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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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묶였던 옥암지구, 교통·학교 동시 해법
◀ 앵 커 ▶20년 넘게 지연돼 온 목포 옥암지구의핵심 개발 사업들이 올해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교차로 구조개선과 대학부지 용도변경이잇따라 성과를 내면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옥암지구 개발의가장 큰 걸림돌은 교통 문제였습니다.대학부지 준공을 ...
문연철 2025년 12월 26일 -

전남 대설·강풍 주의보 해제..여객선 통제는 여전
오늘 오전 전남 일부 지역에 내려진대설과 강풍주의보가 대부분 해제된 가운데한파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무안과 함평 등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모두 해제됐으며 거문도와 초도에만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또, 서해남부 전해상에 발효 중인 풍랑주의보로21개 항로 27척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있습니다.기상청...
최다훈 2025년 12월 26일 -

문닫은 무안공항, 지역 업계 피해 눈덩이
◀ 앵 커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가 다 되도록정확한 사고 원인이 규명되지 않고 있습니다.무안 국제 공항의 시계는 1년 전 그날에 멈춰 서 있고, 그 사이 지역 관광업계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삼았던광주와 전남 지...
이재원 2025년 12월 26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전남 전역에 추모사이렌 울린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전남 전역에 추모 사이렌이 울립니다.광주시는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인 오는 29일 오전 9시 3분부터 1분간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광주·전남 전역에 추모 사이렌을 전파한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는 재발 방지를 위한 공동체의 책임을 기억하는 의미라며 희생자 179명의 넋을 ...
박혜진 2025년 12월 25일 -

농촌체험휴양마을 경쟁력 없으면 또 도태되나
◀ 앵 커 ▶농촌 마을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에 참여해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고 있지만,운영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마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이지만,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정책인데,여력이 안 되는 마을은 또다시 도태되는 상황입니다.김초...
김초롱 2025년 12월 25일 -

전남, 과징금 등 세외수입 징수율 '전국 평균 이상'
전라남도 내 과징금과 범칙금 등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나라살림연구소에 따르면 2024년도 전남의 세외수입 징수율은 88.4%로 17개 시·도의 평균 징수율보다 3.1%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강원이 92.9%로 징수율이 가장 높은 반면, 부산이 78%로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됐는데, ...
박혜진 2025년 12월 25일 -

목포·강진·진도, 지방예산편성 주민참여도 저조
행정안전부가 지방예산 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의 참여도를 조사한 결과 전남 지자체들이 저조한 평가를 받았습니다.행안부가 2025년 전국 주민참여 예산제도 성과 평가를 실시한 결과, 15개 시·도 가운데 전남과 전북, 충북이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특히 시·군별로는 전남 지역에서는 목포와 강진, 진도 ...
박혜진 2025년 12월 25일 -

고병원성 AI 발생에 달걀 수급 불안
달걀 값이 평년에 비해 5% 이상 오르면서 30개 들이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어제(24일)를 기준으로 한특란 한 판의 소비자 가격은 6835원으로, 평년보다 5.13% 상승했습니다.달걀 가격이 뛰고 있는 가운데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3건, 전국적으로 ...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성탄절 끝나자마자 기온 최대 10도 뚝..한파 주의
성탄절인 오늘(25) 전남 대부분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과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기상청은 오늘(25) 밤부터 내일(26) 아침까지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cm 안팎의 눈이 더 내리겠고 오후부터는 많은 눈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특히 내일(26) 아침 기온은 5도~10도...
박혜진 2025년 12월 25일 -

'신입생 0' 위기의 학교 살리는 학부모들
◀ 앵 커 ▶학생 수가 줄면서 사라지는 학교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데요.위기의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나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나비는 파란 날개짓으로 하늘을 날아오르고, 꽃잎은 분홍빛을 머금으며 생기를 찾습니다.학교에 활력을 불어 넣고아이들의 등굣길을 밝히기 ...
허연주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