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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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200명 목포에..전국 RCY 캠프 개막
◀ 앵 커 ▶전국의 초중고 적십자 단원 1천 2백여 명이참가하는 RCY 전국캠프가 오늘(5) 목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전남광주 지역에서 RCY 전국캠프가열린 것은 이번이 17년 만인데요.참가 학생들은 사흘 동안 전남의 해양문화를체험하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배우게 됩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빽빽하게 자리...
허연주 2026년 08월 05일 -

통합시의회, 민형배 시장에 "조직개편 정보공유"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에게 조직개편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회와의 충분한 정보 공유와 책임 있는 협의를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5) 논평을 내고 "민 시장이 조직개편을 의회와 공유하며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조직개편 초안은 공식 전달되거나 공유된 사실이 없었다"며 "협치가...
서일영 2026년 08월 05일 -

조직개편 끝나도 정책통합은 이제 시작
◀ 앵커 ▶조직개편이 중요한 이유는 통합행정을실질적으로 운영할 주체 이기 때문입니다.전남광주 통합시에 걸맞는 조직을 갖추고 공무원 조직을 안정시켜야 실질적인 정책 통합을 시작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쉽지 않습니다.이어서 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하나의 조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통합 첫 조직개편 '진통'…속도보다 완성도
◀ 앵커 ▶출범 한 달을 넘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노사 협의와 의회 심사 등 넘어야 할 절차가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조직개편이 왜 늦어지고 있는지 먼저 짚어보겠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민형배 시장은 조직개편 ...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폭염일 3배 늘었는데..언제까지 '긴급 지원'만?
◀ 앵 커 ▶올해 (전남광주) 광양의 기온이 41도를 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근 2년 사이 폭염일수는 3배 넘게 늘었고, 축산 피해도 6년 전보다 2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전문가들은 폭염이 이제 일상이 된 만큼, 매년 반복되는 긴급 지원을 넘어 기후 변화에 맞는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
박혜진 2026년 08월 05일 -

왕우렁이 집중 수거해야…내년 어린벼 피해 예방
친환경농업에 활용되는 왕우렁이가 어린벼 피해를 일으키지 않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다음 달까지 집중 수거에 나섭니다.통합시는 7월과 8월을 왕우렁이 2단계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논과 용·배수로 주변의 왕우렁이와 알을 제거해 하천 유출과 월동 개체수를 줄일 계획입니다.통합시는 지난 겨울부터 1만 6천여 ...
신광하 2026년 07월 31일 -

장흥 물축제 44만 8천 명 방문…수익금 5천만 원 기탁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K-팝 공연과 빠삐용Zi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 44만 8천 명을 끌어모았습니다.장흥군은 물놀이에 치유와 K-컬처를 더해 글로벌 여름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또 축제 수익금 가운데 5천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나눴...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전남광주 농업기술센터, 이상기후 대응 영농기술 교육 확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영농기술 교육이 오는 9월까지 이어집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논콩과 벼, 고추, 딸기 등 8개 품목을 대상으로 모두 22차례에 걸쳐 생육 단계별 관리요령과 병해충 방제 등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합니다.교육은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전남광주특별시, 적극행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난해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습니다.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운영, 적극행정 문화 확산 노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특히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남악...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국가유공자 임시안치 지원, 광주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유공자 임시안치소 지원 대상을 광주지역까지 확대합니다.이에 따라 오는 2029년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는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 봉안당을 임시안치소로 이용할 수 있고, 사용료도 지원받게 됩니다.통합특별시는 통합시 출범에 맞춰 지원 대상을 전역으로 넓혀 지역 간 ...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