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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화재 복구 관계기관에 감사 인사
HD현대삼호가지난달 말 발생한 변전소 화재의 조기 복구에 도움을 준 관공서와 관계기관에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커피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HD현대삼호는 오늘(27)영암소방서에 빙수와 다과 180인분을전달한 것을 비롯해 영암군청과 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에 음료 등을 지원했으며이들 기관에 "지역의 도...
김진선 2025년 08월 27일 -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산단 노사 희비 교차
◀ 앵 커 ▶국회 문턱을 넘은 노란봉투법의 후폭풍이지역에서도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석유화학, 철강 등 지역 산업 구조 특성상하청노동자들이 많은 만큼노동계는 즉각 환영했는데요.반면, 올해까지 강력한 구조조정이 필요한여수산단 기업들은 큰 악재를 만났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24일 국회에서 통과...
최황지 2025년 08월 26일 -

'복지위기 알림 앱' 으로 위기가구 지원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가 '복지위기알림 앱'을 통해 생계와 의료 등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해 지원합니다.지난해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복지위기 알림 앱'은신고 시 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해당 시군 공무원에게 전송돼 상담을 통해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고,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
김진선 2025년 08월 26일 -

조국 "민주당과 합당? 경쟁?...핵심은 국민의 삶 개선"
◀ 앵 커 ▶조국혁신당의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2박 3일간 광주와 전남·북을 차례로 도는 일정인데요.사면 직후인데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민주당의 일부 비판적인 견제가 따랐습니다.조 원장은 광주·전남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달라고 했습니다.윤근수 기자 ◀ 리포트 ▶광복절 ...
윤근수 2025년 08월 26일 -

"30년 악취에 추가 혐오시설까지?"..무안 주민 투쟁위 결성
◀ 앵 커 ▶무안의 한 퇴비공장이악취로 인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주민들은 오히려또 다른 악취 고통의 예고장이라며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 1990년대 문을 연 무안의 한 퇴비공장.오전 내내 쓰레기 차량...
서일영 2025년 08월 26일 -

쌀 정책, ‘기후변화’ 최대 변수 삼아야
◀ 앵 커 ▶기후학자들 입에서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일 것”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앞으로의 기후는 예측을 허락하지 않습니다.비도 아주 짧은 시간, 무지막지한 양을 퍼붓는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물과 일조량이 가장 중요해, ‘하늘과 함께 하는 사업’이라 불리는 벼농사가 기후위기 시대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박종호 2025년 08월 26일 -

목포고-목포여고 통합 이설, 기존 부지 '공공 활용' 모색
목포고와 목포여고 통합 이설 이후남게 되는 기존 부지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전문가 토론회가 열렸습니다.전남교육청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목포시 등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지난달 실시한 의견조사 결과가 발표됐는데,시민들은 공공기관 이전, 학부모와 교직원은문화예술시설, 학생은 학생전용공간으로의활용을 가...
김진선 2025년 08월 26일 -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연합 글로컬 본지정 촉구'
목포와 무안, 나주 등 전남 중서부권 도의원들은 오늘(26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연합 글로컬 대학 본지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지역균형 발전 원칙을 반영해 호남 서남부권 거점인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연합을반드시 글로컬대학으로 본지정을 해야하고재정과 제도지...
김윤 2025년 08월 26일 -

'新 양항 체제'로 북극항로 개척, 과제는 ?
◀ 앵 커 ▶새 정부의 공약인 북극 항로의 개척을 위한 국내 거점 항만으로 부산항과 함께여수·광양항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수·광양항이 북극 항로의 국내 거점 항만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지구 온난화의 ...
김주희 2025년 08월 25일 -

기후위기 시대, 쌀 감산이 능사 아니다
◀ 앵 커 ▶기후위기란 말은 이제 일상이 됐습니다.이번 여름도 전례없는 폭염, 전례없는 폭우로 피해가 속출했고 특히 농업현장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목포MBC는 재난수준의 기후변화 시대에 정부의 쌀 정책을 검증하기 위한 기획뉴스를 준비했습니다.먼저, 과잉 생산에 매몰된 정부의 쌀 감산정책을 살펴봤습니다.박...
박종호 202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