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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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본격화..출발부터 '삐걱'
◀ 앵 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직에 도전하는 민주당의 경선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하지만 경선 규칙이 정책 대결보다는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진 후보에게유리하게 짜여지면서경선 시작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투명수퍼)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를 뽑기 위해민주당은 예비경...
정용욱 2026년 03월 08일 -

한우 이력 표시 위반 전남 업소 7곳 적발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이설 명절 기간 소고기 판매 업소를 특별 단속해축산물 이력법을 위반한 7곳을 적발했습니다.이들 업소에서 조사된 축산물은 모두 한우로 확인됐지만,이력번호와 실제 개체 정보는 일치하지 않았습니다.민생사법경찰팀은 해당 업소에 대해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관할 지자체에 통보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전남 6개 지자체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운영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장흥군과 강진군, 해남군 등6개 지자체에서는 집배원이 월 2회 정도중장년층 1인 가구와 고립 청년,조손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점검표를 토대로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고,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시·군에즉시 알리게 됩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전남 농수산물 1월 수출액 작년보다 39% 증가
올해 1월 전남 지역 농수산물 수출액은7천6백41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전남도 발표에 따르면, 품목별로는 수산물 수출이 4천6백만 달러로 전체 농수산물 수출의 60.9%를 차지했고,특히 김 수출이 3천5백만 달러로전체 농수산물의 46.8%를 차지했습니다.국가별로는 중국 수출이 2천...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전남·광주 통합의회 준비..실무 논의 시작
전남도의회와 광주시의회가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맞춰통합의회 출범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두 의회는 조만간 첫 실무자 간 간담회를 열어통합의회 운영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며,태스크포스와 출범 준비단 구성 등후속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통합의회 운영 체계와의회 기능 재...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전남·광주특별시장, 통합교육감 선거비 '19억 원'
선거관리위원회가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과통합교육감 선거의 법정 선거비용을각각 19억3천4백여만 원으로 확정했습니다.행정구역 통합 이전에는광주시장과 시교육감이 각각 7억2천4백여만 원,전남지사와 도교육감이 각각 15억여 원이었지만단일 선거구로 묶이면서통합 단체장 선거비용은 종전 합산액보다2억9천8백여만 원,...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더불어민주당 통합시장 예비경선 19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9일과 20일통합시장 후보 선정을 위한예비경선을 치릅니다.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8명을 대상으로19일과 20일 예비경선을 거쳐 5명을 선정한 뒤,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본경선을 진행합니다.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상위 2명이 참여하는 결선이다음 ...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조선업만 버티는 영암..인구 5만 붕괴 임박
◀ 앵 커 ▶영암군 인구가 5만 명 선 붕괴를눈앞에 두고 있습니다.면 지역은 빠르게 사람이 줄고 있지만 조선업이 있는 특정 지역만 인구가 독자적으로 유지되고 있는데요.영암의 불안정한 인구 구조를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마을회관 앞에도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영암군 덕진면입니다.이곳의 인구는 1천6백여...
안준호 2026년 03월 08일 -

구릿값 뛰자 전선 12km 절도..범인은 한전 협력업체 출신
◀ 앵 커 ▶구릿값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전남 일대를 돌며 10km가 넘는 전봇대 전선을 잘라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그런데 이 남성,얼마 전까지 한국전력공사 협력업체에서배전공으로 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윤소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밤늦은 시각.경찰이 도로 위 차들을 검문...
윤소영 2026년 03월 06일 -

'반도체' 유치..통합특별시 명운 걸렸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과제를 짚어보는기획뉴스 순서입니다.통합시 특별법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운데 하나는 '반도체'입니다.무려 16번이나 명시될 만큼, 반도체 산업 유치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회생을 판가름할 핵심 잣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김윤 202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