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일반
-

광주 양궁대회 개막..."금빛 질주"
◀ 앵 커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오늘(5) 개막해 앞으로 8일간10개의 금빛 메달을 향한치열한 경쟁이 시작됩니다.결승전부터는 5.18 민주광장특설 무대에서 열립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선수들 연습이 한창입니다.팽팽하게 활시위를 당기고 과녁을 조준합니...
천홍희 2025년 09월 04일 -

'올리브의 도시' 쇼도시마...농촌관광 주목
◀ 앵 커 ▶예술을 매개로 섬 재생에 성공한 사례를앞서 소개해드렸는데요.이번에는 농촌관광지로 우뚝 선 섬, 일본의 쇼도시마의 이야기를 전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 천 그루의 올리브 나무가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그리스풍의 건물들은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김단비 2025년 09월 04일 -

신안군 ‘공영 장례’, 정부혁신 최초 인증패 수상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5 정부혁신 최초·최고 인증패 수여식에서 신안군의 공영 장례가 최초 사례로 선정됐습니다.공영 장례는 무연고자와 저소득층 사망자의 장례를 지자체가 직접 주관하고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2007년 신안군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돼 현재는 15개 광역단체와217개 기초자치단체로 확산됐습니다.이번 ...
문연철 2025년 09월 04일 -

'추정 손실액 1천 억' 관광업계, 무안공항 조기개항 촉구
◀ 앵 커 ▶무안공항 폐쇄 장기화로지역 여행업계 추산 피해액이 1천 억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광주·전남 여행업계는 생존 한계에 봉착했다며 무안공항 조기 개항을 촉구하며 생존 투쟁에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관광업 종사자들이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손에 든 피켓에는 "...
서일영 2025년 09월 04일 -

17번 불났던 그 오븐에서 또 불나..인재로 확인
◀ 앵 커 ▶지난 5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난 큰 불은 결국 인재로 확인됐습니다.경찰 수사 결과 안전관리 전반에 총체적 하자가 있었습니다.미리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다는 건데, 경찰은 공장장과 관리자 등을 입건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시커먼 연기와 시뻘건 불길은 장장 나흘 동안 이어졌습니다.금...
주현정 2025년 09월 04일 -

10년 동안 이어진 갑질..관리 감독은 허술
◀ 앵 커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이사장의 갑질 의혹, 앞서 전해드렸는데요.이사장이 간부시절부터직원들에게 반복했던 폭언, 욕설에 피해자 중 일부는 신고도 해봤지만 당사자가 이사장이 되자, 갑질을 참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은서류철, 빗자루...
최황지 2025년 09월 04일 -

목포에서 15톤 화물차가 전봇대 들이받아..운전자 이송
오늘(4) 오후 4시 30분쯤목포시 석현동의 한 도로에서 15톤 화물차가 도롯가 전봇대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7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신호등이 정전돼 경찰이 교통 통제에 나서기도 했습니다.경찰은 운전 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 수리하러 가는 중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김규희 2025년 09월 04일 -

쌀 값 20kg에 6만원 넘어..햅쌀 출하까지 상승세 전망
쌀값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20㎏당 6만 원을 넘어섰습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어제(3일) 기준 쌀 20㎏ 소비자가격은 6만 316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4%, 평년보다 12% 높았습니다.햅쌀이 본격적으로 수확되는 다음달까지 쌀값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한편 지난해 전국 ...
김종태 2025년 09월 04일 -

목포대-목포MBC, '청년이 떠나지 않는 전남' 김경수 토크쇼
청년이 머물고 싶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국립목포대학교가 목포 MBC와 공동으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초청해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합니다.오는 9일 오후 목포대 도림캠퍼스에서"청년이 바꾸는 지방시대, 광주·전남의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인문학토크쇼에서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함께, 취업...
안준호 2025년 09월 04일 -

서류철·빗자루로 머리 때려...새마을금고 갑질 논란
◀ 앵 커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과거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최근 법원은 해당 이사장의 갑질 혐의를 인정하고 실형을 선고했지만, 당사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일했던 A씨.3년 전 코로나19에 걸려 늦게 출근했는데...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