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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해군 제3함대사령관에 고승범 소장 취임
해군 제3함대사령부 제32대 사령관으로고승범 소장이 취임했습니다.신임 제3함대사령관 고승범 소장은해군사관학교 49기로 1995년 임관한 이후천지함장과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군본부 감찰실장 등 해육상 주요보직을 역임했습니다.고승범 소장은 취임사에서 "3함대는 항상 준비된 상비태세를 기반으로 책임해역을 사수할 ...
안준호 2026년 01월 14일 -

행정통합 ‘현 구조 유지’ 약속…불신은 왜 커지나
◀ 앵 커 ▶앞선 보도에서 보셨듯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최대 변수는 ‘광주 쏠림’에 대한 우려입니다.균형발전을 담겠다는 특별법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그 약속이 실제로 지켜질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행정 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되면서가장 먼저 술렁이는 곳은 공직사...
서일영 2026년 01월 14일 -

전남도·광주시·시도교육청, 행정·교육통합 추진 합의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전남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이오늘(14) 국회에서 행정·교육통합을함께 추진하기로 하는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합의문에는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2월 내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고,시·도의회와 함께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한공청회를 시군구 별로 개최한다는 내용이 담...
안준호 2026년 01월 14일 -

2천만 원도 없어 재판까지..산단 계약금도 빌린 돈
◀ 앵 커 ▶앞서 무안군이 항공기 정비 인증조차 없는 비전문 기업을 내세워 산단을 조성한 과정을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이 산단의 성패를 좌우할 유일한 입주 예정 기업이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초기 계약금부터 자체 자금이 아닌 외부 차입에 의존한데 이어, 대표 개인의 채무 문제까지 드러났...
박혜진 2026년 01월 14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14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영암 대불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회 일동 \t 2,605,950완도군 금일읍 새마을부녀회 회원일동\t 1,950,000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학생회 일동\t 300,000 무안군 해제면 내분마을 주민일동\t 250,000 무안군 현경면 송정1리 김영섭 이장 외 주민일동\t100,000...
김진선 2026년 01월 14일 -

순천대, 대학 통합 '재투표 실시'..50% 넘기면 통합 찬성
최근 목포대학교와의 통합에 반대했던 순천대학교의 재학생을 대상으로통합 찬반 재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순천대는 지난 12일 재학생 중 일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결과 과반수 이상이 재투표에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중앙선관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오는 금요일(16)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
안준호 2026년 01월 14일 -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적극 지지 선언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에대해 "지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필수과제임을 인식한다"며 적극 지지를선언했습니다.시장군수 협의회는 오늘(14) 입장문을 통해"행정 통합이 국토 불균형을 바로잡을 결정적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이재명 정부의 핵심전략인 5극3특 체제를 완성하는 마중물이 될것"이라며 기대...
최다훈 2026년 01월 14일 -

무안교육지원청·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교육 강화 협약
무안교육지원청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가학교 현장에서민주·평화·통일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민주·평화·통일 교실을 운영하고,에세이와 포스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전남형 민주·평화·통일 교육 모델을구축...
윤소영 2026년 01월 14일 -

목포 아파트 인근 도로서 80대 택시에 치여 숨져
어제(13) 밤 9시 50분쯤,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서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택시에 치여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던 중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14일 -

바다로 돌진해 처자식 살해한 가장, 무기징역→30년 '감형'
진도 앞바다로 뛰어들었다가 홀로 빠져나와 도주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50대 가장이 2심에서 징역 30년으로 감형됐습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살인과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쉰살, 지모씨에 대해 반사회적인 동기로 범행을 저질렀다고까지 보이지 않고,평생 죄책감과 깊은 후회 속에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이는 ...
주현정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