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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저출생 극복.. 대통령 표창
전라남도는 오늘(18일)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저출생 극복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전라남도는 2024년 합계출산율 1.03명으로전국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2분기 합계출산율도 1.04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1.0명을 넘기며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윤 2025년 09월 18일 -

세계유산 뒤덮은 해양쓰레기..전남이 가장 많아
◀ 앵 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신안 갯벌 등 해안가가 해양쓰레기로 뒤덮여 미관상 문제는 물론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전남이 전국에서 해양쓰레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지만, 뚜렷한 대책은 없는 상황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신안 ...
김규희 2025년 09월 17일 -

'한미일연합훈련·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촉구
우리나라 해상에서 한미일연합훈련 진행을 중단해야 한다는 시민단체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6·15자주통일평화연대는 오늘(16) 오후 전남도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까지 제주 동남방 해상에서 실시되는 한미일연합훈련이 신냉전대결을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또, 광주 ...
김규희 2025년 09월 16일 -

진도 해상에서 7명 탄 어선 전복..전원 구조
오늘(16) 오후 2시 30분쯤진도군 조도면의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선원 7명을 태운 24톤급 어선이 전복돼 모두 구조됐고, 2명이 부상을 입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해경은 어선에서 바다에 쳐놓은 그물을 올리는 과정에서 배가 기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김규희 2025년 09월 16일 -

목포대교에서 투신 잇따라..1명 사망·1명 실종
그제(14) 낮 12시 30분쯤 목포시 죽교동의 목포대교에서 사람이 신발만 남긴 채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실종된 70대 남성을사흘째 수색하고 있습니다.앞서 지난 6일 새벽 4시 20분쯤에도 목포대교에서 30대 남성이 투신해 같은 날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해경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16일 -

경찰이 24시간 상주..주취자 응급의료센터 문 열어
◀ 앵 커 ▶전남 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40건 넘는주취자 관련 신고가 접수되고 있지만,이들을 보호할 장소는 마땅치 않은데요.주취자와 의료진 모두의 안전을 위해 경찰이 24시간 상주하는 주취자 응급의료센터가전남 서남권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시의료원 응급실입니다.1...
김규희 2025년 09월 15일 -

한전, '해상 전선 끊김 사고' 반복에 대책 마련
최근 신안 해상에서 송배전탑 전선과 선박이 충돌하는 사고가 반복되자, 한국전력공사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사고 예방을 위해4km 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보이는안전 표시등을 자체 개발해 전선의 가장 낮은 위치에 내년까지 설치하겠다고밝혔습니다.또, 해양산업 업계 종사자의 의식 개선을 위해이...
김규희 2025년 09월 15일 -

올해 들어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65세 이상 많아
올해 들어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다시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전남도가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올해 8월 말까지 교통사고 건수는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8건 줄었지만 사망자는 오히려 132명으로 9.1%가 증가했습니다.전체 사망자의 64%는 65세 이상 고령자였고농기계 사고 사망자는 4명에서 16...
김윤 2025년 09월 11일 -

전남 해양쓰레기 절반 이상 어업활동으로 발생
전남 해양쓰레기 발생의 절반 이상은어업활동 등 바다 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발전연구원의 리포트에 따르면지난 2천22년 기준 전남 해양쓰레기 유입량은5만8천여 톤으로 어업활동 등 해상기인이전체 발생량의 55%를 차지했으며 양식장 기인이 32.4%를 점유했습니다.같은 해 전남 해양쓰레기 현존량은 8...
김윤 2025년 09월 10일 -

'멧돼지로 오인' 동료 엽총에 맞아 60대 숨져
장흥에서 유해야생동물 퇴치에 나섰던 60대 남성이 동료가 쏜 총에 맞아숨졌습니다.오늘(9) 오전 2시 10분쯤장흥군 장동면의 한 축사 인근에서 유해야생동물 퇴치 활동중이던 60대 남성이 동료가 쏜 엽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숨졌습니다.경찰은 이 동료가 숨진 60대를 멧돼지로 오인해 총을 쏜 것으로 보고 업무상과...
박종호 202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