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전남선관위, 낙선 목적 선거운동 혐의 2명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지방선거와 관련해 현수막과 차량을 이용한 낙선 목적 선거운동 혐의로 2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고발된 시민단체 관계자 2명은 지난 2월말부터혐오시설 설치 반대 내용과 함께 특정 입후보예정자의 성명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의혹 제기성 녹음물을 확성장치로 송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서일영 2026년 04월 08일 -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착수… 2029년 완공
전라남도는 오늘(8일)목포 갓바위 일원에 450억 원을 투입하는'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오는 2029년 완공될 아트센터는 전시와 창작, 교육 기능을 모두 갖춘 서남권 최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국내외 수묵 예술 교류의 중심 거점 역할을수행하게 됩니다.전남도는 수...
김윤 2026년 04월 08일 -

통합시장 결선 앞두고 "신정훈 캠프인사" 민형배 측 합류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결선을 앞두고 신정훈 전 후보 캠프의 핵심 수뇌부와 전남 동부권 조직이 민형배 후보 캠프에 전격 합류했습니다.민형배 후보 측은 신정훈 캠프의 최형식 선거총괄본부장과오기만 조직총괄본부장, 김선일 전남혁신포럼 대포 등과동부권 조직본부 산하 핵심책임자 20여 명이합류를 선언했다...
김윤 2026년 04월 08일 -

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강성휘'..15개 시군 공천결과 발표
◀ 앵 커 ▶더불어민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선결과가 오늘(8일) 발표됐습니다.목포시장 후보에는 강성휘 전 전남사회서비스원장이 공천되는 등15개 지역 경선 결과가 발표됐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목포시장 후보 경선은강성휘 후보가 이호균 후보의 추격을 뿌리치고 공천장을 받았습니다.(CG) 강...
김윤 2026년 04월 08일 -

기본소득 vs 균형복지..교통까지 엇갈렸다
◀ 앵 커 ▶민주당 특별시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비교분석 기획 보도, 두 번째 순서입니다.통합특별시를 앞두고두 후보 모두 복지 확대를 약속했지만,방식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유권자들이 무엇을 기준으로판단해야 할지 짚어봤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복지 공약의 성패는 체감도있습니다.통...
서일영 2026년 04월 08일 -

'투표하겠다' 96%.. '대통령 잘하고 있다' 92%
◀ 앵 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6.3지방선거 투표 참여 의향과 함께,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도물었는데요.96%가 투표에 참여하겠다고 응답했고,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도열 명 중에 9명 이상이긍정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이어서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이번 6.3지방선거 투표 참여 의...
한신구 2026년 04월 08일 -

민주당 통합시장 여론조사..민형배 42% vs 김영록 30%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가오는 12일부터 시작됩니다.이에 앞서 광주MBC가시도민이 선호하는 후보가 누구인지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민형배 후보가 김영록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첫 소식, 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CG1)먼저 더불어민주...
정용욱 2026년 04월 08일 -

민형배 후보, “해남 AI·에너지·농업 경제구조 대전환”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는 해남을 AI와 재생에너지 산업, 고부가가치 농업이 결합된 미래 산업 거점으로 전환해 지역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민 후보는 솔라시도를 중심으로AI·에너지 메가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화원산단에 해상풍력 배후 단지를 조성해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
김윤 2026년 04월 07일 -

김영록 후보, 무안·목포·영암 특화 공약 발표… "서남권 거점 육성"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통합시장예비후보는 오늘(7일)무안과 목포, 영암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맞춤형 특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김 후보는 무안을 반도체 터미널을 갖춘‘에어로 시티’로,목포는 해양 신산업 허브로 육성하며,영암에는 RE100 산단과 스마트 조선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특히 목포와 무...
김윤 2026년 04월 07일 -

"잡으러 와라" 농락까지...법 사각지대 '노쇼 사기' 기승
◀ 앵 커 ▶보이스피싱 범죄가 수법을 교묘하게 변주하며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게다가 최근 유행하는 노쇼사기 형태는 현행법상 금융사기에 포함되지 않아 은행으로 연락해도 지급정지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사기범들이 돈을 빼가는 것을 그대로 보고 있을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합니다.박현주 기자가 ...
박현주 202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