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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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막말 논란 김나미 사무총장 징계 없이 사임안 의결
대한체육회가 막말 논란을 일으킨 김나미 사무총장의 사임안을 의결했습니다.대한체육회 이사회는 오늘(15) 제15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나미 사무총장에 대한 사임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오늘로서 김 사무총장은 사실상 징계 없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는데, 유승민 회장은 전날 "많은 분들이 ...
박혜진 2026년 05월 15일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도 '스승의 날' 감사 전해
오늘(15)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를 그만둔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도감사 행사가 이어졌습니다.해남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등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와 손편지를 전달하며, 진로 상담과 학업 지원을 맡아온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 -

양파밭 갈아엎기 투쟁..'양파 최저생산비 보장하라'
전국양파생산자협회가 양파 가격 폭락에 반발해 오늘(15) 무안과 전북 완주 등 전국 곳곳에서 양파밭 갈아엎기 투쟁을 벌였습니다.생산자들은 중동 전쟁 여파로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정부가 저가 농산물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양파 최저생산비인 1kg당 800원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실제 농산물유통종합정보시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 -

전남장애인단체 "장애인 진료 거부 산부인과 공개 사과하라"
목포MBC가 보도한 휠체어 장애인 산부인과 진료 거부 논란과 관련해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해당 병원의 공개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연대는 오늘(15)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의 한 산부인과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여성의 진료를 거부한 것은 장애인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명백한 장애...
박혜진 2026년 05월 15일 -

민주당 신안군의원 후보들 "햇빛·바람연금 흔들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신안군의원 후보 일부가오늘(15)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군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혜택을 정치적 공세 대상으로 삼아선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신안군이 햇빛·바람연금과 별도로 전 군민에게 기본소득 지급을 준비했지만,중앙 부처를 상대로 한 특정 유튜버 등의문제 제기와 항의 등으로 별도 지급이무산...
김진선 2026년 05월 15일 -

목포해경, 갯벌 고립된 70대 남성 구조
어젯밤(15) 10시쯤, 신안군 증도면 화도 인근 갯벌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70대 남성이 밀물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해경은 갯벌 출입 전 반드시 물때와 기상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 -

함평 농어촌버스 교량 난간 충돌..인명 피해 없어
오늘(15) 낮 12시 50분쯤,함평군 나산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농어촌버스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고, 운전기사도 다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버스가 난간 위로 올라타면서 교량 시설 일부가 파손됐습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 -

법무·검찰 지휘부 첫 5.18묘지 참배.."과거 반성"
◀ 앵 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 지휘부와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법무부 장관이 검찰 고위 간부들과 함께 민주묘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과거 국가 폭력에 대한 성찰과 함께, 여야가 합의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
주지은 2026년 05월 15일 -

전남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 도청에서 개최
전남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오늘(15) 전남도청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오월 영령을 기리는 분향과 헌화, 추념사,‘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이 자리에서는 5·18 당시 시민들의연대와 희생 정신을 되새기는추...
서일영 2026년 05월 15일 -

여고생 살해 피의자 '23살 장윤기', 범행 반성 등 없어
◀ 앵 커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2002년생, 23살 장윤기입니다.어제(14)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장윤기는 고개를 빳빳이 든 채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는데요.실제 수사 과정에선 반성하는 기색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 도심에서 여고생...
주지은 202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