 ...
김규희 202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