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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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시장, 국무회의서 '친환경 농축수산물 인증 확대' 건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국무회의에서 친환경 농축수산물 인증 확대를위한 정부 지원 강화를 건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어제(28) 국무회의에서"축산농가의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안전한 먹거리 소비 촉진을 위해친환경 인증 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현장의 의견을 전달했습니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필요성...
서일영 2026년 07월 29일 -

중앙아시아 한복판에서 한국 알리는 특별 '외교관'
◀ 앵 커 ▶한국을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우즈베키스탄을 찾은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며 민간 외교관 역할에 나섰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 문화를 찾는 현지인들로 북적이는우즈베키스탄 서울문 거리.학생들이 용...
윤소영 2026년 07월 29일 -

조계원 "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 사당화 막아야"
조계원 의원은 오늘(29)통합시의회 전남청사에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 선거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정청래 전 대표의 사당화를 막기 위해 출마했다"고 주장했습니다.조 의원은 호남반도체 프로젝트 등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차기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이루기...
신광하 2026년 07월 29일 -

남악·오룡 공영버스 333번 노선 조정
다음 달 1일부터 남악과 오룡을 순환하는 공영버스 333번 노선이 일부 조정됩니다.무안군은 333번 공영버스를 오룡 1지구와 2지구를 직통으로 연결하고 호반써밋과 푸르지오 아파트, 희망중학교와 희망초등학교 등 주요 주거·교육시설을 추가 경유하도록 했습니다.333번 공영버스는 하루 24차례 운행하며, 무안군은 학생 통...
신광하 2026년 07월 29일 -

폭염 속 양식어가 피해 잇따라..넙치 9만 8천여 마리 폐사
서남해 앞바다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전남지역 양식어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어제(28)부터 오늘(29)까지완도군 8개 양식어가에서넙치 9만 8천여 마리가 폐사해 4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집계됐습니다.특별시는 대응 장비를 가동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양식어...
이정호 2026년 07월 29일 -

보름 새 온열질환 83건…전남광주소방 비상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보름 만에 80명을 넘어서면서 소방당국이 대응을 강화했습니다.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 동안 온열질환으로 119에 이송된 환자는 모두 83명으로, 하루 평균 5~6명이 발생했습니다.소방본부는 폭염 대응 119구급대를 운영하고, 취약계층 안전 점검과 다중이용시설 현...
신광하 2026년 07월 29일 -

목포경찰 지인 사건 개입 의혹..전남청 감찰 착수
전남경찰청이 지인의 사건을 특정 직원에게 재배당한 의혹을 받는 목포경찰서 소속 간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목포경찰서 A경정은 지난 2021년 여수경찰서 근무 당시 여수산단 관련 지인의 사건을 특정 수사팀에 다시 배당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사건 관계자의 진정이 접수되면서...
박혜진 2026년 07월 29일 -

일본 규모 7.1 지진..전남광주 유감 신고 50건
어제(28) 오후 4시 30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해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남·광주 지역에서는 아파트가 흔들렸다는 등 유감 신고가 모두 50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목포와 무안 등 전남 서부권이 2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기상청은 전남·광주와 부산 등 ...
박혜진 2026년 07월 28일 -

한국 학생들 공연에 카자흐 청소년 '열광'
◀ 앵 커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청소년들이 만나면, 어떻게 서로의 마음을 나눌까요?중앙아시아를 찾은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카자흐스탄 또래들과 공연과 노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사립학교를 찾은 전남독서인문학...
윤소영 2026년 07월 28일 -

통합됐다더니.."광주 구급차는 못 옵니다"
◀ 앵 커 ▶전남광주가 통합되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소방 출동 체계가 가장 먼저 하나로 묶였습니다.신속한 구조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조치였는데요.하지만 중증환자를 이송하는 특수구급차 등 민간 응급환자이송체계는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운영되면서, 통합에 걸맞은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
박혜진 202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