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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8 완도국제해조류산업박람회 계획서 제출
전라남도가 2028 완도국제해조류산업박람회를국제 행사로 승인받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습니다.도는 행사 개최 계획서와 신청서를해양수산부에 제출했으며,내년 7월 국제행사 승인을 목표로박람회조직위원회 구성 등체계적인 준비 절차를 밟아행사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입니다.또, 박람회 기간 동안20개국에서 100만 명 이...
윤소영 2025년 11월 23일 -

좌초 13초 전 "배 돌려라"⋯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
◀ 앵 커 ▶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된 사고의 이유는1등 항해사가 휴대 전화를 보며 딴짓을 했기 때문이었는데요.해경 조사 결과, 이 일등항해사가 무인도에 부딪히기 불과 13초 전에야 배의 방향을 틀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확인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승객 등 267명을 태우고무인도...
윤소영 2025년 11월 21일 -

"비정규직 차별 해소하라" 총파업..급식*돌봄 비상대응
◀ 앵 커 ▶전국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임금과 복지 등의 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파업에 나섰습니다.오늘(21) 하루 전남에서도 노동자들이 파업에 동참하면서급식과 돌봄 등 학교 현장 곳곳에서공백이 발생해 대응책이 마련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점심시간을 앞둔 목포의 한 초등학교.차례로 손을...
안준호 2025년 11월 21일 -

1만 명 몰리는 '김대중' 합동 마라톤..안전·형평성 논란
◀ 앵 커 ▶매년 11월이면 목포에서 열리는'김대중 마라톤 대회' 뛰려고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이번 주말 열리는 올해 대회는 교육감기 마라톤 대회와 합동 개최되면서각종 민원과 환불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7년 시작된 김대중 마라톤 대회.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5천여 명...
최다훈 2025년 11월 21일 -

'밤에 휴대폰 쓰지마‥홧김에 불' 중학생 입건
◀ 앵 커 ▶어젯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인근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고17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아파트에 살던 한 중학생이밤에 휴대폰을 쓰지 못하게 하자 홧김에 자기 방에 불을 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파트 베란다에서시뻘건 불길이 치솟고,시꺼멓고 하얀 연기가아파트를 ...
김영창 2025년 11월 21일 -

2025 기후에너지어워드 수상자 발표..시상식 12월 19일
기후위기와 에너지 대전환 시기를 맞아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목포문화방송이 마련한 2025 기후에너지어워드 수상자가 발표됐습니다.올해의 기후에너지부문에서는 전남 신안군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광주광역시 동구가 최우수상, 전북 고창군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우수상 수상자...
박종호 2025년 11월 21일 -

전남도-식약처, 단순처리 농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협약
전라남도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단순처리 농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협약식에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으며, 가공품이 아니라 위생 관리가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마른김, 절임배추 등 농수산물의 자율점검 시범사업 추...
서일영 2025년 11월 21일 -

'정원으로 벌어, 시민에게 돌려줍니다'
◀ 앵 커 ▶국가정원 1호인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면서정원으로 벌어들이는 수익도 만만치 않습니다.순천시가 주요 관광지 운영 수입과예산 조정으로 마련한 재원으로모든 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쬐며여유롭게 휴식을 취합니다.초록색을 ...
김단비 2025년 11월 20일 -

좁은 수로서 휴대폰으로 딴짓..항해사 등 3명 입건
◀ 앵 커 ▶승객 20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면서, 지켜보던 모두가 밤사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이번 충돌 사고의 원인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본 일등항해사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두운 밤바다 한 복판 무인도에 충돌한 여...
윤소영 2025년 11월 20일 -

여객선 섬 돌진 3분간 몰랐다는 관제센터.."여러 선박 관리하느라"
◀ 앵 커 ▶여객선이 항로 방향을 바꾸고 좌초될 때까지 약 3분 간의 시간이 있었는데요.해상교통관제센터는 사고 이전은 물론이고신고가 접수될 때까지 상황을 전혀 인식하지못했습니다.해경은 관제센터의 책임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고가 난 전남 신안군 장산면 인근 해상입니다.섬들이 ...
박혜진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