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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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우렁이 집중 수거해야…내년 어린벼 피해 예방
친환경농업에 활용되는 왕우렁이가 어린벼 피해를 일으키지 않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다음 달까지 집중 수거에 나섭니다.통합시는 7월과 8월을 왕우렁이 2단계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논과 용·배수로 주변의 왕우렁이와 알을 제거해 하천 유출과 월동 개체수를 줄일 계획입니다.통합시는 지난 겨울부터 1만 6천여 ...
신광하 2026년 07월 31일 -

목포시,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그린 PC' 지원
목포시가 정보취약계층을 위해2026년도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신청자를 다음달 4일까지 접수받습니다.신청자격은 목포시에 살고 있는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과 관련 단체 등이며, 올해 개인에게는 모두 16대를 배부하고, 대상자 선정은 오는 10월 통보될 예정입니다. 신청은 지역별 행정복지센터나 목포시...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국가유공자 임시안치 지원, 광주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유공자 임시안치소 지원 대상을 광주지역까지 확대합니다.이에 따라 오는 2029년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는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 봉안당을 임시안치소로 이용할 수 있고, 사용료도 지원받게 됩니다.통합특별시는 통합시 출범에 맞춰 지원 대상을 전역으로 넓혀 지역 간 ...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전남광주특별시, 적극행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난해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습니다.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운영, 적극행정 문화 확산 노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특히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남악...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진도군, '한국판 모세의 기적' 알린 대사 흉상 설치
진도군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세계에 알린 삐에르 랑디 전 주한 프랑스 대사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신비의 바닷길 초입에 흉상을 설치했습니다.랑디 전 대사는 1975년, 진도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을 본 뒤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소개했고, 프랑스 언론 보도를 계기로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세계적인 관광명...
윤소영 2026년 08월 04일 -

가뭄 대응 강화..양수기용 '면세유' 추가 배정 정부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마른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저수지 물이 닿지 않는 이른바수리불안전답에 대한 가뭄 대응을 강화합니다.먼 저수지에서 물을 끌어와야 하는 농가를 위해 양수기와 호스 등 장비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시군별 현장 점검을 강화해 살수차 투입 등 긴급 용수 지원에도 나설 계획입니다.또 양수기 가동...
서일영 2026년 08월 04일 -

휴가철 물놀이 안전 비상…142곳 특별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특별시는 계곡과 하천 90곳, 해수욕장 52곳 등 모두 142곳을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휴일에는 경찰과 소방, 해경 등이 참여하는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사고 대응체계를 유지합니다.또 위...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전남광주, 햇빛소득마을 전국 최다 선정
농어촌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함께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남광주에서 확대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올해 1차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9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특별시는 2차 공...
신광하 2026년 08월 03일 -

‘골목의 기록-오래된 미래’...박찬웅 작가 첫 사진 전시회
박찬웅 작가의 사진 전시회가 목포해관에서열리고 있습니다.‘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이달 한달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양지바른 동네라는 뜻의 지명인 ‘다순구미’로 알려진 온금동 일대 등 삶의 기록이 담긴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특히 골목길을 소재로 서사적인 작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박 작가는 현직 의...
박종호 2026년 08월 04일 -

두 달 만에 타들어간 콩..폭염에 농업용수 '비상'
◀ 앵 커 ▶같은 시기에 심은 콩인데도 물을 댄 곳과 그렇지 못한 곳의 생육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폭염과 가뭄이 길어지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는데, 농민들은 기존 대책만으로는 버티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3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콩밭을 일구...
박혜진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