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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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도 폭염에 도로는 40도… 배달라이더는 쉴 곳도 없다
◀ 앵커 ▶폭염이 이제 일상이 됐지만, 한여름 도로를 달리는 배달라이더들의 노동환경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광주와 전남을 합쳐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광역 단위 쉼터는 단 두 곳뿐인데요.지역마다 지원 수준도 달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점심...
서일영 2026년 08월 07일 -

'20일까지 의대 신청' 교육부 최종 통보..두 대학 결단은?
◀ 앵 커 ▶의대 설립 신청을 앞두고 목포대와 순천대 등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책임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 가운데 교육부는 오는 20일까지경북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2곳에 대해 의대 신설 신청서를 제출하라고 통보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남권 시민단체가 의대 ...
박종호 2026년 08월 07일 -

군공항 이전 다시 속도…반도체·RE100도 '연쇄 시동'
◀ 앵커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 무안 RE100 산단 사업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무안군이 산단 지정신청서를 국토부에 제출하면서 협상테이블 복귀 의사를 밝혀광주 군공항 이전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 ◀ SYNC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세...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반도체 산단, 5만2천 호 공급 가능..직주락 복합도시 건설해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돼도 주택 부족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전남연구원은 오늘 발표한 이슈리포트에서 반도체 팹 4기가 들어설 경우 약 3만6천 명의 종사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지만, 2030년 이후까지 모두 5만2천 호의 주택 공급이 가능해 초기 주택난은 발생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전남광주 해수욕장 50곳 운영…체험·공연 풍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완도 신지명사십리에서는 패들보드와 버스킹 공연, 함평 돌머리와 장흥 수문해수욕장에서는 갯벌체험과 음악회, 여수 웅천에서는 카약과 스노클링 등이 마련됩니다.대부분 해수욕장은 오는 17일까지 운영되며, ...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농업용 면세유 특례 3년 연장…농가 부담 완화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조세특례 적용 기한이 오는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농업 생산에 사용하는 경유와 휘발유, 등유 등에 대한 세금 감면이 계속 유지돼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농업계는 농기계 보유 대수가 전국 두 번째로 많은 지역으로,면세유 사용량...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여성 부시장 실질적 성평등 출발점 돼야"
전남광주 특별시의 첫 여성 부시장 지명에 대해 여성 단체가 실질적인 성평등을 이루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광주 여성민우회는 논평을 통해 경제 분야는 남성 후보들끼리, 돌봄과 복지는 여성 후보들끼리 경쟁하도록 성별로 미리 자리를 나눈 구도는 성역할 고정관념을 제도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여...
박수인 2026년 08월 06일 -

민주당 당권주자들 연일 '호남 구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호남 표심 공략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김민석 후보는 오늘(6) 순천, 장흥, 목포 순회 일정을 소화하며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부의 '호남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호남에서 승기를 잡겠다고 밝혔습니다.정청래 후보도 광주, 전남...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통합 후 단체 헌혈 '반토막'.."조직 개편부터"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이후 혈액원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통합 이후 조직 개편이 늦어지면서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의 단체 헌혈 일정이 잇따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군청 앞에 헌혈 차량 두 대가 서 있습니다.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차량 안은 헌혈에 참여하...
박혜진 202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