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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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승부수' 띄운 강진…미래 성장동력 될까
◀ 앵커 ▶AI 산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데이터센터가 국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정부와 대기업이 서남권 AI·반도체 산업에 주목하는 가운데, 강진군도 3조 원대 AI 데이터센터를 앞세워 거점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AI 데이터센터는 수많은 서버를 24시간 가동하며 방대한 데이터...
문연철 2026년 07월 07일 -

원구성부터 파행..협치는 없고 자리다툼만
◀ 앵 커 ▶전남권 일부 기초의회가 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잇따라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민생 현안은 산적해 있는데, 의회는 개원 첫날부터 자리 배분을 둘러싼힘겨루기만 반복하면서지역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안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에 실패했습니다.민주당이 의장과 3개 상임...
박종호 2026년 07월 07일 -

진보당, 통합청사 근무지 조정 반발…"노사 대화 우선"
진보당 광주광역시당은 민형배 시장이 청사 기능 구상을 공개한 뒤 공무원들에게 근무지 이동 동의서 제출을 요구하는 것은 특별법상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청사 기능·조직 배치를 위한 타운홀미팅에 앞서 공무원 노동자들과의 공식적인 노사 대화를 먼저 진행해야 한다며, 충분한 협...
신광하 2026년 07월 07일 -

한빛원전, 무안 도리포항에 부잔교 기탁
한빛원자력본부가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항에 어선 접안시설인 부잔교를 기탁했습니다.길이 40미터, 폭 3.6미터 규모의 부잔교는 조위에 따라 높이가 변하는 부유식 시설로, 어선 접안과 승·하선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치됐습니다.무안군은 이번 시설 지원이 도리포항을 이용하는 어업인들의 조업과 안전한 작업환경 ...
신광하 2026년 07월 07일 -

세계유산위원회 기념 '조선통신사선' 남해안 항해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한일교류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선'이 남해안 항해를 떠납니다.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실물 크기와 동일하게 재현한 조선통신사선이 오는 9일 목포에서 출항해 고흥과 여수, 통영, 부산에서 해양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선상박물관과 항해 체험 등에활용된다고 밝혔...
허연주 2026년 07월 07일 -

'섬의 공간과 시간' 제20회 세계섬학술대회 개최
제20회 세계섬학술대회가 오는 14일까지 신안군에서 열립니다.이번 학술대회는 '섬의 공간과 시간'을 주제로 29개국에서 214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며, 섬의 역사와 문화, 생태와 기후변화 등 다양한 분야를 논의합니다.또 행사기간 자은도 일원 현장답사와임자도 등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마련돼참가자들은 한국 ...
박종호 2026년 07월 07일 -

무안군, 군공항 이전 입장 재정비…주민 의견 수렴 뒤 공식 발표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하면서 군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무안군은 주민과 사회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군공항 이전과 지원 대책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무안군은 군민 공감대와 지역 상생 방안이 전제되지...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무안군의회 "운남 송전선로 주민 보상 현실화해야"
무안군의회가 운남면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에 따른 주민 피해를 반영해 보상 기준을 현실화할 것을 한국전력에 촉구했습니다.군의회는 성명을 내고 154킬로볼트(kV) 송전설비 주변 주민 지원금이 가구당 연간 28만 원 수준에 그쳐 실제 피해를 보상하기에는 부족하다며, 345킬로볼트 이상 초고압 송전설비 수준으로 지원 ...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무안 앞바다서 낚시하러 나간 60대 실종..해경 수색중
어제(6) 밤 10시쯤 무안 앞바다 탄도 인근 해상에 낚시하러 나간 가족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해경은 소형 모터보트를 타고 출항했다가 물에 빠진 60대 남성 2명 중 1명을 구조했고,나머지 실종자 1명과 보트를 함께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07일 -

피디시선]'아버지의 술잔' 원도심의 기억이 되다
◀ 앵 커 ▶목포 원도심의 과거와 현재가한 적산가옥 안에 채워지고 있습니다.아버지를 추억하기 위한한 사람의 작은 수집이 원도심의 시간을 모으는 작업으로이어지고 있는데요.목포MBC피디시선, 선수연 PD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목포 원도심의 한 적산가옥.낡은 문을 열고 들어서면반듯하게 정리된 술병과 술잔,오래된 ...
김진선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