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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설립, 국정과제 채택 환영"
전남도의회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는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 추진"이국정과제로 포함된 것을 환영했습니다.이들은 "이번 국정과제가 반드시 전남 통합대국립의과대학 설립으로 구체화돼 도민의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역사적 결실로이어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이...
김진선 2025년 08월 13일 -

생후 2개월 남아 숨지게 한 20대 부모 구속
생후 2개월 남아를 숨지게 하고시신을 방치한 20대 부모가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아동학대치사와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20대 부모에 대해 죄가 중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영장을 발부했습니다.이들은 지난 5월 목포의 숙박업소에서아이를 출산한 뒤 별다른 이유 없이 밥을 제때 주지 않아 지난달...
김규희 2025년 08월 13일 -

함평에서 후배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함평경찰서는 후배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현행범 체포했습니다.이 남성은 어제(12) 오후 3시 30분쯤함평군 함평읍의 한 사무실에서 50대 고향 후배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고, 피해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경찰은 선배들에게 함부로 대했다는 이유로 술...
김규희 2025년 08월 13일 -

제3자 변제 철회 없이는 '미완의 정의'
(앵커)며칠 뒤면 광복 80주년입니다.우리 지역에는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에 맞서수십년 동안 투쟁해 온 피해자들이 많습니다.그래서 윤석열 정권 3년동안 이뤄진역사왜곡과 관련해 더 많이 분노했었는데요.이전과는 다를 줄 알았던 이재명 정부 역시 아직까진 제3자 변제를 고수하고 있어주권을 당당히 행사해야 한다는지역...
송정근 2025년 08월 12일 -

해남군 LPGA 성공개최 준비 박차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해남군이 오는 10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LPGA 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하기 위한위원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교통과 안전, 숙박, 관광 등 분야별로준비사항을 점검해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스포츠 관광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이끌어 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
김진선 2025년 08월 12일 -

광복 80주년 기념 '전남 의(義)교육 학술·문화 축제' 개최
전라남도교육청이 광복 80주년을 맞아'전남 의(義)교육 학술·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내일부터(13) 이틀동안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축제에는전남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민주주의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교육활동 전시와 여순10·19 역사극,K-민주주의 학술 포럼 등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
안준호 2025년 08월 12일 -

먼바다 흑산도까지..고수온에 우럭 떼죽음
◀ 앵 커 ▶폭염에 끓는 듯한 고수온 피해가이제는 먼바다 흑산도까지 닥쳤습니다.수온이 28도를 웃도는 날이 이어지면서양식 우럭들이 대규모로 폐사해 섬 어민들이 절망에 빠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패한 우럭들이 흰 뼈를 드러낸 채양식장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몸통의 살들은 떨어져나가형체...
안준호 2025년 08월 12일 -

폭우·폭염에 농가도 가축도 모두 힘들어
◀ 앵 커 ▶폭염이 물러간 자리에 폭우가 찾아오고, 주말부터는 폭염이 또 다시 몰려온다고 합니다.이렇게 비와 폭염이 반복되는 날씨에 컨디션 유지가 쉽지 않은데요.가축들도 그렇다고 합니다.폭염과 폭우가 교차하는 환경에 쉽사리 적응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몸무게가 빠지기도 해, 사료값 대기도 빠듯한 축산 농가들은 이...
이재원 2025년 08월 12일 -

해고에 브로커 착취까지..이주노동자 제도 개선해야
◀ 앵 커 ▶최근 전남 지역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일하다 숨지거나 인권 침해를 겪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데요.이주노동자들이 직접 피해를 호소하고 나선 가운데 전문가들은 제도 개선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방글라데시에서 온 30대 이주노동자 아람, 리야드 씨는 해남의 한 조선소...
김규희 2025년 08월 12일 -

김영록 지사 담화문 "관광서비스 대전환 나서겠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2일) 대도민 담화문을 통해 최근 잇따른 음식점 불친절과 잔반 재사용 등에 대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사과하고 "관광서비스 대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관광객 1억 명 시대를 앞두고,올해와 내년 전남에서는 대규모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릴 예정"이라며 “관광 서비스 대전환을 ...
김윤 202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