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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해남군수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
김성주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선거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어제(28) 해남터미널 앞에서 진행된 개소식 행사에 박지원 국회의원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 후보는 퇴출 위기에 놓였었던 해남군 수협을 전국 최상위권 흑자 조합으로 만드는 등 '현장형 혁신 ceo'로 자리매김했다며, 말이 아닌 성과...
박종호 2026년 03월 29일 -

통합특별시 20조 재정 운용 방향, "시·도민과 함께 설계"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확보될 정부지원금 20조 원의 재정 운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을 열었습니다.산업과 일자리, 복지, 농업 등 주요 분야별 전문가 8명이 발제에 나선행사에서는 통합으로 확보될 20조 원의 재정을 시·도민이 직접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논의가 이뤄졌습...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중동 정세 대응 전남 섬 주민 생활안정에 276억 투입
전라남도가 중동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에 대응해 섬 주민의 이동과 생활물류비 부담을 줄일 방침입니다.전라남도는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과섬마을 LPG 배관망 설치, 생필품 물류비와 천원 여객선 운임 등 8개 분야에27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연안여객선과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도...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체험형 콘텐츠' 중심 전환 전남 관광지 4개소 선정
전라남도가 노후 관광지를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재생하기 위해 강진, 장성, 완도, 구례 등 4개소를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선정 사업은 강진 유휴시설 활용 체험형 야간경관 조성과장성 미디어콘텐츠 기반 기념관 리모델링,완도 미디어아트 콘텐츠 조성,구례군 지역 특산품 활용 어린이 체험시설조...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영암군, 군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추진
영암군이 삼호·미암 간척지에 군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영암군은 이를 위해군민동행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출범하고행정과 주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개발이익을 지역과 공유할 방침입니다.이번 사업은 약 1천700ha 규모 부지에 1.6G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프...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영암왕인문화축제서 식음료 등 문화누리카드 사용 확대
영암군이 왕인문화축제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한 임시가맹점을 운영합니다.다음달 4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왕인문화축제에서는 총 36개 부스가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으로 등록돼식음료와 지역 특산품 구매, 문화체험 등에도움을 줄 예정입니다.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함평나비대축제 축제 기간 KTX 함평역 임시 정차
함평나비대축제 관광객들이 축제 기간 중 KTX를 타고 함평에 방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함평군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KTX 호남선 일부 열차가 함평역에 임시 정차한다고 밝혔습니다.기간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와 5월 1일부터 5일까지로 주말과 휴일을 중심으로 하루 4차례 정...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국립목포대 국제협력처, 외국인 유학생 관리 간담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국제협력처는 최근(25)전남 서부권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2026학년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전남도청 이민정책과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목포해양대 등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과 체류관리 협력,불법취업 방지 등 ...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바다 나갈수록 손해" 어민들도 조업 중단 위기
◀ 앵 커 ▶국제유가 급등 여파는 어민들에게도직격탄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어업용 면세유가 최고가격제에 적용을받게 됐지만 가격이 한 달 새 두 배 가까이오르면서 조업을 포기하는 어민들도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북항의 한 면세유 급유소.다음 달 면세유 가격 인상에 앞서기름을 넣...
최다훈 2026년 03월 27일 -

빌라 1m 옆 붕괴 위험 경사지…관리 대상 제외 논란
◀ 앵 커 ▶빌라와 불과 1미터 거리의 경사지가 붕괴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지자체는 수년간 관리 의무가 없다며 방치했지만, 취재 결과 관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안전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빌라와 불과 1m ...
박혜진 2026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