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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흔이 증언하는 오월" 옛 전남도청 개방 임박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이1980년 5월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됐습니다.최후항쟁지라는 상징적 의미를 넘어5·18 정신을 계승하는 역사 교육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곳곳에 남은 탄흔과 탄두가당시의 긴박했던 상...
박승환 2026년 02월 24일 -

전남미래국제고 개학 전 '학생 비자 불허'로 운영 차질
오는 3월1일로 개교를 일주일여 앞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비자가 불허돼 운영에 차질이 생겼습니다.전남교육청은 법무부의 비자 발급 요건 강화와 심사 과정 장기화로 인해기존 입국하기로 예정돼있던 45명의 외국인 유학생 중, 카자흐스탄 학생 4명을 제외한 41명의 학생들이 비자 불허를 통보받아입국...
안준호 2026년 02월 24일 -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1인당 월 20만 원
신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처음으로지급합니다.전용카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배부되며, 대상자는 매달 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특히 카드 사용처도 넓혀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도 일정 금액 결제가 가능합니다.지급 대상은 3만9천816명으로,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955억5천8백만 원이 지...
문연철 2026년 02월 24일 -

영암 대불산단 30대 노동자 가스 사고로 숨져
오늘(24) 오전 9시 30분쯤,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의 한 조선 부품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30대 노동자가 가스에 질식해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 선박 부품 제작 과정에서 산소 대신 아르곤 가스가 연결돼 질식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현장 관계자들의 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 등...
윤소영 2026년 02월 24일 -

전남체육중·고 테니스팀 창단..'연계육성' 기틀 마련
지역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의 기틀을 마련할전남체육중·고 테니스팀이 공식 창단했습니다.이번 창단으로 전남의 유망 선수들이 중고교 진학 시기에 타 지역으로 진출해야 했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게 됐습니다.전남테니스협회장인 유인숙 대표는 창단식에서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24일 -

무안군, 청년 근속장려금 신청 접수..1인당 최대 2천만 원
무안군이 2026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무안군은 다음달 9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받을 3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은 무안군 미래성장과 일자리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는데 선정될 경우 기업이 500만 원, 청년에게는 1...
박혜진 2026년 02월 24일 -

피디시선]공주의 '공공 숙소' 실험..목포 원도심의 해법 될까
◀ 앵 커 ▶목포 원도심 공동화는수년째 반복돼 온 지역의 과제입니다.비슷한 고민을 먼저 겪었던 도시들은어떤 해법을 선택했을까요.목포MBC 피디시선,김보경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저녁만 되면 불이 꺼지는 목포 원도심.사람이 머무는 도시,살아 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호텔’이라는 이름 아래 주민들이 모였...
김진선 2026년 02월 23일 -

목포대- 일본 시모노세키시립대, 복수학위제 협정 체결
국립목포대학교 경영대학이일본 시모노세키시립대와 학사 복수학위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재학생들의 복수학위 유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정을 통해목포대 경영대학에 입학한 학생은 본교에서 2년간 공부한 뒤, 시모노세키시립대학에서 남은 2년을 이수하면 양 대학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23일 -

함평군,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30만 원 지원
함평군이 학부모의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급합니다.함평군보건소는 올해 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3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은 다음 달 3일부터 20일까지 가족관계증명서와 재학증명서 등 필수 제출 서류를 함평군보건소로 제출하면 됩니다.
박혜진 2026년 02월 23일 -

“함평에 이사오면 1,400만 원?”…허위 홍보 알고도 방치
◀ 앵 커 ▶함평군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인구 늘리기에 투자하고 있지만 정작, 내부 직원들의 정착에는 손을 놓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다양하고도 획기적인 인구 늘리기 정책 지원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실제 지원 금액의 10배를 뻥튀기해 홍보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함평군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한 달 넘게 방치...
박혜진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