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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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살된 참사 경고, 이제 AI가 감지
◀ 앵 커 ▶광주에서는 유독 대형 건설현장 붕괴 참사가 잇따라 반복되고 있습니다.그런데 확인 결과, 참사 직전마다 현장의 위험을 알리는 절박한 신고들이 있었지만, 제때 조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처럼 무심코 넘긴 '위험 신호'를 AI 기술로 포착해 참사를 막으려는 법안이 추진됩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
박승환 2026년 01월 20일 -

민주당, 선출직 평가 마무리..하위 20% 개별 통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하고하위 20%에 대해서는 다음달 초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하위 20%는 광주전남을 통틀어 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원 15명, 기초의원 50여 명이 해당되며공천 과정에서 20% 감산을 적용받게 돼컷오프 위...
정용욱 2026년 01월 20일 -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 '평화통일 인식개선 공모' 27일까지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가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모 사업을 추진합니다.올해 공모는 9천 만 원을 지원하는 평화통일 기반조성 사업과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만드는 통일 이야기' 사업 두가지로 진행되며 오는 27일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0일 -

완도군-일본 야마가타시, 경제분야 협력 확대
완도군과 일본 야마가타시가 수산과 문화,경제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완도군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일본 야마가타시와 도쿄시를 방문해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 홍보와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야마가타시와 함께 청해진 설치 1,200 주년을기념하는 한일 우정 상징물 제막도 협의했다고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20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투데이) 01/21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금일읍 감목리 주민일동\t 1,810,000완도군 금일읍 도장리 주민일동\t 1,500,000목포옥암중학교 3학년 교사 및 학생일동\t 300,000 무안군 무안읍 노동·약곡마을회\t 70,000 무안군 무안읍 만창마을회\t210,000무안군 무안읍 상동마을회\t70,000무안군 무안읍...
김진선 2026년 01월 20일 -

전남 서남부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6개월 연장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경제적 부담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한시 특별지원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전남 서남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703억원 규모로 운용되는 한시 특별자금 지원의 신규 대출 취급 기한을 기존 올해 1월에서 7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연주 2026년 01월 20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 만큼 증가
지난해까지 전라남도의 토지면적이 1만 2천364제곱킬로미터, 593만 필지로 확정됐습니다.이는 지난해보다 축구장 크기 168배에 해당하는 1.2제곱킬로미터가 늘어난 규모로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 6단계 준공과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 대단위 공유수면 매립 준공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0일 -

AI 호재에 무안 신도시 매물 '실종'..행정통합 여파는?
◀ 앵 커 ▶최근 무안 남악*오룡 신도시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전남에서 가장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AI 데이터센터 같은 개발 호재에 대한기대감이 커지면서 전세 매물은 그야말로 부르는게 값이라고 하는데요.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새로운 변수에부동산 시장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
서일영 2026년 01월 20일 -

김영록 "기초 통합 반대"…'자가당착' 논란
◀ 앵 커 ▶광역행정 통합을 추진하는김영록 전남지사가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통합에 원론적인 "반대"의사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김 지사의 논리대로라면 광주와 전남이 통합할 경우, 전남이 소멸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돼 '이율배반'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김윤 2026년 01월 20일 -

국회, 무안공항 현장조사..진상규명 속도 붙나
◀ 앵 커 ▶12·29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무안공항에서 첫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특위는 일주일 뒤, 수집한 자료와 증거를 토대로 결과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인데요.더딘 책임 규명과 후속 절차에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18명이무안국...
윤소영 202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