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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투데이) 01/30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완도읍 신기2리 주민일동\t 1,570,000완도군 완도읍 개포3리 주민일동\t 1,210,000사단법인 행복누리 대표 문옥희\t 50,000 신안군 도초면 궁항마을 주민일동\t 150,000 신안군 도초면 소신마을 주민일동\t200,000신안군 도초면 신촌마을 주민일동\t100,000신...
김진선 2026년 01월 29일 -

신안 주택 창고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29) 오후 4시 45분쯤,신안군 지도읍의 한 주택 창고에서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농기계 등을 보관하는 창고 일부가 타는 등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30일 -

매달 강진에 피는 ‘짜장꽃’..3년째 어르신에 끼니 나눔
경기 침체로 기부 문화마저 위축되는 가운데,강진읍의 한 중식당이 3년째 어르신들을 위한따뜻한 끼니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중식당 ‘짜장꽃’의 박선희 대표는매달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를 열고,식당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해남시민단체, 청와대 앞에서 '농협 납품비리' 재수사 촉구
마트 납품비리 문제가 불거졌던 해남농협과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경찰의 책임있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협동조합 개혁과감시를위한연대회의는 어제(28)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남농협의 마트 비리 사건에 조합장도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전남경찰청에 제출했지만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됐다"며 "...
안준호 2026년 01월 29일 -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 -

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특별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 청사 위치 논란과 별도로재정 문제와 교육자치,지방의회 구성 문제 등또다른 쟁점들도 해법이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의 또 다른 쟁점은 교육자치문제입니다.광주시 교육계는 교육자치 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이차전지 vs 반도체...전남 동부권 두 산업 병립은?
◀ 앵 커 ▶시도통합 논의 속에서 전남 동부권은미래 첨단 소재 국가산단의 방향성을 두고고심하고 있습니다.반도체 국가산단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안을 놓고 지역 안에서 입장차를보이고 있는 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미래...
김주희 2026년 01월 29일 -

시민단체, 대통령에 광주전남통합 타운홀미팅 공식 제안
시민단체들이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에 앞서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시민들과 만나논의하는 타운홀미팅에 나서줄 것을공식 제안했습니다.광주지역 시민단체협의회는특별법 추진 과정이 시민 의견 수렴없이국회의원과 시도 단체장 합의만으로결정되고 있다며, 비민주적 입법 과정에 대한대통령의 인식을 듣고 싶다고 밝...
김진선 2026년 01월 29일 -

"재탕에 삼탕까지"..통합 추진 경북도 발전 대책 봤더니
◀ 앵 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도국회에 발의될 예정입니다.경상북도가 대구와의 통합 동력을 끌어내기 위해 소외지역에 대한 발전 대책을내놨는데,정작 주민들의 반응은 차갑습니다.무슨 이유인지 엄지원 기자가 취재◀ 리포트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가장 큰 관문으로 봤던도의회 표결이 찬성 입장으로 정...
엄지원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