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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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은 광주, 청사는 전남..군공항 이전 속도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짓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이번 발표,산업단지 하나로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군공항은 무안으로 보내고, 반도체 수혜는 광주가 가져가는 구조. 여기에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어디에 둘거냐는 해묵은 갈등까지 얽혀 있는데요.정부가 속도를 내기 시작한 만큼,남은 ...
서일영 2026년 07월 07일 -

무안서 보트 전복으로 실종된 60대 숨진 채 발견
소형모터보트 전복 사고로 실종됐던 60대 남성이 신고 15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오늘(7) 낮 12시 55분쯤전남광주특별시 무안군 탄도 북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전복된 1톤급 보트와 심정지 상태의 실종자를 함께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앞서 어젯밤(6) 10시쯤남성의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
이정호 2026년 07월 07일 -

삼전·닉스 반도체팹 모두 광주 군공항 부지로…
◀ 앵 커 ▶광주 군공항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생산 기지로 최종 확정됐습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 모두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공장을 짓습니다.이미 평탄화가 돼 있어공사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계산인데요.하지만 실제 군공항이 이전되기 전까지 풀어야 할 숙제도 만만치 않습니다.이재원 기자...
이재원 2026년 07월 06일 -

배재고 야구부, 광주 사과 방문… "깊이 반성"
◀ 앵 커 ▶최근 5·18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오늘(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사죄와 함께 5·18민주묘지를 참배했지만, 해당 학교를 향한 폭발물 협박 등 논란의 후폭풍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오늘 오후 광주제일고등학교.서울 배재고...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 -

"5·18조롱,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
최근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빚어진 5·18 조롱 논란과 관련해,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목포지회도 공식 성명을 통해 엄중 경고했습니다.이들은 금번 사태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과도 같다며, ‘국가폭력의 희생자를 모욕하고 헌법적 가치를 짓밟은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아울러 교육계와 ...
이정호 2026년 07월 06일 -

진도 어구 보관 창고에서 불..창고 1동 전소
오늘(6) 낮 12시 20분쯤 진도군 고군면에 있는 한 어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어구들이 보관돼있던 창고 1동이전소됐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06일 -

인허가 갈등 속 고흥 독일마을 사업 '표류'
◀ 앵 커 ▶고흥 거금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사업이 3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이미 입주 예정자들이 납부한 중도금만 수억 원에 달하고, 독일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사람도 있는데요.인허가를 둘러싼 행정과 시행사 측의 입장 차로입주 예정자들의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박현주 2026년 07월 05일 -

해수부, 목포항에 해상풍력 전용 민자부두 확충
해양수산부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을 위해 목포항에 해상풍력 전용 민자부두를 추가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남재헌 해수부 차관은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서남해안 주요 항만을 전력망 물류 거점으로 집중 육성하고 해상 풍력과 해저케이블 등 전력 관련 핵심 인프라를 항만 배후단지에 배치해 전력 소모가 극심...
박종호 2026년 07월 05일 -

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던 운전자, 바다에 빠져 숨져
어제(3) 오후 8시 3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달동에서 SUV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40대 남성 운전자가 구조됐지만숨졌습니다.경찰에 따르면 해당 운전자는 사고 직전 목포대교 인근에서 진행중이던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응하지 않고 도주하다해경정비창 철망을 뚫고 부두에 진입한 뒤 바다에 추락했습니다.경찰...
이정호 2026년 07월 04일 -

개인 손에 들어간 '2천만 원' 고유가 지원금
◀ 앵커 ▶개인이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대 60만 원입니다.그런데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발행된 2천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사업자도 아닌 한 개인이 현금화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어떻게 이처럼 대량의 상품권이 개인에게 흘러간 건지,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상점 주인이 가게 한쪽에...
윤소영 2026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