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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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연안에 수산종자 1,474만 마리 방류한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21억 원을 들여 14개 시군 연안에 수산종자 천4백여만 마리를 방류합니다.방류 품종은 감성돔, 대하, 꽃게, 전복, 해삼 등 지역 연안의 특성에 알맞은 15개 고부가가치 품종이 선정됐고 품종별 생태주기에 맞춰 12월까지 순차...
김진선 2025년 05월 08일 -

영암 삼호농협 상호금융대상 평가 최우수..가족 워크숍 개최
영암 삼호농협이 1분기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농협중앙회가 전국 지역 농축협 1천 100여곳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영암 삼호농협 등 16개 지역 농축협이 그룹별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됐습니다.한편, 영암 삼호농협은 그동안의 성과를자축해 지난 3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 가족 행복 워...
김진선 2025년 05월 07일 -

차 막혀 발 동동…목포 옥암 교차로 전면 개선
◀ 앵커 멘트 ▶목포 옥암지구 교차로가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서남권 광역교통의 핵심 구간인 이곳에구조개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기자 리포트 ▶◀ 기자 리포트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앞 사거리와전라남도청 입구 교차로.신호를 기다리는 차량들이수백 미터...
문연철 2025년 05월 07일 -

폭행에 임금체불까지..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여전
◀ 앵 커 ▶오늘(1)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노동절입니다.지역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은이주노동자들은 여전히 폭행과 협박, 임금체불 등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네팔에서 온 29세 청년 다망밀런 씨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최근까지 구제역이 확산했던 영암에서 피해 축산농가를 위한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해당 서비스에서는 불안*우울 검사가 진행되며,고위험군 주민에게는 정신건강 전문의 연계 무료 심층 심리 상담이 이뤄질 예정입니다.서비스는 영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야간에는 24...
김진선 2025년 04월 29일 -

영암에서 1,200만 원 가로챈 보이스피싱범 긴급체포
영암경찰서는 어제(28) 영암군 신북면의 한 도로에서 '승객이 보이스피싱범 같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차량을 추적해 택시 안에 타고 있던 중국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이 중국인은 앞서 전남 보성에서 1,200만 원을 수거하고 또 다른 금액을 편취하기 위해 영암으로 이동하던 중붙잡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규희 2025년 04월 29일 -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 폭행·괴롭힘 의혹 농장주 구속
지난 2월 영암의 한 돼지 농장에서 28세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폭행과 괴롭힘 의혹을 받고 있는 40대 농장주가 구속됐습니다.해당 농장주는 숨진 노동자는 물론, 동료 이주노동자에게도 괴롭힘과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는 가운데 근로계약서에 서명을 강요해 임금을 삭감하는 등 행위로 지난 8일 시민...
김규희 2025년 04월 28일 -

전남도내 가축시장 28일(월)부터 순차 재개장
구제역 발생으로 지난달 14일부터 폐쇄됐던 전남지역 가축시장이 오는 28일부터 지역별로 위험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개장됩니다.'주의' 단계인 순천·담양·곡성·고흥·보성·영광·장성 등 7개 시군은 오는 28일 재개장하고구제역이 발생한 영암·무안과 '심각' 단계인 나주·화순·장흥·강진·해남·목포·함평·신안 소는 가축시장...
김윤 2025년 04월 24일 -

국가유산청, '영암 시종 고분군' 사적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영암군 '시종 고분군'을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시종면 옥야리에 있는 고분군은'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과 '내동리 쌍무덤'으로 이뤄졌으며,지역 사회와 문화적 변화를 고분의 조성과 축조기술 등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어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국가유산청은 30일 간의...
박종호 2025년 04월 23일 -

행안부 '청년 마을'에 전남 추가 선정..5년 연속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사업비 등을 지원하는 '청년 마을'에 전남 지역이 5년 연속 선정됐습니다.신규 지정된 보성 '전체차랩' 마을은 3년 동안 최대 6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전남에선 지난 2018년 목포 '괜찮아마을'이 처음 지정된 이후 신안, 강진, 고흥, 영암에서도 해당 사업을 이어오고 있...
서일영 202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