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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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직접수사 사라졌다..피해자 보호 공백 없나
◀ 앵 커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사라지면서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하는 과정에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특히 성범죄나 아동학대처럼 피해자 진술이 중요한 사건에서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공정한 수사를 의미하는 검찰의 상징, 곧게 뻗...
박혜진 2026년 10월 02일 -

"물 속에서 어망 풀다가"..신안 해상서 40대 숨져
선박에 걸린 어망을 뜯어내려던 40대 선원이 작업중 숨졌습니다.어제(1일) 오후 2시 50분쯤 신안 암태면 익금항 인근에서 물 속에서 작업 중이던 남성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소방당국이 남성을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해경은 선박 스크류에 걸린 어망을 뜯어내는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박혜진 2026년 10월 02일 -

영암몰 추석 기획전서 8억 5천만 원 매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이 추석 기획전에서 8억 5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영암군은 지난달 한우와 배, 멜론, 햅쌀 등 지역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했고, 이 가운데 영암 배가 가장 많이 팔렸다고 밝혔습니다.영암군은 앞으로도 계절별 기획전을 열어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윤소영 2026년 10월 02일 -

남파랑길부터 은하수까지…완도 가을 섬 여행
한글날 연휴를 맞아 완도에서 가을 섬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오는 9일부터 사흘 동안 완도 해변공원을 중심으로 남파랑길 가을 트래킹과 청산도 은하수 만나기, 보길도 세연정에서 머무르기 등 섬마다 특색 있는 가을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해변 독서 축제와 가을 섬 공연, 전복 시식과 체험 행사도...
문연철 2026년 10월 02일 -

교권침해에 교육청 직접 출동 "교사 보호 강화"
◀ 앵 커 ▶교사가 교권침해나 악성 민원 등에 노출됐을때앞으로는 교육청이 직접 현장 대응에 나서는 교원 보호 체계가 마련됩니다.당장 이번달부터 현장 대응이 강화되고, 내년에는 교육감 직속 전담조직도 신설됩니다.교사 개인이 감당해왔던 교권침해에교육청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건데요.달라지는 전남광주 교...
이재원 2026년 10월 01일 -

전남광주 저수지 60% 보수 필요..19곳은 최하위 D등급
전남광주지역 저수지 10곳 가운데 6곳이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농어촌공사 자료에 따르면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 1천49곳 가운데617곳이 보수가 필요한 C등급,19곳은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을 받아전체의 60.6%를 차지했습니다.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공사 관리 저수지에서는 제방 유실...
윤소영 2026년 10월 01일 -

무안군, 청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58억원 투입
무안 청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사업이 58억원 규모로 확정됐습니다.무안군은 산업통상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 원과 지방비 18억원을 들여지상 3층 규모의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센터에는 북카페와 체육센터, 안전교육실 등이 들어서며, 무안군은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2...
신광하 2026년 10월 01일 -

진도서 항구 정박중이던 선박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
어제(1) 오후 5시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항구에 정박중이던 20톤급선박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박이 전소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내 발전기 가동 직후 배전반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선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10월 01일 -

통합시의회, 백승주·윤난실 부시장 인사청문회 6일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는 6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각각 엽니다.백 후보자 청문특위는 임형석 기획재정위원장이, 윤 후보자 청문특위는 박성재 행정소방위원장이 각각 위원장을 맡아 직무 수행 능력과 정책 역량, 도덕성 등을 검증합니다.백 후보자 청문회는 6...
신광하 2026년 10월 01일 -

‘기확보’라던 의대 부지…감점규정 검토했나
◀ 앵커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에서 순천대가 순천시 소유 부지를 '이미 확보했다'고 밝힌 내용이 심사 불공정성 논란의 쟁점이라는 보도 이어가고 있는데요.심사 운영방안을 살펴봤더니 제출자료가 허위이거나 중대한 사실과 다를 경우, 총점 감점과 함께 해당 지표에최저등급을 주도록 한 규정이 있었습니다.신광하 기자...
신광하 2026년 10월 01일