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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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외국인 인권침해 의혹 긴급 실태 점검
고흥군이 최근 일부 굴 양식장에서 제기된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인권 침해 의혹에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고흥군은 지난달 24일 피해 노동자의 민원을 접수한 즉시 해당 사업장을 찾아 1차 조사를 실시했으며, 현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의 수사와 법무부 합동 현장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시...
유민호 2026년 03월 08일 -

전남·광주 통합의회 준비..실무 논의 시작
전남도의회와 광주시의회가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맞춰통합의회 출범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두 의회는 조만간 첫 실무자 간 간담회를 열어통합의회 운영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며,태스크포스와 출범 준비단 구성 등후속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통합의회 운영 체계와의회 기능 재...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전남 농수산물 1월 수출액 작년보다 39% 증가
올해 1월 전남 지역 농수산물 수출액은7천6백41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전남도 발표에 따르면, 품목별로는 수산물 수출이 4천6백만 달러로 전체 농수산물 수출의 60.9%를 차지했고,특히 김 수출이 3천5백만 달러로전체 농수산물의 46.8%를 차지했습니다.국가별로는 중국 수출이 2천...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차영수 전남도의원, 강진군수 선거 출마 선언
차영수 전남도의원이오는 6월 치러지는 강진군수 선거에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차 의원은 강진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권역 간 연계를 강화하고'머무는 강진', '일하는 강진', '돌아오는 강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지낸'예산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강진 예산 1조 원 ...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더불어민주당 통합시장 예비경선 19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9일과 20일통합시장 후보 선정을 위한예비경선을 치릅니다.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8명을 대상으로19일과 20일 예비경선을 거쳐 5명을 선정한 뒤,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본경선을 진행합니다.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상위 2명이 참여하는 결선이다음 ...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겨울배추 소비 촉진 '새봄 새김치 담그기' 축제 열려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해남 겨울배추로 김장을 담그는'새봄 새김치 담그기 축제'가 열렸습니다.축제에 참가한 주민과 관광객들은해남산 양념과 겨울배추 천여 포기로김치를 담그며, 겨울배추 소비 촉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봄 김장은 김장김치가 시어질 무렵아삭한 겨울배추로 새 김치를 담그는 남도 특유의 음식 문화입...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한우 이력 표시 위반 전남 업소 7곳 적발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이설 명절 기간 소고기 판매 업소를 특별 단속해축산물 이력법을 위반한 7곳을 적발했습니다.이들 업소에서 조사된 축산물은 모두 한우로 확인됐지만,이력번호와 실제 개체 정보는 일치하지 않았습니다.민생사법경찰팀은 해당 업소에 대해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관할 지자체에 통보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전남도, 오는 18일까지 주민 대상 방문 사회조사
전라남도가 오는 18일까지 1만 9천 여개의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실시합니다.이번 조사는 방문 형식으로 진행되며, 조사항목은 소득과 소비, 보건*의료 등모두 11개 부문입니다.조사결과는 오는 8월, 전남도 누리집으로 공표되며, 향후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도 활용됩니다.
서일영 2026년 03월 06일 -

전남·광주특별시장, 통합교육감 선거비 '19억 원'
선거관리위원회가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과통합교육감 선거의 법정 선거비용을각각 19억3천4백여만 원으로 확정했습니다.행정구역 통합 이전에는광주시장과 시교육감이 각각 7억2천4백여만 원,전남지사와 도교육감이 각각 15억여 원이었지만단일 선거구로 묶이면서통합 단체장 선거비용은 종전 합산액보다2억9천8백여만 원,...
윤소영 2026년 03월 08일 -

'반도체' 유치..통합특별시 명운 걸렸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과제를 짚어보는기획뉴스 순서입니다.통합시 특별법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운데 하나는 '반도체'입니다.무려 16번이나 명시될 만큼, 반도체 산업 유치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회생을 판가름할 핵심 잣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김윤 202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