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일반
-

"꿈에서 만나자"..둔덕에서 '진상 규명' 약속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내일이면 꼭 1년이 됩니다.유족들은 사고 여객기가 부딪힌콘크리트 둔덕까지 행진하며,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다시금 요구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콘크리트 담장으로 둘러싸인 골목을 걷고 또 걷습니다.179명의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유족들의 추모 행렬입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28일 -

완도 항구서 6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어제(27)밤 10시 50분쯤,완도군 완도읍의 한 항구 인근에서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지는사고가 났습니다.남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됐지만,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의식을 회복해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해경은 남성이 음주 상태로 걷다 발을 헛디뎌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윤소영 2025년 12월 28일 -

문닫은 무안공항, 지역 업계 피해 눈덩이
◀ 앵 커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가 다 되도록정확한 사고 원인이 규명되지 않고 있습니다.무안 국제 공항의 시계는 1년 전 그날에 멈춰 서 있고, 그 사이 지역 관광업계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삼았던광주와 전남 지...
이재원 2025년 12월 26일 -

전남 대설·강풍 주의보 해제..여객선 통제는 여전
오늘 오전 전남 일부 지역에 내려진대설과 강풍주의보가 대부분 해제된 가운데한파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무안과 함평 등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모두 해제됐으며 거문도와 초도에만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또, 서해남부 전해상에 발효 중인 풍랑주의보로21개 항로 27척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있습니다.기상청...
최다훈 2025년 12월 26일 -

20년 묶였던 옥암지구, 교통·학교 동시 해법
◀ 앵 커 ▶20년 넘게 지연돼 온 목포 옥암지구의핵심 개발 사업들이 올해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교차로 구조개선과 대학부지 용도변경이잇따라 성과를 내면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옥암지구 개발의가장 큰 걸림돌은 교통 문제였습니다.대학부지 준공을 ...
문연철 2025년 12월 26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⑧] 기후는 앞서가는데..김 신품종 개발은 제자리
◀ 앵 커 ▶김 수출 10억 달러 시대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서김 양식 산업은 기후위기 앞에존립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정부는 기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신품종 개발 등을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연구 속도가 변화의 속도를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
서일영 2025년 12월 26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12/26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목포시청 공직자들이 1천만 원을희망2026 나눔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목포시 공직자들은 해마다 캠페인에 참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공직자 이웃돕기 모금에는모두 1천 51명의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참...
김진선 2025년 12월 26일 -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31일까지..미사용시 자동소멸
여성농어업인의 문화생활 확대를 위한 행복바우처의 사용 기간이 이달(12) 31일로 끝납니다.전라남도는 오는 31일까지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지원금은 전액 자동 소멸된다고 안내했습니다.전남도는 올해 관련 지원 대상 연령을80세로 확대해 모두 10만 1천700여 명에게 영화관이나 스포츠센터에서 쓸 수 있는 1인당 20만 원...
서일영 2025년 12월 26일 -

이명준 전 서해청장 퇴직, 감찰조사 중단 가능성 제기
수사 외압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던 이명준 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의 감찰 조사가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해양경찰청은 오는 31일 이 전 청장의 퇴직이 예정돼 있다며 감찰조사를 통한 징계 처분의 대상자는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퇴직 이전 시점까지만 조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이 ...
박혜진 2025년 12월 26일 -

농촌체험휴양마을 경쟁력 없으면 또 도태되나
◀ 앵 커 ▶농촌 마을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에 참여해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고 있지만,운영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마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이지만,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정책인데,여력이 안 되는 마을은 또다시 도태되는 상황입니다.김초...
김초롱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