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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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시도지사협의회서 "통합 경험·성과 공유할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오늘(14)서울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광역 통합의 경험과 향후 과제를 공유했습니다.민 시장은 통합은 지역 스스로 성장하고 결정할 수 있는 더 큰 힘이라며, 통합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다른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모...
서일영 2026년 08월 14일 -

민형배 시장, 시의회 의장단 부시장 추천제 현안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특별시의회 의장단이 오늘 (14일) 간담회를 갖고, 부시장 시민추천제와 조직개편안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전남광주통합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오전 8시 열리는 간담회에는 집행부에서 민 시장 등 9명이, 시의회에서는 송형곤 의장 등 21명이 참석해 조직개편과 의대문제, 군공항 등 주요현안을...
신광하 2026년 08월 14일 -

[뉴스와 인물]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에게 듣는다
◀ 앵 커 ▶네, 국민의힘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당을 이끌 새 위원장으로 김화진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뉴스와 인물. 오늘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당 위원장과 함께 지역 민심 회복과 주요 현안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김화진 위원장 : 네, 반갑습니다.Q1. 가...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무안군의회, 영종구 의회와 공항 개발 해법 공유
무안군의회가 인천 영종구의회와 만나 공항 배후지역 개발과 갯벌 활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두 의회는 최근(11일) 무안군의회에서 의원과 공무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공항 배후지역 개발과 갯벌 생태자원 활용 사례 등을 공유했습니다.영종구의회 연수단은 무안황토갯벌랜드와 회산백련지를 답사하고,...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전남광주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비 55억 긴급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해농업용수 대책비 55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시는 특별교부세 45억 원과 자체 재난관리기금 10억 원을 우선 투입하고,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예비비 추가 지원도 검토할 예정입니다.대책비는 가뭄 취약지역의 관정 개발과 양수기*송수호스 지원 등에 집중 사용됩니다.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4실·8본부·26국…통합시 3청사 새 판 짰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 초안이 나왔습니다.본청은 4실·8본부·26국 체제로, 관심은 이 조직을 광주와 무안, 동부 세 청사에 어떻게 나눠 놓았느냐인데요.광주와 무안은 조직이 줄고, 동부는 크게 늘면서 청사별 역할도 달라집니다.조직개편 초안을 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통CG]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한성숙 총리, 무안공항 방문..재개항 시점은 '안갯속'
◀ 앵 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 전남광주를 찾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 현장을 점검했습니다.한 총리는 유가족에게 진상 규명과 부실 수습 문제 등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는데요.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조속한 광주 군공항 이전을 최근 대통령이 지시한 만큼,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박혜진 2026년 08월 13일 -

통합하고 나눴지만, 결재는?…‘실질 주청사’논쟁 재연
◀ 앵 커 ▶보신것 처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무안, 동부 세 청사에 핵심 조직을 나눠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세 곳이 실제로 권한까지 나눠 갖게 되는 걸까요?청사마다 보유한 부서 숫자보다 시장이 어디에서 일하고, 정책과 인사, 예산을 어디에서 결정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계속해서 신광하 기자...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김문수 "의대·병원 없는 지역 지원책 마련돼야"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해, 의대와 대학병원이 한 지역에 배치될 경우 다른 지역에는 이에 상응하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어제(12)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의대와 대학병원이 들어서지 않는 대학에는 반도체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첨단산업 계약학과를 대폭 신...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정청래 지지자 ‘대리투표’ 인정…민주당, 당원 제명 제소
더불어민주당 선관위가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며 대리투표를 한 당원에 대해 당 윤리위에 제명 제소를 의결했습니다.제명 제소된 당원 A씨는 호남지역 한 전통시장에서 대리투표와 피켓 활용 등을 통해 정청래 후보 지지활동을 한 사실이 민주당 선거부정신고센터에 접수됐습니다.다만 민주당 선관위의...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