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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태운 승합차 미끄러져...눈길 사고 잇따라
◀ 앵 커 ▶오늘(2) 새벽 전남 곳곳에 눈이 내리면서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특히 대설특보가 내려진 순천에서는할머니들이 타고 있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상사호 인근의 한 마을도로입니다. 승합차 한 대가 심하게 찌그러 진 채 멈춰...
최황지 2026년 02월 02일 -

20만 인구 붕괴 앞둔 목포.."수천 명 대학생은 어디에"
◀ 앵 커 ▶목포시 인구가 20만 명 붕괴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앞서 전해드렸습니다.해마다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스스로 목포시를 찾아오고 있지만,이 청년들을 지역의 '인구'로 연결하는 데에는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해사·해양분야의 인재를 꿈꾸는 2천9백여 명의 학...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 -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민공청회 함평서 열려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민 공청회가 함평에서 열렸습니다.오늘(2)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공청회에는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상익 함평군수,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은 통합에 따라 함평이 소외되지 않도록교통과 의료, 교육 등 생활 기반 인프라 확충과 산단 발전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김 지사와 이 군수...
박혜진 2026년 02월 02일 -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민 의원은 오늘(2)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서울을 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통합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
주현정 2026년 02월 02일 -

전남선수단, 전국장애인동계체전 6위 마감
전라남도장애인선수단이 지난 달 30일까지진행된 장애인동계체전에서 모두 11개의메달을 따내며 종합 6위를 기록했습니다.이번 대회에서는 크로스컨트리의 최재형 선수가2관왕을 달성했으며 빙상 종목에서는 유승협,박정철, 장수빈 선수가 각각 동메달 2개씩을확보하는 등 맹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02일 -

조직적으로 티켓 사재기..14억 챙긴 암표상 송치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온라인에서 공연 입장권을 대리 구매해주고수수료를 챙긴 혐의로일당 4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은 국내 중고거래 사이트나 메신저를 통해 건당 10만 원 안팎의 수수료를 받고 2만여 장의 입장권을 대신 구매하면서 14억 원의 수수료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자...
윤소영 2026년 02월 02일 -

서해해경청, 명절 성수품 부정 유통 특별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제수·선물용 수산물의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단속 대상은밀수나 부정 유통, 원산지 둔갑 판매와매점매석 등 사재기 행위 등입니다.해경은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대상 식품을 판매하는 지 확인하기 위해수입·유통업체와 유명 수산시장,온라인 쇼핑몰과 대형마트 등도 점검할 계획입니...
윤소영 2026년 02월 02일 -

'전남·광주통합 특별법' 시도의회 동의안 5일까지 처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제정과 양시도의회의 통합 처리가 본격 추진됩니다.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발의된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은 오는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9일, 국회 공청회를 가질 예정입니다.이어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도국회 상임위 일정을 고려해 5일 이전에본회의를 열어 동의안을...
박혜진 2026년 02월 01일 -

광주·전남 농업관련단체 "행정통합 지지..농업 정책 강화해야"
광주·전남 농업관련단체인들이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사단법인 전남농업인단체연합회 80여 명은 전남 농업기술원 세미나실에서 행정통합 지지 선언을 통해 행정통합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뜻을 모았습니다.그러면서 통합 시 농정 수립 전반에 농업인 단체 의견 반영과 농업 예산의 유지 ...
박혜진 2026년 02월 01일 -

'한겨울 생명력' 신안 찾은 해외 사진가의 마지막 여정
◀ 앵 커 ▶신안에서는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이 잇따라 섬을 찾아 작품 활동을 펼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마지막 여정으로, 한겨울에도 멈추지 않는섬의 생명력이 렌즈에 담겼습니다.멕시코 출신의 야엘 마르티네즈 작가를 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도 이른 아침 물김 위판장은 ...
허연주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