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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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이낙연 이름 호남에서 지우자" 맹비난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지와 공동정부 구성을 합의한 것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이낙연 이름 석자를 호남에서 지우도록 하자"며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오늘(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이낙연의 공동정부 야합에 분노와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며"내란대행 한덕수와 단...
김윤 2025년 05월 27일 -

"우리는 몰라요"..주민은 모르는 농촌 계획
◀ 앵 커 ▶졸속 추진 논란에 휩싸인농촌협약 기획보도 이어갑니다.올해 농촌협약 17개 시군을선정한 농림부는 향후 1년 동안전문 컨설팅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해 예산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같은 농림부의 방침에도 우려가 식지 않는 건 활기 넘치는 농촌을 만들겠다는 농촌협약 사업을 정작 현장의 주민들은 제...
김규희 2025년 05월 27일 -

"뽑지도 않은 양파값까지 후려쳐" 뿔난 농심
◀ 앵 커 ▶전국 최대 양파 주산지 무안에서는올해 생육에 적합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양파 수확이 풍년을 맞았습니다.그런데 벌써 일부 농협은 아직 뽑지도 않은 양파에 대해서도낮은 가격을 요구해 농민들이 울상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양파 주산지 (전남) 무안군 운남면.작업에 나선 외국인 일꾼들의...
서일영 2025년 05월 27일 -

이낙연, 김문수 공개 지지에 '부글부글'
◀ 앵 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공개 지지했습니다."괴물 독재국가 출현을 막을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김 후보를 치켜세웠는데,이에 대해 "호남에 대한 배신"이자"변절자들의 야합"이라며날선 규탄이 쏟아졌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선 ...
주현정 2025년 05월 27일 -

김문수 후보 'GTX 확장' 등 지방 살리기 공약 발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광주 전남권 혁신도시와 무안공항을철도로 연결하고 기존 호남선을 급행화하는GTX를 건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김 후보는 오늘(26) 충남 천안 유세 중 대광역권 거점별 국가 AI 슈퍼컴퓨팅 센터를구축하고, 기회 발전 특구로 이전한 기업의 상속세를 폐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지방 살리기 20대 ...
서일영 2025년 05월 26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와 전라북도가 해상풍력 등 에너지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 사업은 전력계통과 에너지저장시스템인 ESS, 수소에너지 3대 분야 인재 양성에 6년간 국비 145억원 등 180억원을 지원합니다.이에 따라 목포대와 순천대 등 호남권 대학 8곳...
김진선 2025년 05월 26일 -

전남 핵심 장애인단체들 연달아 이재명 지지 선언
사전투표를 앞두고 전남지역 핵심 장애인단체들이잇따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지지를 선언했습니다.전남지역 장애아어린이집 종사자와 관련 시설 20개 단체장 등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수성을 토대로 장애영유아와 그 가족의 삶을 바꾸는 복지 정책을 만들 유일한 후보"라며 이 후보 지지...
서일영 2025년 05월 26일 -

전남 조국혁신위원회 출범 "내란 세력 척결하는 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대책위 산하'전남 조국혁신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내란 세력 척결을 위해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전남 조국위원회는 "이재명 후보는 5.18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 등 모든 역사의 현장에서 침묵하지 않고싸워온 전남의 정신과 함께하는 후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일영 2025년 05월 26일 -

전남비상행동 "아이들 미래 위해 투표해야" 참여 촉구
전남 지역 시민단체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오는 대선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전남비상행동 교육부문특별위원회는 오늘(26)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초등학교 입학 전에 사교육 경쟁이 시작되고청소년기는 입시와 스펙에 갇힌 채 흘러간다"며"교육은 사람을 키우는 과정이 아닌점수와 서...
김규희 2025년 05월 26일 -

"주말도 신나게 뛴다"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인기
◀ 앵 커 ▶요즘 고물가와 생활비 부담으로아이들에게 운동 하나 시키는 것도학부모들에게는 큰 부담이죠.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부담까지 덜어주기 위해 주말에 무료로 운영되는 체육학교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교가 쉬는 주말 아침,초등학생들이 한곳에 모였습니다.아이들이 향한 곳은...
최다훈 202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